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명, 음주운전 2심 선고 연기…法 "위드마크 자료 필요"

    개그맨 이창명이 음주운전 혐의로 항소심 선고 공판에 참석한 가운데 재판부가 선고를 미뤘다. 서울남부 지방법원은 21일 오후 2시 이창명의 음주운전 및 사고 후 미조치 등과 관련한 항소심 선고 기일을 미룬다고 밝혔다. 이날 재판부는 "위드마크 공식에 대한 의문이 있어 해당 사안을 검토하기 위해 선고를 미룬다"고 전했다.

  • '그것', 공포 영화 美 최고흥행작 된다…1위 '엑소시스트' 추월 눈앞

    영화 '그것'이 '엑소시스트'를 제치고 공포 영화 미국 최고흥행기록을 경신한다. 미국 연예 전문 매체 '데드라인'은 20일(이하 현지시간) '그것'이 20일에서 21일 사이에 역대 공포영화 최고흥행작 자리를 지키고 있던 '엑소시스트'의 흥행 기록을 깰 것이라고 보도했다.

  • '항소심 공판' 차주혁, 눈물 호소에도 여론이 냉담한 이유

    배우 차주혁이 마약 및 음주운전 혐의 항소심에서 눈물로 호소했지만,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다. 서울고등법원 제13형사부는 21일 오전 차주혁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및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 관련 항소심 공판을 진행했다.

  • 박유천 고소女 "성폭행 사건 후 자살까지 생각했다"

    그룹 JYJ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송 씨가 "원치 않은 성관계를 가진 뒤 자살까지 생각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21일 서울고법 형사 5부(부장판사 윤준)는 항소심에서 무고 등 혐의로 기소된 송 씨에게 원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

  • 류현진 "23일 샌프란시스코전 선발 후 재평가"

    포스트 시즌에 대비해 곧바로 불펜 수업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던 LA 다저스 류현진(30)이 한 차례 더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0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들과 만나 "이번 주말에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시리즈에 리치 힐-류현진-클레이튼 커쇼가 차례로 선발로 나선다"고 밝혔다.

  • 다저스 "왜 이러나" 불펜 난조 4연패

    LA 다저스가 최약체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또 덜미를 잡혔다. 4연패에 빠져 5년 연속 내셔널 리그 서부지구 우승 확정을 다음으로 미뤘다. 다저스는 20일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와의 원정 경기에서 5-7로 패했다.

  • 짧게 막 내린 ML '코리안 전성시대'

    지난해 팀에서 중심 역할을 맡았던 코리안 빅리거들이 힘겨운 2017시즌을 보내고 있다. 텍사스 추신수(35)를 제외하면 자리를 잃고 씁쓸한 정규시즌 마무리에 들어갔다. KBO리그에서 맹위를 떨쳤던 선수들이 대거 메이저리그(ML)로 넘어갔다가 그대로 유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 오승환 “나 아직 건재”1이닝 완벽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오승환(35)이 13일 만에 등판해 1이닝을 완벽하게 틀어막고 건재를 과시했다. 오승환은 20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 8-2로 앞서던 7회 말 마운드에 올랐다.

  • 어린이팬 파울 타구에 맞아 부상

    메이저리그 경기 도중 어린이 팬이 타구에 맞아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ESPN은 20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에서 한 소녀가 파울 타구에 맞았다고 보도했다. 이 소녀는 이제 막 걸음마를 배우는 단계의 아이로 알려졌으며, 조부모와 양키스 경기를 보러왔다 변을 당했다.

  • PGA경기 "이젠 한국어로 즐기세요"

    PGA 투어가 최근 한국인 직원을 채용했다. 강혜원(39.사진) 씨는 지난 18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의 투어 사무국으로 출근하고 있다. PGA 투어에 미국에 거주하는 교포가 아닌 한국 국적의 직원을 뽑은 것은 강 씨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