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인문학 강연'개최

    고려대학교 코어(CORE) 사업단(단장 정태헌)의 일반인 대상 무료 인문학 강연이 18일 오후 4시 중앙아트홀(690 Wilshire Pl. )에서 개최된다. 남가주 고대교우회(회장 김용하)가 후원하는 이번 강연의 주제는 '다가가는 인문학: 인공지능 시대, 과연 무엇을 배워야 하나?'로 고려대 영문과 남호성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 1세대 한인들 "그래도 현금이 좋아요"

    # 타운내 아파트에 사는 김모(남·70)씨는 신용카드를 거의 쓰지 않는다. 남들은 카드가 편하다고 하지만 그는 카드 쓰는게 영 탐탁치 않다. 은행에서도 현금을 찾아쓰고, 자식들 한테도 용돈으로 캐시를 받는다. 그래서 지갑엔 항상 100달러짜리 두장 정도는 들어있다.

  • LA카운티 인구 향후 20년간 100만명 증가

    앞으로 LA카운티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2035년까지 100만명 더 늘어날 전망이 나왔다. 최근 남가주정부연합(SCAG)예비 추산치에 따르면 2017년 현재 1020만명 정도인 LA카운티 인구는 2035년엔 1120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 '현금 시대' 저물고, '카드 시대' 도래

    크레딧 48. 8%>데빗 36. 2%>현금 13. 3%>체크 3. 1% 순. 미국을 비롯한 세계 주요 선진국가들에서 신용카드와 데빗카드 등이 주 결제 수단으로 확산되면서 전 세계는 지금 '현금 없는 사회'(cashless society)로 빠르게 탈바꿈하고 있다.

  • 스포츠서울 창간 18주년, 각계 인사 창간 축하 메시지

    스포츠서울USA/코리아타운 데일리의 창간 18주년을 축하하게 돼 매우 기쁩니다. 스포츠서울USA/코리아타운 데일리는 한인들에게 유익한 소식을 빠르게 전하는 언론사로, 한인 커뮤니티과 LA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한인 최초 LA시의원으로서 스포츠서울USA/코리아타운 데일리가 벌써 18주년을 맞았다는 사실이 매우 자랑스럽고, 이에 경의를 표합니다.

  • 캘리포니아주 '3위'

    캘리포니아가 중산층에 최악의 주 3위에 꼽혔다. 재정정보사이트 고뱅킹레이트가 7일 발표한 '중산층에 최고 최악의 주' 순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는 하와이, 메사추세츠에 이어 최악의 주 3위에 올랐다. 고뱅레이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중산층 가정 연 중간소득이 2014년 기준 7만3197달러로 1999년부터 5.

  • 한인교회도 더 이상 안전지대 아니다

    미국에서 연이어 벌어지는 총기 난사 사건의 끝은 어딜까. 지난 5일 텍사스 주 남부지역 서덜랜드 스프링스의 퍼스트 밥티스트 처치(침례교회)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으로 26명이 사망한 사건을 바라보는 한인들의 마음이 착잡하다.

  • 무료'인문학 강연'개최

    고려대학교 코어(CORE) 사업단(단장 정태헌)의 일반인 대상 무료 인문학 강연이 18일 오후 4시 중앙아트홀(690 Wilshire Pl. )에서 개최된다. 남가주 고대교우회(회장 김용하)가 후원하는 이번 강연의 주제는 '다가가는 인문학: 인공지능 시대, 과연 무엇을 배워야 하나?'로 고려대 영문과 남호성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 부동산협 차기 회장 피터 백씨 당선

    지난 2일 오후 6시 JJ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 정기이사회 및 제29대 회장 선거에서 차기 회장에 당선된 피터 백(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GMC 부동산 대표가 마크 홍(세번째) 현 회장과 악수하고 있다. 내년 1월부터 1년간의 임기가 시작되는 백 차기 회장은 "더 젊고 단합하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복수국적자라서 美 육사 입학 퇴짜맞아"

    미국의 정부기관이나 사관학교 등에서 보다 엄격하게 한인들의 한·미 복수국적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주의가 요구된다고 LA총영사관이 2일 밝혔다. LA총영사관 측은 "최근 본인들은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지 인식하지 못하고 일을 진행하던 중, 미국 기관의 신원조사관들로부터 한국 국적도 갖고 있음을 통보받으며 불이익을 당한 민원 사례가 2건 발생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