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C, 대학생 리더십 콘퍼런스 폐막

    한미연합회(KAC·사무국장 방준영) 대학생 리더십 콘퍼런스(NCLC)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레드랜드 대학에서 열렸다. 올해로 37회째 맞이한 이번 콘퍼런스에는 데이빗 류 LA시의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20여 명의 대학생들이 리더십 역량을 기르는 기회를 가졌다.

  • 한국-애리조나'운전면허 상호인정

    한국과 미국 애리조나 주 간 운전면허 상호인정이 어제(27일)부터 본격 시행됐다. 이기철 LA총영사는 이날 애리조나 주 교통부에서 존 핼리코우스키 주 교통장관과 운전면허 상호인정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날 체결한 약정에 따라 애리조나 주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한국 국민은 주 교통부 산하 48개 차량국(DMV) 사무소에 한국 운전면허증과 서류를 제출하면 필기·주행시험 없이 애리조나 주 운전면허를 받게 됐다.

  • EBS, 교육원에'뿌리교육 콘텐츠'전달

    LA한국교육원은 27일 오승걸 LA한국교육원장(왼쪽에서 세번째)과 노건(네번째)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업본부장관계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포교육 지원을 위한 EBS 교육콘텐츠 전달식'을 개최했다. EBS는 한글교육 프로그램 및 한국 역사와 문화 교육콘텐츠 총 362편을 전달했다.

  • [부음] 김성찬 국장 빙모

    본보 김성찬 편집국장(경영본부장)의 장모 염경순 권사가 지난 22일 오후 10시20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1세. 천국환송예배는 7월1일(토) 오후3시 로즈힐 메모리얼파크 힐사이드 채플(게이트 17번)에서 김태완 목사(함께하는 교회 담임)의 집례로 엄수된다.

  • 평통 두달 공백…'자기사람 심기'때문?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이하 평통)의 차기 출범이 늦어지며 평통 출범 37년만에 처음으로 두 달간의 업무 공백<본보 6월27일자 보도>이 생기게 됐다. 그런데 그 배경을 들여다보니 이미 추천된 자문위원들의 자문위원과 상임위원들의 성향때문이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돌고 있다.

  • 과속·음주운전 집중 단속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가 이번 주말로 다가온 독림기념일 연휴에 집중 단속을 벌인다. CHP는 30일(금) 저녁 6시부터 내달 4일(화) 저녁 11시 59분까지를 '집중 단속기간(Maximum Enforcement Period, MEP)'으로 지정하고, 이 기간 주 내 주요 고속도로와 국도에서 과속, 부주의 운전, 안전벨트 착용, 음주운전(DUI)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인 2세들 울리는 선천적 복수국적법 바꾸자"

    한인 2세들의 피해가 많은 한국의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을 위해 LA한인회와 변호사협회가 나섰다. LA한인회와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KCLA)는 27일 LA한인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다음달(7월) 21일 오후 6시 LA한국교육원에서 '선천적 복수국적 관련 국적법 개정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내일부터 다소 선선 

    기상청은 오늘(27일)부터 남가주 지역 기온이 점차 떨어져, 내일(28일)부터는 70도 대로 다소 선선한 날씨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LA의 경우 낮최고기온이 27일 84도, 28일 78도, 29일 76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 한국 '명품 발레' LA 온다

    LA 한인타운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명품 발레' 공연이 미주 한인들을 찾아옵니다. 본보는 창간 18주년을 기념해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발레단 중 하나인 '서울발레단'을 초청, 다음달 14일 오후 7시 윌셔이벨극장에서'가족과 함께 하는 발레 공연'을 한인들에게 무료로 선사합니다.

  • 상의, 흑인 단체에 5000불 기부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은·오른쪽서 두번째)는 골프대회 수익금 전액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한 가운데 마지막 기부금인 5000달러를 26일 흑인커뮤니티의 비영리 단체 임브레이스 LA(embRACE LA)에 전달했다. 이 회장이 허브 웨슨 LA시의장(왼쪽서 두번째)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