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망 좋은 집' 감독 무죄…'곽현화 노출 논란' 기자회견 맞대응

    영화 '전망 좋은 집' 이수성 감독이 최근 무삭제‧노출판 서비스 유료 배포로 인한 성폭력 처벌법 위반 혐의에 대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 감독은 이와 관련해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맞대응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된다. 영화 제작사 '리필름' 측은 "이수성 감독이 최근 무삭제-노출판 서비스의 유료 배포로 인한 성폭력 처벌 법 위반 혐의에 대한 무죄 판결을 받았으며 이에 대해 17일 기자회견을 열고자 한다"고 13일 밝혔다.

  • 'SNS 자충수' 김정민, 명확한 해명 없는 심경 고백…반응 '싸늘'

    배우 김정민이 긴 침묵을 깨고 심경을 고백했다. 자신의 SNS에 심경 글을 올린 그의 행보가 대중의 이목은 끌었지만, 논란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없어 여론은 싸늘하다. 최근 김정민은 커피스미스 손태영 대표와 분쟁을 겪고 있는 여성 연예인으로 지목됐다.

  • '강남과 ♥' 유이, 조심스럽게 두 번째 공개 열애 시작

    배우 유이가 두 번째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가수 강남과 열애를 인정한 것. 14일 유이와 강남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열애설 보도 10분 만에 유이의 소속사 측은 "친한 사이는 맞지만 열애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 박유천 허위고소 1심 유죄 여성 2심서 "1년8개월 감형"

    JYJ 박유천(31)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고소한 이모씨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이우철 부장판사)는 14일 무고 및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에서도 유죄를 선고했다. 다만, 징역 2년을 선고했던 1심을 깨고 형량이 다소 줄어든 징역 1년 8개월로 감형했다.

  • 비 前세입자, 항소심에서 징역 10월 실형

    법원이 가수 겸 배우 비를 상태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전 세입자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실형 선고를 내렸다. 연예 매체 '스타뉴스'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8형사부는 14일 오후 2시 A씨의 무고 혐의 항소심 선거 기일에서 A씨에 대해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 유이, "강남과 열애 부인 죄송, 따뜻한 시선으로 봐달라"

    배우 유이가 가수 강남과 열애설을 부인했던 것에 대해 해명했다. 유이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 말씀드린다"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진 지 얼마 되지 않아 오빠에게, 또 드라마 팀에게 피해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글을 올렸다.

  • "여신 자태" 비욘세, 쌍둥이 아들-딸 최초 공개

    팝스타 비욘세가 쌍둥이 자녀를 공개했다. 비욘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녀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비욘세는 여신 같은 자태를 뽐내며 신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화려한 꽃을 배경으로 두 아이를 안고 품위 있는 미소를 지어 보였다.

  • 즐라탄 행선지 정해진 듯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방출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6)가 거취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즐라탄은 13일 영국 맨체스터 시내에서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와 만난 뒤 취재진을 향해 "곧 큰 발표를 하겠다. 매우 큰 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댈러스 구단가치 전세계 스포츠 팀 중 1위

    NFL의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스포츠 구단으로 인정받았다. 포브스가 12일 발표한 2017 전 세계 구단 가치 리스트에 따르면 댈러스는 42억 달러로 평가돼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지켰다. 댈러스는 2016년보다 구단 가치가 2억 달러 증가했고, 연간 순수익은 3억 달러에 달한다.

  • 다저스, 볼티모어의 마무리 브리턴에 눈독

    선발, 불펜, 마무리 등 투수에 관해서는 부족해 보이지 않는 LA 다저스지만 그래도 원하는 선수는 있다. 팬랙스포츠는 13일 소식통을 인용해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마무리 잭 브리튼에 대해 여러 팀이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그 중 다저스도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