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상반기에만 한인 불체자 12명 추방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이 날로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올 상반기 LA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 한인 불체자 12명이 추방된 것으로 밝혀졌다. LA총영사관 관할지역은 LA와 오렌지카운티를 비롯, 네바다주, 애리조나주등을 포함한다.

  • 고대 교우회 조찬모임

    고대 남가주교우회 산하 조찬모임(회장 양승현)이 오는 26일 오전 7시 30분 JJ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이날 모임에서는 마케팅 전문가이자 방송인인 정재윤씨(애드센스 대표)가 참석해 '재미있는 마케팅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 "160명에 16만불"…2017 뉴스타 장학금 수여식

    뉴스타부동산(회장 남문기)는 20일 오후 3시 가든스위트호텔에서 2017년 뉴스타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160여명에게 총 16만여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는 지난해 보다 늘어난 것으로, 남문기 회장은 한인 커뮤니티내서 '나눔 활동'을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 '발레 오디션 합격'인증서 수여식

    본보가 주최한 서울발레단 초청 '가족과 함께 하는 발레공연'이 지난주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LA오디션을 통과하고 이번 공연에서 서울발레단과 함께 무대를 성공적으로 펼친 8명의 한인 꿈나무 발레리나들에게 19일 오디션 합격 인증서가 수여됐다.

  • 최저임금은 올랐는데 내 월급은… 

    "최저임금이 12불로 올랐는데 우리 회사는 현재 직원들 월급 인상 얘긴 없네. 너희 회사는 무슨 소식 있냐?". "소식은 무슨…사장님이 아무런 말 없으시다. 최저임금 올라서 힘들어 할텐데 우리까지 올려주지 않겠지 뭐.

  • 선천적복수국적법 공청회  내달 1일로 연기

    LA한인회와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KCLA)가 내일(21일) 개최할 예정이었던 선천적복수국적 관련 국적법 개정 공청회가 내달 1일로 연기됐다. 이 공청회의 주요 인사인 한국 더불어민주당의이종걸 의원이 갑자기 국회 상임위에 소집됐기 때문이다.

  • 노인센터 "4년간 65만불 갚아"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센터(이사장 이영송·이하 노인센터)는 지난 4년 동안 LA시 지원금 190만 달러 가운데 64만 9000 달러를 상환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원금 190만 달러는 현금 상환이 아니라 서비스 형태의 봉사 활동를 통한 상환이다.

  • 타운 음주운전 단속

    LA경찰국(LAPD)는 오늘(20일) 오후 5시부터 내일(21일) 새벽 1시까지 LA한인타운 대부분이 포함되는 올림픽경찰서 관할지역에 순찰력을 강화해 음주운전(DUI)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또 토요일(22일) 저녁 6시부터 일요일(23일) 새벽 2시까지 역시 LA한인타운 동쪽 일부를 포함하는 센트럴 지부에서도 DUI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 '죽음 준비 전문가'17명 배출 

    소망 소사이어티 (이사장 유분자·이하 소망)가 죽음 준비 전문가 양성과 지부 설립을 위한 '제1회 죽음준비 전문가 교육'을 13일부터 15일까지 세리토스 사무실에서 실시했다. 창립 1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교육을 통해 배출된 17명은 죽음 준비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 "꿈꾸는 아이들이 아름답다"

    모든 부모들은 여름방학이 되기 전부터 방학을 어떻게 알차고 보람되게 보낼까 고민을 한다. 아이들에게 여름방학은 좋은 경험과 함께 몸과 마음이 균형있게 성장하는 시간이 되기를 부모들은 바란다. 여기에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좀더 깊이 있게 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게 되는 밑거름을 만드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