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67년만에 공개된 한국전쟁 컬러 사진

    67년만에 공개된 한국전쟁 컬러 사진 (고양=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한국전쟁 때 참전했던 미군이 찍은 컬러 사진이 67년이 지나 모습을 드러냈다. 경기도 고양시에 거주하는 로버트 윌리엄 노트(30)씨는 연합뉴스 취재진에게 할아버지가 남긴 사진을 공개했다.

  • 가상화폐 이더리움 319달러에서 10센트로 '순간폭락'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가상화폐의 하나인 이더리움(Ethereum)의 가격이 이번주 순간적으로 추락한 일로 가상화폐 시장이 대규모 거래를 하기에 안전하지 않다는 불안이 제기됐다. 2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이더리움 가격은 전날 GDAX라는 가상통화 거래소에서 약 319달러에 거래되다가 몇 초 만에 10센트까지 내려앉았다.

  • 일산백병원 승용차 추락사고…다리에 깁스한 채 운전

    (고양=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일산백병원 차량 돌진·추락사고를 조사 중인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사고를 낸 운전자 A(50·여)씨가 오른쪽 다리에 깁스한 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확인돼 등 운전미숙 등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 美대학서 실종 2주째 中여성연구원 아버지 '눈물의 호소'

    (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통신원 = 방문 연구원으로 미국에 체류하던 20대 중국 여성이 신원을 알 수 없는 백인 남성의 차를 타고 사라져 2주째 소식이 없어 가족과 당국이 우려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지난 9일 일리노이 주 어바나-샴페인에 소재한 명문 주립대 일리노이대학에서 실종된 중국 베이징대학 출신 장잉잉(26) 연구원의 아버지 장영고 씨는 이날 일리노이 지역신문 뉴스-가제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애타는 기다림을 표현한 후 "내 딸을 돌려달라"며 눈물 어린 호소를 했다.

  • '일하다가 날벼락' 식당 직원, 투신 여성과 부딪혀 둘다 중상

    (용인=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도 용인의 한 상가 옥상에서 40대 여성이 투신하며 지상의 30대 남성을 덮치는 바람에 두 명 모두 크게 다쳤다. 23일 오전 11시 10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한 7층짜리 상가건물 옥상에서 A(45·여)씨가 20여m 아래로 뛰어내렸다.

  • 최순실 변호인 "항소한다"…을지문덕 인용해 3차영장에 '견제구'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이보배 기자 = 이화여대 부정 입학 및 학사 비리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비선 실세' 최순실(61)씨 측이 선고 결과에 불복해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이경재 변호사는 23일 "최씨는, 자기는 어찌 됐든 최경희 총장 등 이대 관계자들이 실형을 받아 죄송하고 정말 마음이 무겁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 文대통령 발사 참관 '현무-2C' 800㎞ 미사일…北전역 사정권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참관한 가운데 23일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성공적으로 시험 발사한 사거리 800㎞의 현무 계열 탄도미사일은 북한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우리 군 비장의 전략무기다. 유사시 북한 핵심 시설을 타격하는 킬체인(Kill Chain)과 대량응징보복체계(KMPR)의 핵심 무기로, 북한 전역을 사정권에 둔다는 사실만으로도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을 억제하는 효과를 갖는다.

  • "한국에 H-1B 비자 더 많이 발급" 

    미국의 전문직 단기취업 비자인 H-1B 비자를 더 많은 한국인에게 개방하자는 내용의 법안이 의회에 제출됐다. 22일 의회에 따르면 공화당의 조니 아이잭슨(조지아) 상원의원은 지난 20일 '고도로 숙련된 비(非)이민 한국인에 비자를 제공하는 법률'(S.

  • 미국은 노인의 천국?

    베이비부머 세대 연령 증가로 전국 장년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연방센서스 자료에 따르면 전국 65세 이상 인구는 2000년 3500만명에서 지난해(2016년) 4920만명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전체 인구에서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도 2000년 12.

  • "녹음하지도 않았고 테이프도 없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과의 대화 녹음테이프를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코미 전 FBI 국장이 의회 증언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상 수사 중단을 지시했다고 폭로했지만 이를 입증할 결정적 증거로 여겨진 녹음테이프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향후 러시아 스캔들 특검 수사에 난항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