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최대 배드민턴 축제 개최

    "한인 배드민턴 동호인들 모두 모이세요. ". 생활체육 미주 배드민턴연합회(회장 권욱종)는 오는 30일 애너하임 소재 아메리칸 스포츠센터(1500 South Anaheim Blvd, Anaheim )에서 'H마트와 함께하는 제5회 생활체육 미주 연합회장기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한다.

  • 18→21세 상향 추진

    캘리포니아 주의회는 현재 18세까지 받게 되는 임시 운전면허증을 21세로 올리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안 AB63을 통과시켰다. 시행될 경우 18~21세 사이 캘리포니아 주민은 운전연습을 허용하는 퍼밋을 받은 뒤 60일이 지나야 운전면허증 시험을 볼 수 있다.

  • LA서 '신인 유재하'를 찾는다 

    LA 한인타운에서 싱어송 라이터 고 유재하 씨 추모 기념 음악경연대회가 열린다. 백혈병, 혈액암 환자 후원 비영리 단체인 '유스타미디어'는 한국 유재하음악장학회, 유재하동문회와 함께 내달(10월) 20일 오후 7시 옥스포드팔레스 호텔에서 '유재하 추모 30주기 음악경연대회'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 [취재수첩] '5만9030 달러' 有感

    "5만9039 달러. ". 12일 연방 센서국이 발표한 2016년 중산층 중간 소득이다. 이는 사상 최고였다는 2015년에 비해 3. 2% 증가한 것으로 2년 연속 상승한 것일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록이다. 2000년대 후반의 극심한 경치 침체를 극복하고 미국경기가 안정 궤도에 진입했다는 경제전문가들의 평가를 인용하며 언론들은 앞다퉈 보도했다.

  • 청결도·화장실 'F'

    LA시 정부가 LA에 있는 공원들의'등급'을 공개한 가운데 한인타운 인근 맥아더파크 공원이 최하위를 기록했다. 13일 LA시 회계감사관에 따르면 시설, 위생 상태, 고객 서비스 등을 종합해 등급을 나눠 점수를 매긴 결과 웨스트우드와 크렌셔에 위치한 공원들은 'A-'로 가장 높았다.

  • 경동나비엔, '사랑의 온수매트'기증

    지난해 프리미엄 온수매트 '컴포트 메이트'를 미주시장에 선보인 경동나비엔(미주법인장 이상규·오른쪽서 네번째)은 13일 LA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다섯번째)를 방문, 1대 당 500달러 상당의 컴포트 메이트 5대를 기증했다.

  •  아시아나 왜이러나? 또…

    기체 결함 등으로 인한 출발 지연이 최근 미주노선 등에서 잇따르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이 LA국제공항(ALX)에서 또 다시 엔진 결함 문제로 출발이 6시간 가까이 지연되는 사태가 발생해 한인 등 탑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12일 해당 비행기에 탑승한 제보자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2시40분 277명의 승객을 싣고 LAX에서 출발 예정이던 인천행 아시아나 A380 여객기가 출발 직전 엔진 결함이 발생해 6시간 가량 출발 지연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 '여권+법무'통합 민원창구 운영

    LA총영사관은 최근 한인사회 의견을 수렴해 통합 민원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LA총영사관은 한인사회 건의에 따라 지난 8월부터 모든 민원창구에서 여권 업무와 법무업무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통합 민원창구 시스템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 한글학교 교사연수 신청

    LA한국교육원(원장 오승걸)은 2017년 하반기(제33기) 한글(한국)학교 교사연수 참가신청을 20일부터 받는다. 연수는 10월 19일부터 11월 20일까지 일반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실시된다. 교재비 30달러. ▶문의:(213)386-3112, 3113 / jinnyhpak@gmail.

  • 현상금 치솟아도…

    한인 여대생 일레인 박(Elaine Park·20·라크라센타·사진)씨의 실종 사건에 대한 제보 현상금이 또 다시 크게 올랐다. 제보자에 대한 보상금이 계속 오르고 있지만 박 양의 소재를 파악할 수 있을만한 제보는 여전히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