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 교우회 조찬모임

    고대 남가주교우회 산하 조찬모임(회장 양승현)이 오는 26일 오전 7시 30분 JJ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이날 모임에서는 마케팅 전문가이자 방송인인 정재윤씨(애드센스 대표)가 참석해 '재미있는 마케팅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 "160명에 16만불"…2017 뉴스타 장학금 수여식

    뉴스타부동산(회장 남문기)는 20일 오후 3시 가든스위트호텔에서 2017년 뉴스타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160여명에게 총 16만여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는 지난해 보다 늘어난 것으로, 남문기 회장은 한인 커뮤니티내서 '나눔 활동'을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 애플이 특허낸 은밀한 신기술

    애플이 지문만으로 911 등 긴급 신고전화를 비밀리에 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해 특허를 접수했다. 미국 CNN 방송은 애플이 최근 미국 특허청에 '기존 방법이 실용적이지 않을 때 응급 구조를 요청할 수 있는 기술'을 특허신청했다고 19일 보도했다.

  • 기아 포르테, 美'최고안전등급'획득

    기아자동차 포르테(Forte)가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충격 안전도 시험에서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플러스(TSP+)'를 획득했다. 이 등급을 받으려면 전면부, 측면부, 지붕강도, 충돌지지대 등 5가지 내충격성 테스트에서 모두 양호등급을 따내야 한다.

  • 5달만에 최저수준

    지난주 미국에서 실업수당을 신청한 사람들이 지난 2월 이후 5개월 만에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1만5천 건 줄어든 23만3천 건을 기록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노동시장의 안정 여부를 판단하는 30만 건 기준선을 124주 연속 밑돌면서 197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계속 유지했다.

  • 저소득층 봉급 '쑥쑥'오른다…나는 왜?

    미국 최저소득층의 임금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일 주간 소득을 기준으로 했을 때, 하위 10% 지점에 있는 계층의 올해 2분기 임금상승률이 전년도 같은 분기와 비교했을 때 다른 소득계층보다 컸다고 보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피노키오?' 

    WP "6개월간 836번 거짓·오도발언…하루 평균 4. 6번" 힐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6개월째인 20일 '피노키오'라는 불명예스러운 호칭을 다시 한 번 부여받았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 언론 인터뷰, 기자회견 등의 발언에 대한 '팩트체크'를 통해 그가 지난 6개월간 무려 836번의 거짓말 또는 오도 발언을 했다고 분석했다.

  • "아키에 여사 영어 못한다" 

    정상외교 무대에서도 '막말'을 서슴지 않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부인인 아키에 여사가 영어를 못한다고 험담해 구설에 올랐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뉴욕타임스 지난 7일 독일 함부르크의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만찬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던 중 뜬금없이 아키에 여사의 영어 실력을 거론했다.

  • 노골적인 美우선주의…한미 FTA 기로

    거침없는 언행과 논란을 야기하는 정책 때문에 지난 1월 취임 후 6개월 동안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반(反)이민 행정명령과 건강보험 제도 개정, 파리 기후변화협정 탈퇴, 북한 핵 문제 대응을 비롯한 대외 정책 등을 놓고 끊임없이 좌충우돌하며 임기 초반부터 국정을 힘겹게 수행해 왔다.

  • AOA 혜정, 설현 뺨치는 콜라병 몸매 인증

    그룹 AOA 혜정이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20일 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수영장에서 비키니룩을 뽐낸 혜정의 모습이 담겼다. 멀리서 누군가에 의해 찍혔음에도 불구하고 혜정의 눈부신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