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일 한번 안해보실래요?"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위탁가정 아이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책가방' 후원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랑의 책가방' 후원 캠페인은 한인가정상담소가 어려운 형편에 있는 위탁가정 아이들에게 새학기 책가방과 학용품을 후원할 목적으로 열리는 캠페인이다.

  • "죽음 준비하셨습니까?"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15일 오전 10시30분 LA한인침례교회(975 S. Berendo St. )에서 죽음 준비에 관한 포럼을 개최한다. "여러분, 준비되셨습니까?: 당하는 죽음에서 맞이하는 죽음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4명의 각 분야 주제강사들이 나와 죽음 준비를 의학적·사회적·심리적 관점에서 설명할 예정이다.

  • 대규모 한인 헬스 컨퍼런스 개최

    한인 건강 증진을 위한 대규모 헬스 컨퍼런스가 열린다. 한인건강연합(KAHC)와 미국의대졸업한인의사협회(KAGMA)가 15일 오전 8시 30분 LA다운타운 윌셔그랜드센터(900 Wilshire Blvd. , LA)에서 제 2회 '연례 미주 한인 헬스 컨퍼런스-캘리포니아 L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기대하세요"…'서울발레단'공연진 LA 도착

    본보 주최로 내일(14일) 오후 7시 윌셔이벨극장에서 열리는 서울발레단 초청 '가족과 함께 하는 발레공연'의 공연진이 40여명이 12일 오후 LA에 도착했다. 이들은 오늘 연습과 리허설을 가진 뒤 품격높은 발레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 체크 입금 안돼 고객 '혼란'

    LA에 거주하는 이모씨는 지난 7일 급여체크를 입금하기 위해 거래은행인 한미은행 윌셔 본점을 방문해 체크를 입금하고 텔러로부터 입금확인서까지 받았다. 그런데 다음날 이씨는 해당 계좌의 데빗카드로 물건값을 지불하다 계좌 잔고부족으로 결제하지 못하는 큰 곤란을 겪었다.

  • 독립지사 고 김병인 여사 '건국훈장'

    일제강점기에 중국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한 독립지사 고(故) 김병인 여사에게 한국의 '건국훈장 애족장'이 수여됐다. LA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가운데)은 11일 대한인국민회, 광복회, 흥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 김병인 여사의 차남 이성길(왼쪽서 세번째)씨에게 훈장 등을 전달했다.

  •  "장학생 선발합니다"

    남가주 경기여고 동문회 산하 남가주 경기재단(이사장 신순희)이 동문자녀와 손자녀, 동문 및 일반자녀를 대상으로 15~20명의 장학생을 선발한다. 장학금은 1인당 1500달러. 신청자격은 영주권 또는 시민권을 지닌 2017년 가을학기 2년제 이상 대학교에 등록한 학생으로, 부모가 반드시 남가주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한 기록이 있어야 한다.

  • '분노조절법'세미나

    LA카운티 정신건강국은 27일 오전 10시 미주평안교회(170 Bimini PL, LA)에서 분노조절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선 분노, 화의 원인과 효과적인 대처방안에 대해 설명한다. ▶문의:(213)738-3454.

  • 가주민 7명중 1명  "내년에 집 고친다"

    10일 지역매체인 OC레지스터에 따르면 리모델링 컨설팅 업체 '겟하스(GetHearth)'가 전국 2000여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캘리포니아에선 주민 약 7명 중 1명 또는 15%가 내년 리모델링을 개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 한인 2세의 당찬 美정치 도전

    LA 한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SAT프랜차이즈 학원 'C2 에듀케이션'의 창업자이자 CEO였던 데이빗 김씨가 2018년 연방 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출사표를 던졌다. 한인 2세인 김 후보가 연방 하원의원으로 출마하는 지역은 조지아 주 7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