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총영사관, 로레타 산체스 연방 하원의원 초청 오찬

    LA총영사관(총영사 김재수)은 24일 로레타 산체스 47지구 연방하원의원을 영사관저로 초청해 오찬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석한 산체스 의원은 한·미FTA의 의회 비준에 대한 확고한 지지 입장을 재차 밝혔으며 3월 하순께 한국을 방문해 두 나라 발전을 위한 사안들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난해 한국 내 외국인 소유 토지 늘었다

    한국 국토해양부는 작년말 기준 외국인의 한국내 토지 소유면적은 2억2,372만㎡(5만5,282에이커), 공시지가는 31조5,317억원(신고기준)으로 전 국토면적의 0. 2%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2009년보다 2. 4%인 526만㎡(5.

  • 김재수 LA총영사 송별 오찬 열려

    오는 3월4일 한국으로 귀임하는 김재수 LA총영사를 위한 송별 오찬이 23일 열렸다. 이날 낮 JJ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송별 오찬은 재향군인회, 미주한인회총연, 한인축제재단 등 한인단체들 주관으로 열렸으며 100여명의 한인커뮤니티 인사들이 참석해 지난 임기 동안 열심히 일해준 김 총영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 한국 신용회복위원회-LA한인회 협력체제 구축

    한국의 신용회복위원회 홍성표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3일 LA한인회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회측은 조만간 LA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신용회복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 LA한인회는 합창회, 건강세미나, 푸드뱅크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각종 행사에서 이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를 지원하기로 했다.

  • 뉴질랜드 강진으로 빙하 3천만톤 떠내려와

    22일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최소 75명이 사망한 가운데 뉴질랜드 최대인 태즈먼 빙하에서 얼음 덩어리 3천만톤 이상이 떨어져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오라키 마운트 쿡 알파인 빌리지 관광의 데니스 콜레슨 사장은 "지진 이후 빙하 3천만톤 이상이 인근의 태즈먼 호수로 떠내려온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는 엄청난 규모"라고 말했다.

  • "고려인삼에 아토피염 치유 성분 있어"

    고려인삼에 아토피성 피부염을 치유하는 성분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의 농촌진흥청은 22일 고려인삼에 함유된 '진세노사이드 F2'를 아토피성 피부염을 가진 동물에 주입한 결과, 염증을 가라앉히고 가려움증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 가수 김장훈·서경덕 교수, "이번엔 한국관광 홍보다"

    가수 김장훈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이번엔 '한국관광' 홍보에 나섰다. 김장훈과 서 교수는 22일 뉴욕타임스(NYT) A섹션에 'VISIT KOREA'라는 제목의 한국관광을 홍보하는 전면광고를 게재했다. '아름다운 섬이 많은 한국을 방문하세요'라는 컨셉트로 제작된 이 광고는 '제주도', '울릉도', '독도', '이어도'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섬들을 지도에 표시하고 '한국으로 휴가를 오세요.

  • 뉴질랜드 지진 사망자 75명…비상사태 선포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발생한 규모 6. 3의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75명, 실종자는 최소 300명으로 늘어났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다. 뉴질랜드 정부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사망자 수색과 실종자 구조 및 복구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노인센터 분쟁, 결국 법정까지 가나?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센터(이하 노인센터)의 분쟁이 결국 법정에서 가려질 전망이다. 노인센터 재단 이사회는 22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190만 달러의 CRA/LA(도시재개발국) 지원금 신청에 협조하지 않고 있는 LA한인회와의 협상이 다음달 5일까지 타결되지 않을 경우 LA한인회와 한인회의 모든 이사들을 대상으로 소송 절차를 진행한다는 안을 의결했다.

  • [부음] 명원식 전 LA한인상의 회장 모친상

    명원식 전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의 모친인 명정환씨가 21일 향년 86세로 소천했다. 입관예배와 장례예배는 24일 오후 6시와 25일 오전 10시에 LA한국장의사에서 각각 진행되며 장지는 로즈힐스 묘지로 정해졌다. ▲문의: 213) 760-9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