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테르테 "김정은은 개XX"

    '막말 대통령'으로 잘 알려진 로드리고 두테르테(사진) 필리핀 대통령이 이번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에게 "개XX(Son of a Bitch)" "바보(Fool)"라고 비난했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계속되자 두테르테 대통령이 직접 나선 것으로 보인다.

  • '보기만 해도…'500m 세계 최장 현수교

    스위스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긴 도보 현수교가 개통됐다. 알프스산의 주봉인 마테호른 봉이 한눈에 보이는 곳에 세워진 길이 1621피트(약 494m), 높이 279피트(약 85m)에 이르는 이 현수교는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할 정도로 아찔하다.

  • "호르몬제 끊고 임신"

    미국의 한 트랜스젠더(성전환자) 남성이 아이를 출산했다. 1일 CNN은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 사는 트랜스젠더 남성 트리스탄 리스가 자신의 동성 파트너 비프 채플로와 사이에 사내아이 레오를 지난 14일 출산했다고 전했다. 이 커플은 처음으로 생물학적 임신을 통해 아이를 가진 케이스로 리스는 여성으로 태어났으며 자신이 남성이 되기를 원했지만 생물학적으로는 변화를 주지 않아 자궁을 가진 상태라고 말했다.

  • 세계 최고부자 푸틴 대통령?

    세계 최고의 부자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31일 CNBC에 따르면 빌 브라우더 전 허미티지 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미 상원 법사위원회에서 푸틴 대통령의 순자산이 2000억달러(224조원)로 추정된다고 증언했다.

  • "'차르 봄바'뉴욕 투하시 760만명 즉사"

    북핵, 장거리 미사일 문제를 계기로 긴장이 높아지면서 지구촌 핵무기 실태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미사일 시험을 계기로 전 세계에 산재한 핵무기의 실태, 위험성을 점검하는 기사를 30일 실었다.

  • 스위스 마터호른에 등장한 세계 최장 흔들다리

    세계 최장 흔들다리 스위스서 개통…85m 허공서 494m 횡단 (제네바 AP=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스위스 남부 체어마트와 그라헨을 잇는 마터호른 하이킹 코스의 그라벵구퍼 협곡 공중 85m 높이에 개통된 세계 최장 보행자용 흔들다리 '유럽 다리'(오이로파브뤼케) 위를 등산객들이 걸어가고 있다.

  • "사랑없는 결혼, 보디가드와 깊은 사랑…"

    "연인 궁 떠난 뒤 살해돼. 내 인생서 가장 큰 충격". 고(故) 다이애나 영국 왕세자비가 결혼 실패 등에 대해 육성으로 말하는 비밀 테이프가 영국에서 처음으로 현지 TV를 통해 방영된다. 가디언은 30일 채널4가 '다이애나: 그녀의 육성'이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를 다음 달 6일 방영한다고 보도했다.

  • 두바이 과태료가 기가막혀  

    아랍에미리트 신문매체 칼리즈타임스는 최근 두바이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거나 침을 뱉는 등 도시 미관을 해친 행위로 과태료를 물게 된 사람이 1천807명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이들이 물게 된 과태료는 500디르함, 한화 약 15만 원에 이른다.

  • 전 세계 부자들 해외 이민 급증…왜?

    외국으로 이민을 가려는 사람들은 저마다 각기 다른 이유가 있다. 어떤 이는 자식 교육 문제로, 또 다른 이는 정치적 이유 때문에 혹은 새로운 경제적 기회를 찾으려고 이민을 고려한다. 하지만 상당수가 돈이 없어서 감히 이민을 떠나지 못한다.

  • 헉! 1인당 연봉이 10만 달러?

    최근 쌍둥이를 출산한 세계적인 가수 비욘세가 고용한 보모들의 연봉이 화제다. 26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비욘세가 쌍둥이 루미(Rumi)와 서(Sir)를 위해 보모 6명을 고용했다고 전했다. 그런데 보모들에게 지급되는 연봉이 자그마치 각각 10만 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