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온천'…또 없습니다"

    환절기 건강을 지키는 해법 중 한 가지가 바로 온천이다. 뜨끈한 물 속에 몸을 푹 담그면 체온이 올라가면서 감기몸살을 비롯해 환절기마다 찾아오는 비염 등 각종 면역질환에 강해진다. 오는 주말에는 여러 온천 가운데서도 물 좋기로 소문난 '실로암 유황온천'(Siloam Retreat Center)을 찾아보자.

  • "괜히 톱 에이전트가 아닙니다"

    '리맥스 메가 그룹'(Remax Mega Group)의 폴 정 에이전트는 지난 1994년, 부동산 업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미 주류회사 마케팅 팀에서 근무하다가 부동산 에이전트로서 제2의 인생을 개막한 폴 정 에이전트. 그에게 부동산 일은 '천직'이었다.

  • 3달 반복 훈련... 영어'술술'

    '진짜 미국인'의 필수 조건으로 미국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출생지보다 영어소통능력인 것으로 조사됐다. 퓨 리서치 센터의 보고서를 인용하면 미국인의 92%는 영어를 능숙하게 할 줄 아는 능력을 진짜 미국인의 최우선 조건으로 택했다.

  • '3가지 피부고민' 이제 그만

    여성들을 가장 신경쓰이게 만드는 대표적인 피부 고민은 칙칙한 피부, 넓어진 얼굴, 울퉁불퉁한 피붓결이다. 이 세가지야말로 동안 피부로의 회복을 방해하는 주범이라 할 수 있다. 이에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라인 성형외과'는 봄을 맞이하여 세 가지 피부 고민을 완벽 해결할 수 있는 특별 패키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한의사 시험 합격률 최대"

    '사우스 베일로 한의과대학교'(South Baylo University)는 봄 학기 개강을 앞두고 오픈 하우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오픈 하우스는 내일(14일) 오후 6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사우스 베일로 한의과대학교 LA 캠퍼스(2727 W. 6th St)에서 열린다.

  • "얼굴도 '男性'도 한방에 확"

    P. R. P. MD LA. 나이보다 젊고 건강해 보이는 동안 외모가 비단 여성에게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근래에는 남성들 사이에서도 안티에이징 시술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남성 전문 클리닉 'P. R. P. MD LA'(원장 도날드 이)가 한인사회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 '지붕위에 작은 발전소' 든든하네

    곧 앉아만 있어도 등에 땀이 맺히는 무더위가 전국을 강타할 예정이다. 전년도만 해도 한낮의 온도가 예년과 비교해 10도 이상 올라간 것은 물론 저녁 시간대의 기온 역시 열대야를 방불케 할 정도로 후텁지근했다. 남가주 주민들은 다가오는 2017년 여름, 얼마나 무더운 날씨가 기다리고 있을지, 에어컨 사용량의 증가로 전기료 부담이 얼마나 더 커질지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 '카펫 달인', 비결 있습니다

    가정에서 대청소를 시작할 때 가장 난처한 부분이 바로 카펫 청소다. 진공청소기로 훑는게 최선인 카펫은 각종 먼지와 세균, 진드기의 온상이 되기도 한다. 여기에 카펫에 묻은 얼룩까지…. 청소 및 관리가 영 만만치 않은 카펫은 전문 크리닝 업체에 의뢰하면 구석구석 확실하고 깔끔하게 청소해준다.

  • "사업자금 급히 필요하세요?"

    # 타주에서 온 A씨는 자신의 도요타 차량을 담보로 현금 8천달러를 융통받았다. 이 돈으로 아파트 다운페이먼트와 구직 전까지의 생활비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LA 정착에 나섰다. # 한의사 B씨는 한인 자동차 담보 대출업체의 단골 고객이다.

  • "모이자, 뭉치자…배우자"

    '송한의원·한의사랑 교육센터'(원장 김광태)는 한의사랑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미주 한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보수교육을 전개한다. 한의사랑 교육센터가 마련한 이번 무료 보수교육은 오는 3월26일(일) 가든 스윗호텔(681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