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세이프가드 앞두고 한국 세탁기·태양광패널 수입 급증

    (서울=연합뉴스) 문정식 기자 =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를 우려한 때문인 듯 한국을 포함한 외국산 세탁기와 태양광 패널의 미국 반입이 크게 늘고 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WSJ)이 3일 보도했다. 리서치 회사인 판지바가 미국 세관과 통계국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1월 미국 항구들에 하역된 세탁기 물량이 전년동기 대비 2배 이상 늘어났다는 것이다.

  • 애플 이어 인텔까지…IT공룡들, 소비자에만 결함 쉬쉬했나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애플이 구형 아이폰의 성능을 몰래 저하시킨 이른바 '배터리 게이트'에 이어 이번엔 '반도체 공룡'인 인텔의 컴퓨터 칩에서 해킹에 취약한 결함이 발견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인텔은 특히 수개월 전 결함을 인지하고도 소비자에게는 쉬쉬해온 데다 일찌감치 최고경영자(CEO)가 자사주를 대거 팔아치우기도 했다는 점에서 제2의 애플 게이트로 번질지 주목된다.

  • "무술년에도 1등"…뉴스타부동산 시무식

    '뉴스타부동산 그룹(회장 남문기)'이 3일 오렌지카운티 소재 플러튼 지사에서 각 지역 에이전트 및 협력사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창립 30주년을 기념한 시무식을 가졌다. 남문기 회장을 비롯해 제니 남 대표 등 100여명이 모여 무술년 한해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 노동법 포스터 무료배부 대양종합보험, 한달동안

    대양종합보험(대표 소피 박)은 이달 한 달간 새 노동법 포스터를 무료 배부 한다. 업소당 1장으로 제한하며(추가 포스터는 장당 10달러) 비지니스 명함을 제출하면 된다. 대양종합보험을 직접 방문해(오전 9시~오후 5시·3700 Wilshire Blvd.

  •  훈훈한'파트너 인수인계'전통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CHLK 회계법인(Choi Hong Lee & Kang LLP / 이하 CHLK)'이 업계의 모범적 전통을 써나가고 있다. 그간 내부에 장기근속한 직원을 새로운 파트너로 승진시키는 등 '젊은 피 수혈을 통한 인수인계'전통을 세워온 CHLK는 지난해를 끝으로 전직 남가주 한인 공인회계사협회장 출신인 최정길, 홍성하 등 창립멤버 2명이 은퇴를 결정한 것.

  • "한마음 한뜻" LA 한인상의 신년 하례식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하기환)는 3일 오전 8시30분 가든스윗호텔에서 2018년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완중 총영사, 로라 전 한인회장을 비롯한 한인 단체장과 케빈 김 뱅크오브호프 행장, 금종국 한미은행장, 조앤 김 CBB 행장 등을 비롯한 상의 이사진 등 총 8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 "희망찬 새해, 힘찬 출발!"

    푸른투어(대표 문조)가 2일 LA지사 사무실에서 2018년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출발의 각오를 다졌다. 푸른투어 직원들은 차별화되고 업그레이드된 여행 서비스 제공으로 또 다른 도약을 다짐했다.

  • "행복한 세계일주 책임질터"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는 2일 시무식을 갖고 2018년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다리 떨리기 전에, 가슴이 떨릴 때 세계일주! 행복한 세계일주, 아주투어가 책임지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행복한 최고의 여행 서비스를 위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 "새 사옥 새 마음 2018년"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은 2일 본사 사무실에서 2018년 시무식을 가졌다. 2월 중 새 사옥 완공과 함께 이전을 계획하고 있는 삼호관광 직원들은 보다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여행 전문 회사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 작년이 재작년보다 부진

    현대·기아차의 지난해 미국시장 판매가 2016년보다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12월 전년보다 다소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2017년 전체로 보면 2016년보다 판매가 부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