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신애가 공개한 연예인 뺨치는 미모의 엄마 사진

    배우 서신애(18)가 그의 모친 사진을 공개했다. 서신애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보다 더 예쁘면 어떡합니까, 엄마"라는 글과 함께 그의 어머니와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의 어머니는 언니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동안 미모 소유자이다.

  • 이효리♥이상순 부부, '효리네 민박' 후폭풍 호소 "사생활 지켜달라"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사생활 보호를 호소했다. 17일 이효리는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인터뷰를 통해 "JTBC '효리네 민박' 촬영 이후 벌써부터 후폭풍이 밀려오고 있다. 아침부터 밤까지 사람들이 집 앞으로 찾아오고 있다.

  • 탑,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으로 실형 면해...앞으로 행보는?

    그룹 빅뱅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집행유예로 실형을 면했다. 20일 오후 1시 50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마악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탑에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1만 2000원의 추징금을 선고했다.

  • 아이언, 끝까지 "피해자가 마조히스트" 주장... 2차 피해 재발 우려

    "여자친구가 폭행을 요구했다"는 아이언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아이언은 지난해 여자친구 A씨를 수차례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지난 3월 불구속 기소됐다. 그는 피소 직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A씨는 마조히스트다.

  • 다저스 11연승

    LA 다저스가 지는 법을 잃어버렸나? 파죽의 11연승을 질주했다. 다저스는 19일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벌어진 2017시즌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인터리그 원정경기에서 9-1로 앞서던 8회 초 2사 폭우가 쏟아지며 강우콜드로 승리했다.

  • 류현진 24일 미네소타전 선발

    LA 다저스 류현진(30)의 다음 등판 일정이 확정됐다. 오는 24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인터리그 홈경기다.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9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 앞서 취재진들과 만나 류현진의 등판 일정이 24일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 신수 멀티히트 / 승환 무실점 / 병호 3안타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멀티히트에 도루까지 기록했지만 팀의 4연패를 막지 못했다. 맞대결이 기대됐던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29)는 결장했다. 추신수는 19일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2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 한인 '골프 꿈나무' 최상현 110년 묵은 최연소 우승 기록 깼다

    한인 꿈나무 골퍼가 118년 전통을 자랑하는 남가주 최고의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최상현(17·샘 최)이 바로 그 주인공. 최상현은 지난 9일 란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골프클럽 다이나 쇼 코스에서 끝난 SCGA(남가주 골프협회)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4라운드 내내 60대 타수를 기록하며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정상에 올랐다.

  • 이준기, 연인 전혜빈 질문 사양 "나중에 하겠다"

    배우 이준기가 연인 전혜빈 언급에 대해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준기는 1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극본 홍승현/연출 양윤호 이정효)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더 워'로 돌아온 엑소, 4번째 밀리언셀러를 향한 도전

    그룹 엑소가 네 번째 밀리언셀러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컴백했다. 18일 오전 그랜드 워커힐 서울 애스톤하우스에서 엑소 정규 4집 '더 워(THE WAR)'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멤버 수호와 백현이 사회를 맡아 첸, 세훈, 카이, 디오, 찬열, 시우민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