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세관당국 '과일맛 소주' 주목 내사

    미국에 들어오는 일부 한국산 소주들이 통관 과정에서 '증류주류'가 아닌 '와인류'로 신고되고 있어 미 세관 당국이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같은 사례는 한국에서 한때 인기를 끌었던 '과일맛 소주'가 수입되는 과정에서 빈발하고 있다.

  • 1번 고속도로 산사태…길위에 '산'

    태평양 연안을 따라 이어진 1번 고속도로(퍼시픽코스트하이웨이) 구간 중 몬테레이 카운티의 명승지 빅서(Big Sur) 부근에서 대규모 산사태가 일어났다. 산이 무너져 내리면서 토사와 바위가 약 120 미터 높이의 작은 산 처럼 쌓였다.

  • '1박2일'영성 수련회·학술 발표회 

    미주 기독한의사협회(회장 정종오)는 메모리얼데이 연휴를 맞아 28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나눔동산 수양관(7938 ringgins Rd, Phelan, CA 92371)에서 영성 수련회 및 중풍치료 학술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첫날인 28일 남산당한의원 김용훈 원장의 중풍 및 통합진료에 대한 강의와 함께 29일 기공체조, 체형교정 및 치료, 영성 및 치유 집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8시간의 무료 보수교육이 진행된다.

  • '메트로 버스'이러니까 안타지…

    # "땡볕에 버스 30분 기다리다 기절할 정도입니다. " "28번 버스 배차 간격을 7분으로 해 주세요. " 지난해 7월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렸던 '한인타운 교통문제 개선을 위한 공청회'에서 봇물처럼 터져 나온 메트로 버스에 대한 한인 시니어들의 불만들이다.

  • 여아는'미아' <Mia>, 남아는'노아' <Noah>

    지난해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인기있는 신생아 이름은 미아(Mia·여아)와 노아(Noah·남아)로 조사됐다. 22일 연방사회보장국이 발표한 2016년 캘리포니아 인기 신생아 이름(given name) 상위 100개 순위에 따르면, 여자 아이의 경우 미아(Mia)라는 이름으로 등록된 신생아가 지난해 총 2785명으로 가장 많았다.

  • '빅원'발생 30초 전에 미리 알려준다  

    캘리포니아주에서 강력한 지진 발생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사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강진이 발생하기 30초 전 경고 메세지를 받아볼 수 있는 시스템이 내년 말부터 가동될 전망이다. 이로인해 주민들은 초동 대응 시간을 벌 수 있기 때문에 인명피해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한국어진흥재단 SAT 한국어 시험 준비반 모집

    한국어진흥재단에서는 6월 17일부터 7월 29일까지 7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SAT 한국어 시험 준비반을 LA(LA한국교육원), 오렌지카운티(추후공지), 선랜드(ANC온누리교회), 토랜스(코너스톤교회) 등 4개 지역에서 개설하고 각 지역당 선착순 25명씩 참가 학생을 모집한다.

  • 로버트 안 출마 34지구 유권자 등록 오늘 마감

    한인 로버트 안 후보가 출마한 캘리포니아 34지구 연방하원 보궐선거(6월6일)에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한 유권자 등록이 오늘(22일) 마감된다. 현재 LA한인회((323)732-0192), 한미연합회((213) 365-5999), 민족학교((323)937-3718) 등에서 유권자 등록을 받고 있으며, 온라인(lavote.

  • "일 다니면서 살만 쪘다"

    LA 직장인 중 절반 정도가 "직장에 다니면서 살쪘다"고 답했다. 구인구직 정보 사이트인 '캐리어빌더'가 전국 주요 도시의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LA지역 직장인중 47%가 이같이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 노인센터, 안과 의료세미나 열어

    안과 의료 세미나가 지난 17일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박형만)에서 열렸다. 사진은 곽건준 안과 박사가 백내장과 녹내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