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 제대로 배워봅시다."... 알파 골프 아카데미

    제대로 골프를 배워보고 싶은 초보 골퍼에서부터 이미 골프에 푹 빠진 중견 골퍼까지 관계없이 골프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골프 학교, 알파 골프 아카데미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골프에 대한 열정으로 TV중계도 챙겨보고, 나름 프로선수들을 분석하면서 혼자 열심히 연습도 해 보지만 여전히 뭔가 부족한듯 갈증이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이곳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고객의 소중한 재산과 건강을 지켜 드립니다." ...링컨 터마이트

    LA한인타운 피코 불러바드에 있는 '링컨 터마이트(대표 스티브 최)'가 호흡기 질환 및 피부질환을 일으키는 각종 해충을 비롯해 주택을 갉아먹는 터마이트를 완벽하게 제거하고 있다. 그 중 땅속 20피트 밑이나 나무 속에 살면서 집의 콘크리트 벽돌, 쇠파이프 등을 타고 올라와 나무를 갉아먹는 터마이트는 통계적으로 1에이커에 약 5억마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될 정도로 매우 흔한 해충이다.

  • "목·허리디스크 수술 없이 완치"... 소망 척추신경병원 [LORDEX SPINE INSTITUTE]

    소망 척추신경병원의 다니엘 김 원장은 완치된 환자들이 보내온 편지들을 모두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만성디스크를 앓다 완쾌된 30대 환자에서부터 수술 직전 김 원장의 치료를 받고 나은 60대의 환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다양한 증상의 환자들은 김 원장의 치료요법에 놀라워 하면서 특히 김 원장의 '진심으로 정성을 다한 치료'에 감사를 표하고 있다.

  • "2 Months FREE 건물 관리 서비스를 받아보세요."...그레이스 구 대표 [M&M 프로퍼티즈]

    매달 렌트비를 받는 건물주도 알고 보면 마음고생이 많다. 렌트비를 내지 않고 버티는 세입자가 있는가 하면 건물주가 법을 잘 알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하는 세입자를 만날 때도 있다. 건물 시설에 문제가 있을 때마다 나서서 해결해 주어야 하는 것도 건물주의 몫이다.

  • "통 큰 세일, 주얼리 전 품목 40% 할인!"... 갤러리아 주얼리

    패션에서 보석은 '화룡점정(畵龍點睛)'이다. 양나라의 장승요가 용을 그릴 때 맨 마지막으로 눈동자를 그려넣음으로써 용이 완성되었듯 패션의 완성은 보석에서 이루어진다.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옷차림에도 보석을 잘 코디해 매치하면 완벽하게 완성되기도 하며 아무리 잘 차려입은 옷차림도 보석이 빠지면 뭔가 부족해 보이기도 한다.

  • "이제 무더위로 허해진 몸을 보신할 시간"...일미정

    뜨겁던 LA의 여름이 끝나간다. 이제 무더위와 땡볕에 지치고 허해진 몸을 추스를 시간이다. 우리 조상들은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를 탕으로 끓여 뜨겁게 먹으면 원기를 돋울 수 있다고 하여 예로부터 무더위에 지친 몸에는 뜨거운 탕을 먹는 풍속이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고 있다.

  • "오픈기념, 9월 한달 동안 왕창 퍼 드립니다."...올스타 와이어리스

    한인타운 내에서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딜러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올스타 와이어리스가 지난 8월 코리아타운 플라자 2층에 16번째 스토어를 오픈했다. 타운 내의 곳곳에 자리를 잡고 있어 가까운 이웃처럼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올스타 와이어리스는 2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 "오늘 점심은 '콩삼' 어때요?"... 팔색삼겹살

    여덟가지 맛의 삼겹살로 유명한 팔색삼겹살이 점심특선으로 이름부터 구미를 당기는 '콩삼', '콩오', '콩소'를 준비했다. '콩삼'은 철판 콩나물 삼겹살의 줄임말이며 '콩오'는 철판 콩나물 오징어 삼겹살, '콩소'는 철판 콩나물 소고기의 줄임말로 소고기는 차돌배기를 가리킨다.

  • "포클로저와 숏세일의 갈림길에서..."...케이 박 에이전트[아이비 부동산]

    미국 내 많은 수의 홈오너들이 페이먼트를 밀리면서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가 포클로저로 넘어가 버리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다. 보통 페이먼트가 3개월 정도 연체되면 은행에서는 N. O. D. (Notice of Default)를 발송하는데 홈오너가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은행은 다시 N.

  • "26년 노하우의 여행도우미"...동방여행사

    올림픽 불러바드와 페도라 스트리트가 만나는 곳, 김스전기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는 동방여행사의 티나 김 사장은 고객의 편리하고 즐거운 여행을 도와주는 여행도우미로서 한길을 걸어온 지 26년째다. 김 사장의 책상 옆 한쪽 벽면은 각종 상패로 가득 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