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마리화나 합법화에 관련주 껑충…"일자리 창출도 청신호"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기호용 마리화나(대마초) 판매가 새해 첫날부터 합법화하면서 북미 증시에서 관련 주가도 껑충 뛰어올랐다. 2일(이하 현지시간) 미 경제 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캐나다의 의료용 마리화나 재배사인 캐노피그로스 주가는 토론토 증시에서 이날 전거래일 종가보다 8.

  • '보행자'보호용 에어백 나온다 

    제네럴모터스(GM)가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한 신형 에어백을 개발,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했다. 3일 USA투데이 따르면 GM은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차량 외부 에어백을 고안했다. 이 차량외부 에어백은 사고가 발생할 경우 차량 앞유리와 옆유리 위에 장착하는 프론트필라에서 가동된다.

  •  미주 한인사회에도 배포 눈살

    <속보>우리은행이 제작한 새해 탁상 달력에 북한 인공기가 그려진 그림이 들어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논란의 우리은행 달력은 우리아메리카 은행을 통해 미국내에도 배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우리아메리카은행 관계자는 "논란이 되고 있는 달력과 똑같은 2018년 새해 달력을 한국 우리은행 본사로부터 지난해 받아 고객 등에게 배포해 사용하고 있다"며 "한국내 인공기 달력 논란과 달리 이곳에서는 고객 등 새해 달력을 받을 사람으로부터 아직까지 어떠한 문제 제기도 없었다"고 말했다.

  • 희망찬 새해, 힘찬 새 출발, 새로운 시작

    2018년 무술년 새해 첫 근무일인 2일, LA 한인사회 각계 단체·기관과 은행 등은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희망찬 출발을 다짐했다.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맨앞줄 오른쪽서 세번째)이 2일 오전 9시 30분 LA총영사관에서 시무식을 가졌다.

  • '우리은행' 달력 인공기 파문

    우리은행이 발행한 새해 탁상 달력에 인공기가 그려진 그림(사진)이 들어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달력은 우리은행이 주최한 '우리미술대회'수상작으로 구성됐는데, 일부에 인공기가 들어가 있었다. 이는 김종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은행에서 발간한 탁상달력 사진을 올리면서 "우리은행 2018년 탁상달력 그림입니다.

  • 30년만에…롯데호텔 LA사무소 폐쇄

    지난 30여년 동안 토랜스에서 운영되어온 롯데호텔 LA 사무소가 지난달 31일부로 폐쇄됐다. 롯데호텔 LA사무소 측은 롯데호텔의 전진기지인 해외사무소의 위치 및 대대적인 역할 변화의 일환으로 지난달 31일부로 LA사무소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1600만대당 1건 '사상 최저' 

    2017년은 민간 항공기 승객이 가장 안전했던 한 해로 조사됐다. 네덜란드 항공 컨설팅 그룹 'To70'은 지난 2017년 전 세계 대형 여객기 사망 사고율은 1600만대당 1건 또는 100만대 당 0. 06건으로, 사상 최저치라고 전했다. 또한 '항공안전네트워크'는 지난해 10건의 사망 사고가 발생해 44명이 탑승 중, 35명이 지상에서 사망했다며 역시 민간 항공기 여행이 가장 안전했던 한 해라고 전했다.

  • 태평양은행 헨리 김 신임 행장 취임

    내년 1월1일부터 4년 동안 태평양은행을 새롭게 이끌 헨리 김(앞줄 왼쪽)차기 행장의 취임식이 28일 오후 6시 LA한인타운 내 용수산 식당에서 진행됐다. 조혜영(오른쪽) 행장의 이임식을 겸한 이취임식은 한인사회 각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 "저축은 나중에, 우선 쓰고보자"

    미국에서 소비심리가 살아나면서 크리스마스를 낀 연말 성수기 소비자 지출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을 전망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2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온·오프라인 유통망에서 블랙프라이데이에서 크리스마스로 이어지는 연말 쇼핑 대목인 '홀리데이 시즌'에 발생한 소비가 8천억 달러를 돌파해 역대 최대를 보일 것으로 마스터카드는 내다봤다.

  • 애플 뒤숭숭한데…팀쿡 CEO 올해 보수 47% 늘었다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애플이 구형 아이폰의 성능 조작 파문으로 회사 안팎이 뒤숭숭한 가운데 최고경영자(CEO)인 팀 쿡은 올해 보수를 지난해보다 47%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27일(이하 현지시간) 낸 공시 자료에 따르면 쿡 CEO는 지난 9월 30일 끝난 회계연도에서 1천283만 달러(137억2천만 원)를 보수로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