• 11년 양쯔강 '수영 출근'…"당뇨 다 났다"

    교통체증을 피하기 위해 매일 양쯔강을 헤엄쳐 건너 출근하는 사람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실제로 중국허베이 성 우한에 사는 주비우(53)라는 남성이 무려 11년동안이나 폭 2km가 넘는 양쯔강을 수영으로 건너 출근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 생중계 도중 인종차별 피해 '발칵'

    독일을 여행하며 생방송을 진행하던 한국인 여성이 독일 남성들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하는 현장이 온라인 방송 사이트 트위치를 통해 생중계되면서 온라인상에서뿐만 아니라 독일 현지에서도 논란이 빚어졌다. 독일 베를린을 여행 중인 한국인 여성 스트리머(인터넷 방송인) 지아니 리(33)씨는 최근 황당한 인종차별을 겪었다.

  • '좀도둑질 승무원'…한계 도달?

    홍콩의 최대 항공사인 캐세이퍼시픽 항공이 기내 물품을 훔친 승무원을 예외없이 해고한다는 내용의 '무관용 원칙'을 선포했다. 승객에게 제공하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빵, 물티슈, 샴페인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승무원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 "사람처럼"…'고릴라'들의 셀카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고릴라 두 마리의 '셀카' 사진이 공개되면서 네티즌 사이에서 연신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고릴라들은 야생에 1000여마리 정도 밖에 남아 있지 않은 멸종 위기종 '마운틴 고릴라'다.

  • 첫돌맞은 英 윌리엄 막내아들…엄마가 찍은 사진서 함박웃음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영국 왕실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막내아들인 루이 아서 찰스 왕자의 첫돌 기념사진이 공개됐다. 영국 왕실 업무를 담당하는 켄싱턴 궁은 22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에 "내일 루이 왕자의 첫 생일을 앞두고 세 장의 새로운 사진을 공유하게 돼 기쁘다"면서 사진을 공개했다.

  • "덴마크 억만장자, 스리랑카 테러로 자녀 4명 중 세 명 잃어"

    (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지난 21일 부활절에 스리랑카의 호텔과 성당 등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한 폭발 테러로 덴마크의 억만장자 안더스 홀츠 포블센이 네 명의 자녀 가운데 세 명을 잃었다고 AFP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 '고릴라의 인생샷'…민주콩고 밀렵단속반원과 찍은 셀카 화제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고릴라 두 마리가 사람과 똑같은 포즈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민주콩고 북동부의 비룽가 국립공원 측은 22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기부를 요청하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 스리랑카 테러 290명 사망

    지난 21일 스리랑카 8곳에서 발생한 연쇄 폭발 테러 관련 사망자 수가 290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스리랑카 정부는 추가 테러에 대한 우려 등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관계화보 19면>. 테러의 배후로는 현지 급진 이슬람조직인 NTJ(내셔널 타우히트 자마트)가 지목됐으며 사망자는 최소 290명으로 늘었고 500여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 "스리랑카 테러로 자녀 3명 잃어"

    지난 21일 부활절에 스리랑카의 호텔과 성당 등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한 폭발 테러로 덴마크의 억만장자 안더스 홀츠 포블센이 네 명의 자녀 가운데 세 명을 잃었다고 AFP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덴마크 언론에 따르면 홀츠 포블센의 아내와 네 명의 자녀들은 폭발 테러 당시 부활절 방학을 맞아 스리랑카에 머물고 있었다.

  • 규모 6.1 강진…마닐라도 '흔들'

    22일 오후 필리핀에서 강진이 발생해 최소 6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부상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1분께 필리핀 루손섬 구타드에서 북북동 방향으로 1㎞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6. 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20㎞로 측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