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물 증가, 가격 상승 주춤…청신호"

    이자율 아직도 낮은 수준, 올해 최고 4. 6%정도 예상. 1987년에 에이전트로 일을 시작한 정연중 비부동산 대표는 올해로 부동산 업계 경력 31년째다. 1991년 비부동산을 설립해 남가주에서 대표적인 한인 부동산 업체중 하나로 성장시켰다.

  •  330만대 추가 리콜

    전미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5일 다카타 에어백이 장착된 차 330만대를 추가로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 브랜드는 대부분 일본차로 도요타, 혼다, 닛산, 스바루, 마쓰다, 미쓰비시 등이며, GM과 테슬라 역시 추가리콜 대상에 포함됐다.

  • "정부 규제가 가상화폐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에 대한 정부 당국의 규제가 오히려 그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문홍철 DB금융투자 연구원은 8일 보고서에서 "가상화폐 불법화는 실질적인 효과를 얻기 힘든 반면 가상화폐의 희소성을 높이고 오히려 도피 수요를 만들어 줌으로써 그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고 주장했다.

  • 새해도'한인은행권 합병'관심 뜨겁다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한인은행들은 일제히 한해 경영 목표를 밝히고 힘찬 새출발을 외쳤다. 각 은행마다 새로운 비상을 꿈꾸며 '내실 다지기'와 '외적 성장'의 조화라는 투트랙(two track) 전략을 제시했지만 올해 한인은행의 성장 키워드는 '자체 성장'보다는 '인수합병(M&A)을 통한 몸집 불리기'에 방점이 찍힌다.

  • LA 프랜차이즈'톱 50'

    '와바그릴'과 '재능교육'미주법인이 LA카운티의 '톱 20' 프랜차이즈 업체에 선정됐다. '보바타임'도 41위에 올라 한인 프랜차이즈 기업 3곳이 50위 권에 이름을 올렸다. <표참조>. LA비즈니스저널(LBJ)이 최근호에서 가맹점 수 기준으로 발표한 LA카운티 내 프랜차이즈 순위에 따르면 데리야키 패스트푸드 전문점인 와바그릴(Waba Grill)이 16위, 종합교육문화기업인 재능교육(JEI)이 17위를 각각 차지했다.

  •  韓 농수산식품 대미 수출 

    지난해 농수산식품의 대미 수출액이 사상 최초로 10억달러(약 1조625억원)를 달성했다. 5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농식품 대미수출은 전년대비 7. 2% 성장한 10억3천만달러를 돌파했다.

  • 언제 집을 사야 되나?…"바로 지금이다"

    새해가 되면 누구에게나'올해는 미국 경제가 어떻게 될까'가 가장 큰 관심사 중에 하나다. 특히 한인들의 경우 뭐니뭐니해도 주택 경기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과연 2018년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될까. LA한인사회 대표적인 부동산 회사 CEO들을 차례로 만나 전망을 들어봤다.

  • 이더리움 1천달러 시대…리플 창립자는 미국 5위 부자로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비트코인 열풍이 주춤한 틈을 타 이더리움과 리플 등 '알트코인'(비트코인을 제외한 대안가상화폐)들이 크게 선전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사상 최초로 1천 달러 고지를 넘어섰고, 리플의 공동 창립자는 가격 고공행진에 힘입어 미국 5위 부자로 부상했다고 미국 CNBC방송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가주에 美 1호점 

    한국의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1일 중가주 콩코드에 미국 1호점을 오픈하고, 버거의 본고장인 미국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한국 토종 버거 브랜드의 미국 진출은 맘스터치가 처음이다. 4일 맘스터치 측은 "맘스터치의 미국 진출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토종 버거 브랜드로는 최초로 버거의 본고장인 미국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는 측면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 '원화 강세'에 미소짓는 한인 여행업계

    원·달러 환율 하락세(원화 가치 상승)가 지속되면서 한인 여행업계가 내심 미소를 짓고 있다. 원·달러 하락세가 지속되면 해외 여행에 나서는 한국민들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원·달러 환율 하락세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