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美 최악 '난폭 운전' 도시

    LA시가 전국에서 난폭운전이 가장 심한 도시 중 한 곳으로 꼽혔다. 보험사 '올스테이트'(Allstate)가 28일 발표한 전국 베스트 드라이버 조사에 따르면 LA시는 난폭운전 불만 신고건수가 최고수준으로 200개 도시 가운데 193위에 랭크됐다.

  • 버몬트-3가 지날땐 '조심조심'

    올 상반기 LA한인타운 지역 범죄와 교통사고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LA경찰국(LAPD)이 발표한 2017년 1월 1일부터 이달 24일까지 범죄 발생 현황자료에 따르면, LA한인타운 담당서인 올림픽 경찰서 관할지역 내 범죄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6% 늘어난 2914건으로 집계됐다.

  • LA시장 연봉 24만6000달러

    지난해 LA시장이 캘리포니아에서 두번째로 많은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컨트롤러 오피스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지난해 급료로 24만6303달러의 급료를 받았다. 여기에 건강 및 퇴직 수당으로 1만1000달러를 챙겨 주 내 2위를 차지했다.

  • 벌통 도둑'기승…멍드는 양봉업자들

    # "2004년 미국에 오면서부터 벌을 키우기 위해 시작했는데 초기에 어려움이 많았다. 지금도 기억하고 있는 것이 벌통을 도난당한 일이다. 당시 간신히 벌들을 키워서 30통까지 늘렸는데 모두 도둑을 맞았다. 그것도 두번씩이나…" 업랜드에서 양봉업을 하는 한인 김모(남·61)씨의 말이다.

  • "실무 배우고 리더십도 쌓는다"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의 '2017 대학생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이 총 9주간에 걸친 일정을 시작했다. 한미은행이 차세대 금융 전문가 양성을 위해 올해 2회째 진행하는 한미 인턴십 프로그램에는 총 110여명의 지원자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한 6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한다.

  • "한인사회 장학사업 대폭 확대"

    창립 30주년을 앞두고 있는 뉴스타부동산그룹(회장 남문기·이하 뉴스타)가 올해도 차세대 한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대거 수여하는 것은 물론, 장학제도를 확대하기로 했다. 28일 오전 11시 JJ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남문기 회장 등 뉴스타 관계자들은 내달 20일 가든스위트호텔에서 2017년 장학재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사랑의 쌀'나눔행사

    한국상사지사협의회(KITA·회장 최덕진)는 LA한인회(회장 로라 전)와 함께 내일(30일) 오전 10시부터 LA 한인회관에서 2017년도 2/4분기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쌀 400포와 먹거리들을 선착순 배부한다. ▶문의:(323)939-9500 / (323)732-0700.

  • aT, 中 온라인 쇼핑몰 야미바이 MOU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미국 내 아시아계 소비자들을 집중 공략하고 나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8일 LA 퍼시픽 팜 리조트 호텔에서 미국 내 중국계 온라인 쇼핑몰 야미바이(Yamibuy)와 한국 농식품 입점 확대와 마케팅 지원 업무협력 약정(MOU)을 체결했다.

  • 파바월드, 1000그루 나무심기 행사 

    파바월드(회장 명원식)는 지난 24일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엘몬테 지역의 덕 팜 리버 파크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 파바월드 회원들은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1000그루의 작은 나무를 심으며 회원들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EBS, 교육원에'뿌리교육 콘텐츠'전달

    LA한국교육원은 27일 오승걸 LA한국교육원장(왼쪽에서 세번째)과 노건(네번째)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업본부장관계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포교육 지원을 위한 EBS 교육콘텐츠 전달식'을 개최했다. EBS는 한글교육 프로그램 및 한국 역사와 문화 교육콘텐츠 총 362편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