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V 영화정보] '12 솔져스'

    ◆줄거리: 사상 최악의 9. 11 테러 발생 15일 후 '미치'는 비공식 작전 수행을 위한 11명의 최정예 요원들과 함께 아프가니스탄에서 5만명의 적군과 한판 전쟁을 치루는데….

  • 옐로스톤 공원 방문객 3년 연속 4백만명 넘어

    지난 2017년 한 해동안 총 411만6524명이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방문, 3년 연속 400만명이상을 기록했다. 옐로스톤 국립공원에 따르면지난해 방문객수는 사상최대를 기록한 2016년(420만명)에 이어 사상 두번째로 많은 수치다. 옐로스톤 방문객은 지난 10년간 40% 가량 증가했다.

  • [사고]여러분의 소식을 실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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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바다주 일자리 4만3천여개 증가

    지난해 네바다 일자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관계 당국에 따르면 2017년 12월 기준 네바다 일자리는 11월 보다 7600개 늘어났으며 2016년 12월보다는 4만3800개 늘어났다. 거의 대부분의 업계에서 일자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지난해 라스베가스 방문객 4220만명 소폭 감소

    지난해 라스베가스 방문객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라스베가스 관광청에 따르면 지난 2017년 한 해 동안 라스베가스 방문객 수는 약 4220만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6년 방문객 수 보다 1. 7% 감소한 것이다. 광광청은 지난해 10월에 일어났던 총기 난사 사건과 일부 호텔들의 리노베이션으로 일정기간 투숙 가능한 객실 수 가 감소했던 것을 이러한 감소세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 라스베가스도 '살인 독감'기승 초비상

    전국적으로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라스베가스에서도 독감 환자가 증가해 비상이 걸렸다. 라스베가스리뷰저널은 17일 독감 시즌 절정기를 맞아 라스베가스 밸리 응급실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질병통제센터(CDC)의 독감 감시 역사상 독감이 미 전역에서 동시에 기승을 부리는 상황은 처음이다.

  • 카자흐스탄서 국제노선 버스 화재…"승객 52명 숨져"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에서 러시아로 향하던 국제노선 버스에서 18일(현지시간) 화재가 발생해 승객 52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버스가 카자흐스탄 서부 악튜빈스크주(州) 이르기스스크 구역을 지날 무렵 발생했다.

  • MB, 문 대통령 '분노' 발언에 "아무 반응 말라" 지시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이명박(MB) 전 대통령은 18일 자신의 전날 '정치보복 성명서'를 강력하게 비판한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 측근들에게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말라"고 지시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문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보고를 받고 측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고 이 전 대통령 측이 전했다.

  • "짐승도 제 새끼는 챙기는데" 건담보다 못한 존재였던 준희양

    18일 현재까지 경찰과 검찰 수사 상황을 종합하면 준희양은 아버지 고모(37)씨가 애착을 보였던 건담 장난감보다 '사랑'받지 못한 존재였다. 고씨는 딸을 암매장한 직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건담 로봇 자랑을 늘어놓았는가 하면 태연하게 가족들과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다.

  • '가상화폐 대책 관여' 금감원 직원, 발표직전 팔아 50% 차익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홍정규 기자 = 정부의 가상화폐 대책에 관여했던 금융감독원 직원이 대책 발표 직전 가상화폐를 매매해 50% 넘는 차익을 거둔 것으로 18일 드러났다. 정부가 가상화폐를 규제를 추진하면서, 정작 규제에 관여했던 직원이 가상화폐 거래로 이익을 거둔 것으로 파악된 만큼 파장이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