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비야, 갈비야…너무 비싸서 못먹겠다"

    한인마켓 쇠고기 잔갈비 파운드당 10불 넘어, 최고급 초이스는 최고 12. 99불 '金갈비' 시대. '샘스'등 미국 업소는 파운드당 6. 78불 절반 값 대조. "갈비값이 금값이네요. ". 육류 가격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계속 치솟고 있다.

  • LA에 한인 대마초 판매 1호점 문연다

    미국에서 합법 대마초 재배 및 판매 사업을 추진 중인 한인 복합물류기업 뉴프라이드(New Pride Corporation·회장 에드워드 김)가 이번 주말 LA에 1호 대마초 판매점을 연다. 13일 회사측에 따르면 뉴프라이드가 문을 열 대마초 1호 판매점은 우선 의료용 대마초와 관련 상품 판매를 진행한다.

  • 이·사·진 / 그어느때 보다 반가운 200불

    익명의 기부천사가 구세군의 자선냄비를 온기로 채웠다. 13일 한남체인 앞에 설치된 자선냄비에서 짧막한 메모와 함께 현금 200달러가 들어 있었다. 손글씨로 적은 메모에는 "아기 예수님 감사합니다. 적은 물질이지만 소외된 이웃을 위해 드립니다"라고 씌어 있었다.

  • 정세균 국회의장 LA한인회 격려 방문

    14일 오전 9시 한국의 정세균(왼쪽에서 다섯번째) 국회의장은 주호영, 전혜숙, 어기구, 손금주 국회의원, 황열헌 국회의장 비서실장, 정성표 국회의장 정책수석, 박장호 국회 국제국장 등과 함께 LA한인회(회장 로라 전·여섯번째)를 방문, 한인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이웃케어, 장난감 나눠주기 성황

    이웃케어클리닉(Khei·소장 애린 박)이 14일'연례 장난감 나눠주기 행사'를 열었다. 연말을 맞아 저소득층 한인 및 지역주민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선사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이 행사에는 300여명이 몰려 준비한 200여 개 장난감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 부동산협 피터 백 신임회장 취임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는 13일 오후 6시 옥스포드팔레스 호텔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의 밤 행사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마크 홍 이임회장과 피터 백(왼쪽) 신임회장이 악수하고 있다. 백 신임회장은 협회의 단합, 교육 강화, 기술 향상 등을 주요 목표로 내세웠다.

  •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기철 총영사 송별회

    M&L홍 재단(회장 홍명기·구 밝은미래 재단) 주최로 13일 오후 4시 30분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이달 말 귀임 예정인 이기철 LA총영사의 송별회가 열렸다. 남가주 한인사회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선 여러 단체들이 이 총영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나눔은 전파, 기적을 만들어요"

    오는 16일(토) 오후 6시 로스앤젤스 한인침례교회(BSBC)에서 장애 청소년을 돕기 위한 후원 콘서트가 마련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름하야 '나는 가스펠 가수다 - 기적콘서트 시즌 7'이다. '나눔은 전파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무료 콘서트는 자폐 마라토너 유망주인 리처드 김(15) 군, ADHD(집중력 장애)를 극복한 골프 유망주 송도훈(13) 군을 돕기 위한 나눔 콘서트로 기획되었다.

  •  음식하다가 발화, '벨에어 산불의 그늘' 

    베벌리힐스 북쪽에 위치한 벨에어는 미국 내에서도 손꼽히는 부촌이다. 내로라하는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이 다수 살고 있는 이 지역은 수백만, 수천만 달러를 호가하는 초호화저택이 군락을 이루는 곳이다. 집집마다 방·화장실이 10여 개씩 있고 집안에 수영장은 물론 영화관과 피트니스장을 갖춘 곳도 많다.

  • 코리아타운 로터리클럽 '의미있는 송년 모임'

    코리아타운 로터리클럽(회장 명 디어링)은 12일 오후 6시 윌셔 컨트리 클럽에서 데이빗 류 LA시의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및 송년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50명의 윌튼 초등학교 재학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가정당 100불짜리 그로서리 상품권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