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 명예 부회장및 지사장 간담회

    뉴스타부동산(회장 남문기)은 29일 다운타운 인터컨티넬탈 호텔 69층에서 명예 부회장및 지사장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남문기 회장은 부회장 및 지사장들에게 그간의 수고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 "한인 커뮤니티와 소통하겠습니다"

    지난 6월 선거에서 한인 후보 로버트 안을 꺾고 한인타운을 포함하는 제 34지구 연방하원의원에 당선된 지미 고메즈 의원이 한인사회 끌어안기에 나섰다. 고메즈 의원은 이틀간 이웃케어클리닉과 LA한인회를 잇따라 방문하며 한인 커뮤니티에 대한 애정을 표시했다.

  • 신원미상 한인여성  성금 500달러 전달 

    LA한인회는 29일 신원을 밝히지 않은 60대 한인 여성이 휴스턴 수해지역 피해 한인들을 위한 성금 500달러를 한인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얼마 안되는 액수지만 도움이 되기바란다"며 한인회에 전달했다. 한인회는 휴스턴 폭우 한인 피해자를 위한 구호성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노동절 연휴 DUI 집중단속

    이번 주말 노동절 연휴애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CHP)가 음주운전(DUI) 집중 단속을 벌인다. CHP는 금요일인 내달 1일 오후 6시부터 월요일인 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노동절 집중 단속 기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 캘리포니아주 내 주요 도로에서 특히 DUI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 재외동포재단 19회 문학상 미주 출신 기염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은 '제19회 재외동포문학상' 소설 부문 대상에 재미동포 이권재 씨의 '아버지의 초원'을 비롯해 총 30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재외동포재단은 시·소설·수필·청소년 부문에서 응모한 1520편을 심사해 당선작을 발표했다.

  • 올 한인축제 대회장 한희도씨 

    올해 LA한인축제(10월 12일~15일) 대회장에 한희도 씨가 선임됐다. 한희도 씨는 보험회사인 '메인쉴드'의 대표이자 '트랜스아메리카 에이전시 네트워크'의 디스트릭트 매니저다. LA한인축제재단(이하 재단)은 29일 정기이사회에서 이같이 전했다.

  • '한국 포크의 전설' LA 오다 

    한국 '포크음악계의 전설'로 불리는 가수 이정선씨가 '깜짝 미니콘서트' 통해 LA 한인 팬들을 만난다. 13년만의 LA공연인 이번 무대는 그의 주옥같은 명곡들과 토크가 어우러지는 소극장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그를 사랑하는 팬들은 물론 포크음악을 아끼고 그리워하는 한인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 구호성금 모금 캠페인

    허리케인 '하비'가 몰고 온 폭우로 텍사스 주 휴스턴이 물에 잠겨 현지 한인들의 피해도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LA한인회가 구호성금 캠페인을 전개한다. 28일 LA한인회는 타지역 한인회, 기업, 단체들의 구호성금 모금에 참여를 요청하고, 구호성금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출범 2차년도 LA한인회 "다시 새출발" 

    LA한인회가 2차년도 사업계획을 밝혔다. 여기엔 한인사회 정치력, 경제력 강화, 한인타운 치안 및 환경 개선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 주목된다. 한인회는 이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 조언과 질타를 부탁했다. LA한인회는 제 33대 출범 1년을 맞아 28일 LA한인회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 LA '폭염'…내일 99도

    오늘부터 LA에 폭염이 시작된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28일) LA 낮 최고기온이 화씨 93도로 전날과 비교해 10도 가량 급상승했다. 또 28일은 더 올라 9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게다가 이같은 폭염은 오는 일요일까지 일주일 내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