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 반려견 피해자 "치료비만 3억…7년간 너무 힘들었다"

    '박유천 반려견 피해자' A씨가 7년이 지난 이후에 고소한 이유를 털어놨다. 피해자 A씨는 2011년 4월 박유천의 집을 방문했다가 반려견 알래스칸 맬러뮤트에 얼굴과 머리를 물려 심각한 후유증을 앓고 있다며 지난 16일 강남경찰서에 박유천을 중과실치상 혐의로 고소했다.

  • 리키 마틴 "커밍아웃하게 된 이유? 쌍둥이 아들 때문"

    세계적인 팝스타 리키 마틴(47)이 커밍아웃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심경을 고백했다. 18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마틴이 '더 데일리 쇼'에 출연해 커밍아웃에 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커밍아웃 한 마틴은 "현재의 나는 운이 좋은 사람 같다.

  • 브리지트 바르도 "'미투' 캠페인, 위선적이고 이기적"

    프랑스의 배우 브리지트 바르도가 할리우드에서 불고 있는 '미투(Me, too)' 캠페인 열풍을 비판했다. 17일 미국 연예 전문 매체 '데드라인'은 프랑스 매거진 '파리마치'를 인용해 브리지트 바르도가 '미투' 캠페인을 "위선적이고 이기적"이라고 표현했다고 보도했다.

  • 류현진 트레이드 가능성 '솔솔'

    대부분의 미국 언론은 류현진(31•사진)을 2018년 LA 다저스의 5선발로 꼽는다. 하지만 트레이드설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다저스 다이제스트는 17일 "다저스가 다르빗슈 유를 영입하는 과정에서 류현진을 트레이드하는 방안도 생각할 수 있다"고 전했다.

  • 클리퍼스, 덴버잡고 6연승 질주…서부 6위

    LA 클리퍼스가 6연승을 질주하며 서부 공동 6위로 올라섰다.  클리퍼스는 17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7~18시즌 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덴버 너게츠를 109-104로 꺾었다.  시즌성적 23승21패가 된 클리퍼스는 뉴올리언스 세인츠,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함께 공동 6위가 됐다.

  • '한국 입양아 동생' 둔 미국 썰매선수 "평창올림픽은 내 운명"

    미국 여자 봅슬레이 대표팀의 제이미 그루벨 포저(35)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기다리는 마음이 남다르다. 현재 고등학생인 동생 엘리자베스가 한국에서 입양됐기 때문이다. 미국올림픽위원회(USOC)는 17일 설레는 마음으로 평창행을 기다리는 그루벨 포저와 동생 엘리자베스의 인생을 홈페이지에 소개했다.

  • 나달, 호주오픈 3회전 안착…정현은 복식 1회전도 통과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 1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호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에서 무난히 3회전에 진출했다. 나달은 17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남자단식 2회전에서 레오나르도 마이어(아르헨티나·52위)에게 3-0(6-3 6-4 7-6<4>)으로 완승했다.

  • 오타니, 메이저리그 우완 유망주 '넘버1'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오타니 쇼헤이(24·LA 에인절스)가 2018시즌 우완투수 최고 유망주로 뽑혔다. MLB닷컴은 17일 '우완 유망주 톱10 랭킹'을 정하며 오타니의 이름을 가장 위에 올렸다. MLB닷컴은 최소 20, 최고 80점의 '20-80 스케일 평가'로 유망주들의 구종을 평가했다.

  • 로리 매킬로이, 플로리다 집 1290만 달러에 내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매물로 내놓은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저택(사진)이 화제다. 1만500스퀘어피트 규모의 이 저택은 침실 6개에 욕실 9개가 있고 개인 체육관과 수영장, 그리고 마당에서 퍼팅 그린까지 갖췄다.

  • ML 스프링캠프 일정 확정

    메이저리그 각 구단의 스프링 캠프 일정이 확정됐다. MLB닷컴은 17일 빅리그 30개 구단의 스프링캠프 소집 일정을 공개했다. 일반적으로 메이저리그 캠프는 먼저 투수-포수 조가 소집돼 호흡을 맞출 시간을 갖고 나머지 야수 조가 합류해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