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 24기 무료 수강생 모집

    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회장 김홍래)가 제24기 무료 직업교육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4월5일부터 6월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패턴 및 샘플메이커(각 12주 과정), 그레이딩 마킹(4주), 패턴 실무(8~12주), 비주 공예(6주),퀵북(6주) 등의 과정이다.

  • PETA, '세계 물의 날' 맞아 이색 퍼포먼스 펼쳐

    "채식으로 물을 절약합시다!" '동물을 인도적으로 사랑하는 사람들(PETA)' 소속 회원들이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세계 각 도시에서 특별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PETA는 길거리에서 버블 배스를 하며 스테이크 한 조각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자그마치 4,000리터의 물이 필요하며 이는 50차례의 목욕을 할 수 있는 양이라고 설명했다.

  • 후쿠시마서 규모 6.0 강진

    23일 오전 7시12분(현지시각)께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규모 6. 0의 강진이 발생했다. NHK방송에 따르면 지진의 진원은 후쿠시마현 하마도리로 지진의 규모는 6. 0으로 추정되고 있다. 후쿠시마현 이와키시에서는 규모 5가 넘는 지진이 관측됐고 시라카와에서는 규모 4가 관측됐다.

  • 서방 연합군, 리비아 4차 공습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22일 밤 거대한 폭발음이 들린 가운데, 대공포가 격렬하게 발사됐다고 AP와 AFP 통신이 전했다. 트리폴리에서는 이날 밤 8시를 넘긴 시각에 두차례 폭발음이 난 뒤 10여분 간 대공포탄이 밤 하늘을 수놓는 광경이 현지의 외신기자들에게 목격됐다.

  • 아시아나항공, 일본 구호 위한 기내 모금 캠페인

    아시아나항공은 일본 재난지역 복구와 피해 아동 구호를 위해 취항 전노선 기내에서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그간 유니세프와 함께 해온 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의 하나로서 걷힌 기금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통해 유니세프 일본위원회에 전달된다.

  • "쓰나미가 삼킨 유치원 버스"

    동일본 대지진의 직격탄을 맞은 일본 미야기현에서 숨진 아이들을 태운 유치원 버스가 잇따라 발견돼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22일 요미우리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까지 미야기현에서는 쓰나미에 휩쓸린 유치원 버스 3대가 발견됐다.

  • "일본 동부해역 방사성 물질 오염 확산"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유출된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해역이 확대되고 있다. 23일 요미우리신문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도쿄전력 조사 결과 후쿠시마 원전에서 20㎞ 이내 해역에서 안전기준을 16∼80배 초과하는 방사성 물질인 요오드131이 검출됐다.

  • 리비아 카다피 국가원수 국영TV출연...결사항전 의지 재확인

    다국적군의 공습이 시작된 뒤 행방이 묘연했던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22일(현지시각) 수도 트리폴리에서 방송에 출연해 결사항전 의지를 재확인했다. 카다피는 이날 오후 국영TV를 통해 연설을 하고 "단기적으로 우리는 그들을 이길 것이다.

  • 후쿠시마현 오다카 마을 쓰나미에 휩쓸리는 연속사진 공개

    지난 11일 후쿠시마현 미나미소마의 오다카 해안마을이 쓰나미에 휩쓸리는 연속 사진이 21일 공개됐다. 자연환경연구원인 도미사와 사타츠구씨가 공개한 연속 사진을 보면 평화로웠던 마을이 바닷물에 뒤덮혀 사라져버리는 처참한 광경이 생생하게 드러나 있다.

  • 서방 연합군, 리비아 3차 공습…카다피 아들 사망설

    서방 연합군이 21일 밤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와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의 고향인 시르테 등지에 대한 3차 공습에 착수했다. AFP 통신 등 주요 외신은 트리폴리에서 대공포가 연이어 발사된 뒤 남부의 카다피 관저 쪽에서 거대한 폭발음이 들리는 등 최소 2차례의 폭음이 도시를 뒤흔들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