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트위터 팔로워 수 1000만 명 돌파 '한국인 최초'

    그룹 방탄소년단의 트위터 팔로워 수가 한국인 계정 중 최초로 1000만 명을 넘어섰다. 13일 트위터 코리아 측은 "지난 2012년 12월 첫 트윗을 올린 이후 팔로워 1000만 돌파까지 1793일이 걸렸다. 지난 5년 동안 방탄소년단의 트위터 언급 건수는 10억 건을 넘어섰으며, 가장 많이 리트윗 된 10개의 톱 트윗은 평균 32만 건 이상 리트윗 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 '다름을 틀림으로 단정 짓지 말자'는 한서희가 놓친 한 가지

    그룹 빅뱅의 멤버 탑(30·본명 최승현)과 대마초 흡연으로 물의를 일으킨 한서희(22)가 트랜스젠더와 발언과 관련해 다시 한 번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여전히 그가 놓치고 있는 점이 있다. 한서희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페미니스트 대표가 아니다.

  • '10개월 열애 끝' 보아-주원, 남은 곰신 커플은

    '곰신 커플'이었던 배우 주원과 가수 보아가 공개 열애의 종지부를 찍었다. 13일 주원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주원과 보아가 최근 헤어진 것이 맞다"고 알렸다.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헤어진 것이 맞다"며 두 사람의 결별을 인정했다.

  • '자궁 척출' 발언에 역풍 맞은 하리수, 결국 SNS 비공개 전환

    연습생 한서희의 트랜스젠더 논란에 '자궁 척출' 발언으로 일침을 가했던 방송인 하리수가 결국 거듭되는 논란에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한서희의 '트랜스젠더 발언'에 정면으로 반박했던 하리수가 13일 자신의수위 높은 비난에 대해사과문을 게재한 뒤 결국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활성화 시켰다.

  • 램스,텍산스 33-7로 대파... 차저스는 연장 끝 17-20 눈물

    LA 램스가 4연승을 질주하며 지구 선두를 굳게 지켰다. 램스는 12일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17~18시즌 NFL 정규리그 10주 차 홈경기에서 약체 휴스턴 텍산스를 거세게 몰아친 끝에 33-7로 여유있게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홈 2연승을 거둔 램스는 시즌성적 7승2패가 되며 내셔널 풋볼 컨퍼런스 서부지구 선두를 내달렸다.

  • 셀틱스, 어빙 없이도 12연승 질주

    보스턴 셀틱스가 거침없는 항진을 계속했다. 벌써 12연승을 거뒀다. 보스턴은 12일 TD 가든에서 열린 2017~18 NBA 정규 리그 홈경기에서 토론토 랩터스를 95-94, 1점 차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연승행진을 12게임으로 늘린 보스턴은 시즌성적 12승2패가 되며 NBA 전체 승률 선두를 굳게 지켰다.

  • 황재균, ML 접고 한국 정착 kt와 FA 계약 체결…4년 총액 88억원

    황재균(30)이 결국 메이저리그를 접고 한국프로야구를 택했다. kt wiz에 입단했다. kt는 12일 내야수 황재균과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kt는 이날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황재균을 만나 입단 협상을 마무리하고 계약 기간 4년에 계약금 44억원, 연봉총액 44억원 등 총액 88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 이승엽, 박찬호 장학재단에 1억원 기탁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국민타자' 이승엽(41)이 1억원을 쾌척했다. 이승엽은 12일(한국시간) 서울 밀레니엄서울힐튼 호텔에서 열린 재단법인 박찬호 장학회 제20회 꿈나무 야구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해 1억원을 기탁했다.

  • 정현, 미래 세계 테니스의 중심 '공인'...넥스트 제너레이션 전승 초대 챔피언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1. 삼성증권 후원)이 차세대 왕중왕전에서 우승하며 미래의 스타를 예약했다. 한국 선수로는 14년 10개월 만에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대회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일궈냈다.  정현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넥스트 제너레이션 파이널스(총상금 127만5000달러) 결승에서 안드레이 루블레프(37위ㄱ러시아)를 3-1(3<5>-4 4-3<2> 4-2 4-2)로 제압하고 자신의 첫 투어 대회 우승 트로피를 품었다.

  • PGA 김시우 '부활 날개 활짝' 15언더로 단독 3위

    김시우(22)가 되살아났다. 김시우는 12일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카멜레온 골프클럽(파71·6987야드)에서 벌어진 PGA 투어 OHL 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8개, 더블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쳐 합계 15언더파 269타로 단독 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