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에 휘둘리는 평창…단일팀은'꽝'

    평창 올림픽이 정치적 간섭으로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논의가 그것이다. 명분도 없고 실리도 적은 단일팀 논란에 평창 올림픽이 개막 20여일을 앞두고 휘청거리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오는 20일 스위스 로잔에서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대한체육회, 북한올림픽위원회와 머리를 맞대고 북한의 참가 종목과 선수단 규모, 국가·국기 사용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 "아이유가 쏜다!" 고깃집서 아이유가 사준 고기 먹은 팬 인증 화제

    '2018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가수 아이유가 통 큰 '골든벨'을 울려 화제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가 고기 사줬대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 작성자는 "아는 동생이 친구들하고 성수동에 있는 고깃집에서 고기를 먹고 있는데 옆 테이블에 아이유가 딱!!"이라며 "그 가게에 3팀이 있었는데 아이유가 대상을 받아서 그 곳에 있던 손님들한테 고기를 다 쐈데요!"라고 밝혔다.

  • "뮤즈의 귀환"…김동률 '답장' 7개 차트 1위

    3년여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가수 김동률이 차트 1위를 휩쓸었다. 김동률은 11일 오후 6시 새 앨범 '답장'으로 가요계를 노크했다. 그리고 타이틀곡 '답장'이12일 오전 10시 기준 음악사이트 멜론, 지니,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엠넷닷컴 등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 낸시랭 남편 왕진진 내연녀 측근, 언론에 입 열었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본명 전준주)과 사실혼 관계라고 주장하는 내연녀 황 씨의 측근 A 씨가 최근 불거진 논란을 두고 입을 열었다. A 씨는 11일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왕진진은 낸시랭과 혼인신고하기 3일 전 (황와 같이 살던) 집을 나갔다"라며 "낸시랭이 왕진진을 데려가 줘서 정말 고마워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 박보검-마마무, 16일 서울 여의도서 성화 들고 달린다

    배우 박보검과 걸그룹 마마무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성화를 들고 달린다. 박보검과 마마무는 오는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참여한다. 박보검은 지난해 2월부터 ‘피겨여왕’ 김연아와 코카-콜라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모델로 발탁돼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활동에 앞장서 왔다.

  • 이하이의 눈물, 이특의 언급…여전히 그리운 故 종현

    이하이는 '한숨'이라는 곡을 부르던 중 갑자기 노래를 중단했다. 그리고 고개를 돌렸다. 두 손을 가슴에 대고 진정하려 애썼지만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했다. 이특은 오히려 담담했다. 힘들게 미소를 머금었다.

  • 비로소 걷힌 장막, 더욱 밝게 빛날 방탄소년단

    "장막이 걷히고, 빛을 맞이하는 때" 포춘 쿠키의 운세처럼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골든디스크'에서 생애 첫 대상을 수상하며 첫 번째 빛을 맞이했다. 방탄소년단은 11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하 '골든디스크')에서 음반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 오프라 윈프리 533억 원 대저택, 산사태에 피해

    미국의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의 대저택이 산사태 피해를 입었다. 11일(이하 현지시간) 오프라 윈프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몬테시토에 위치한 자신의 저택이 산사태에 떠밀려온 진흙으로 뒤덮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윈프리는 진흙더미 위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피해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 박지성 母, 영국서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이 모친상을 당했다. 12일 오후 한 매체는 "박지성 어머니 장명자 씨가 영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명자 씨는 교통사고를 당한 후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세상을 떠났고, 박지성은 큰 슬픔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 일본도 메이저리그처럼 올해부터 자동 고의4구 도입 추진

    일본프로야구도 메이저리그처럼 올해부터 자동 고의4구를 신설할 전망이다. 경기 스피드 업의 일환이다. 일본 언론들은 11일 "일본 프로, 아마 규칙위원회에서 자동 고의4구를 채택했다. 이번 시즌부터 적용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