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 투표 열기, 하루에 1500명 몰린다

    오늘(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LA에서도 재외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LA총영사관 투표소에는 하루 1500여명씩 몰릴 것으로 예상됐다. LA총영사관 윤재수 선거관은 지난 대선 투표율을 기준으로 이같이 예측했다. 지난 2012년 치러진 18대 대선 당시 LA총영사관 관할구역 1만242명의 선거인 중 8156명이 투표해 투표율은 79.

  • '하마터면…'오토바이가 끼었네?

    지난 주말 밸리 인근 리시다와 버뱅크 블러버드 교차로에서 SUV 차량과 오토바이가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오토바이의 뒷바퀴가 SUV 차량 밑으로 들어가는 위험한 상황이 연출됐지만, 다행히 중상자는 없었다. <사진=독자 이순진씨 제공>.

  • "음악 듣고, 맥주 마시고…"

    아태문화유산의 달의 기념해 LA시가 대형 무료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페스티벌엔 한인 R&B가수 및 작곡가인 '딘'(Dean·사진 왼쪽)과 2인조 '어스 더 듀오'(Us the Duo·오른쪽) 등이 출연한다. 데이빗 류 LA시의원과 '인터내셔널 시크릿 에이전츠'(ISA)가 공동 주관하는 이 축제의 이름은 '아이덴티티 LA'(IDENTITY LA)로, 5월 6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그랜드 팍에서 열린다.

  • "파일럿 되자" 미국으로, 미국으로…

    항공기 조종술을 가르치는 캘리포니아 주 내 비행학교가 한인 유학생들로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 한국에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미국이나 캐나다 등 외국으로 가 비행기 조종사 자격증을 딴 뒤 한국 항공사에 재취업하려는 소위 '직장인 항공 유학생'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 "위기의 대한민국 구하라" 한인의 선택은

    5월9일 치러지는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재외국민 투표가 내일(25일)부터 30일까지 LA를 포함한 전 세계 공관, 파병부대 등 204개 재외 투표소에서 치러진다. 한국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전 세계 재외 선거인 수는 총 29만4633명으로, 이중 미국이 가장 많은 6만8244명(23.

  • '러브인뮤직'참가  20일 기념음악회

    비영리 음악봉사단체 '러브인뮤직'(Love in Music·대표 변홍진)은 29일 오후 3시 동양선교교회에서 4. 29 LA폭동 25주년 기념 음악회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 흑인, 히스패닉 수혜 어린이들과 한인 자원봉사자 등 총 80명이 출연한다.

  • 40여개 단체 참여 다인종 릴레이 행사

    한인과 타커뮤니티가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LA폭동 25주년 연합 행사가 29일까지 줄이어 열린다. 행사 내용은 '평화 대행진', '보이지 않는 영웅 시상식', '핸즈 어크로스 LA' 등 11개 프로그램을 릴레이 식으로 인종간 화합에 뜻깊은 메시지를 선사하게 된다.

  • '영사관 ID'발급 450%↑불체자 운전면허 '도우미'

    LA총영사관이 발급하는 신분증인 '영사관 ID'가 한인 서류 미비자(불법체류자)들에게 '도우미'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기철(사진)LA 총영사는 20일 총영사관 5층에서 열린 부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10월 초부터 발행한 영사관 ID가 한인 불체자의 운전면허증 발급뿐만 아니라 주택임차, 은행계좌 개설에도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총영사관과 한인사회는'한 몸'입니다"

    "총영사관이 무슨 일을 해야할지 스스로 여러가지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모자랄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한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얻은 아이디어가 많다. 한인사회의 계속적인 협조를 부탁한다. ". 부임 1주년의 맞은 이기철 LA총영사의 소회다.

  • '핸드메이드 십자가'   청 박 교수 전시회

    '핸드메이드'십자가를 제작하는 청 박 교수가 에파타 갤러리(555 S. Western Ave. LA)에서 15일부터 전시회를 열고 있다. 전시회는 29일까지 계속된다. ▶문의:(213)249-5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