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대통령에 탈모인들 뿔났다 

    문재인 대통령의 건강보험정책 '문재인 케어'가 발표된 후 후폭풍이 만만치않다. 특히 미용이나 성형 등 개인적 필요로 받는 진료에 대해서는 여전히 환자 본인이 전액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등의 문제를 놓고 일각에선 불만의 목소리가 나온다.

  • 자동차 5개사 "통상임금 소송 패소하면 생산거점 해외로"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기아자동차의 통상임금 소송 1심 판결을 앞두고 국내 완성차업체들이 "통상임금에 따른 인건비 부담 증가가 현실이 되면 생산거점을 해외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할 수밖에 없다"며 '배수진'을 쳤다.

  • 영화 택시운전사 속 '검문 통과, 공짜 주유소' 과연 실화일까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영화 '택시운전사' 속 검문 통과와 공짜 주유소 장면은 실화일까. 극적인 긴장감과 웃음을 선사하는 주요 명장면 중 5·18 당사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실화와 각색된 이야기들을 추려봤다.

  • MB아들 이시형, '마약의혹 제기' 고영태·박헌영에 소송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씨가 자신의 마약 투약 의혹을 제기한 당사자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씨는 '국정농단 의혹'을 고발했던 고영태씨와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을 상대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최근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

  • '도산 안창호는 공산주의자' 美이민국에 모함 투서 최초 발견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도산 안창호 선생을 공산주의자(볼셰비스트)로 모함한 투서가 미국 이민국에 접수된 사실이 최초로 확인됐다. 미 캘리포니아 주(州) 북부 정부기록보존소에서 현지 한인 연구자에 의해 영문 투서 원본이 발견된 것이다.

  • 北, '괌 포위사격' 사거리 100m 단위 예고…정밀도 자신감?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미군기지가 있는 괌에 대한 탄도미사일 '포위사격' 위협을 한 북한이 10일 미사일의 비행 궤도와 거리까지 구체적인 수치로 예고하며 위협 수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북한 전략군사령관 김락겸은 "중장거리 전략탄도로켓 '화성-12형' 4발의 동시 발사로 진행하는 괌도 포위사격 방안을 심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0일 보도했다.

  • "북한 리스크는 투자 기회다"

    이러한 한국인들의 차분한 분위기는 한국 증시에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서울발 기사에서 "올해 들어 코스피는 17%가량 급등하면서 전 세계 증시에서 독보적인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북한이 미사일 도발을 이어간 7월에도 랠리를 지속했다"고 전했다.

  • 문재인 우표 발행

    우정사업본부는 '제19대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째가 되는 오는 17일 기념우표(맨 오른쪽)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우정사업본부가 발행한 역대 대통령 취임 기념우표들. 위 왼쪽부터 이승만, 박정희,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 "얍!"…발차기 하는 '태권 로봇'

    최근 한국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로봇융합페스티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열린 태권로봇 대회에 참가한 로봇들이 팔과 다리를 이용해 서로 공격하고 있다.

  • "30일만 체류해도 건강보험 혜택" 

    앞으로 한국을 방문한 재외동포가 30일만 체류해도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있도록 하자는 법안이 발의됐다. 자유한국당 함진규 의원(시흥갑)은 9일 재외동포의 의료 서비스를 개선하는 내용의 '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 지위에 관한 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