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진 / "내 마음이 둘로 쪼개졌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LA인근 챗워스 프록시 플레이스 갤러리에서 '3·1운동 100주년 특별전시회'가 열린다. 캘리포니아주에서 활동하는 현지 미술가 12명이 참여 '어찌 우리 잊으랴'(Lest We Forget)는 주제로 마련되는 이번 전시회 출품작중 유관순 열사를 그린 그림이 눈길을 끈다.

  • 2천년 전 손길 '그대로'…폼페이 유적서 또 '생생' 벽화 발굴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2천년 세월이 무색하게 여전히 화산재 사이에서 새로운 유물들의 자태가 드러나고 있는 이탈리아 폼페이 유적지에서 고고학계를 흥분시킬 또 하나의 발굴이 이뤄졌다. 폼페이 유적공원은 14일(현지시간) 폼페이 유적지의 한 저택에서 자신과 사랑에 빠진 그리스 신화 속 주인공인 나르시시스의 모습을 담은 생생한 프레스코화가 발굴됐다고 발표했다.

  • 프라다, 구찌 이어 케이티 페리도… 

    슈즈 브랜드인 케이티 페리가 최근 출시한 제품(사진)이 '흑인 분장(blackface)'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고 있다고 CNN이 12일 보도했다. 팝스타의 이름을 브랜드로 내세운 케이티 페리는 지난 2017년 여성용 슈즈 상품들을 선보였으며 이들 상품은 자체 웹사이트는 물론 미국의 딜러즈와 월마트를 포함한 각국의 오프라인 점포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 "아니 태극기가 왜 거기서 나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루이비통 남성복 패션쇼에 태극기가 들어간 옷이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번 패션쇼는 작년 3월 흑인으론 루이비통 최초의 남성복 총괄 디자이너로 임명된 버질 아블로의 두 번째 루이비통 패션쇼로 주목받았다.

  • 특별기획전 '오래된 미래'

    LA한국문화원은 주류 박물관과 특별 기획 전시회를 개최한다. '오래된 미래: 고대 신라토기와 한국 현대미술의 만남'이라는 주제의 이번 전시회는 7일부터 3월 23일까지 CSU 샌버나디노 로버트앤 프란시스 미술관(5500 University Pkwy)에서 열린다.

  • 특별기획전 '오래된 미래'

    LA한국문화원은 주류 박물관과 특별 기획 전시회를 개최한다. '오래된 미래: 고대 신라토기와 한국 현대미술의 만남'이라는 주제의 이번 전시회는 7일부터 3월 23일까지 CSU 샌버나디노 로버트앤 프란시스 미술관(5500 University Pkwy)에서 열린다.

  • [오늘의 사자성어] 事必歸正 사필귀정

    무슨 일이든 반드시 옳은 이치대로 돌아간다 는 뜻이다. 외교부가 LA총영사관의 건의를 받아들여 남가주한국학원을'분규단체'로 지정함에 따라 당장 올해부터 28만5천달러를 못받게 되는 수모를 겪게됐다. 지금이라도 생각을 좀 바꾸면 안될까.

  • [오늘의 사자성어] 孤立無援 고립무원

    고립되어 구원을 받을 데가 없다는 뜻.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에서 민주당에 밀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이후 최대의 난국을 맞고 있다. 35일간의 셧다운 사태로 지지율이 떨어진 데다 지지층을 만족시킬 결과도 얻지 못한채 자존심을 구겼다.

  • "최고 갑부, 이래도 되는 겁니까"

    세계 최고 갑부 중 하나인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63)가 햄버거 가게 앞에서 포착(사진)됐습니다. 지난 18일 워싱턴주 시애틀의 한 햄버거 가게에서 목격된 빌 게이츠는 다소 구겨진 스웨터와 캐주얼한 바지를 입고 햄버거 가게에 앞에 등장했습니다.

  • 슈퍼볼 사상 첫 남자 치어리더

    미국 프로풋볼(NFL) 슈퍼볼 역사상 처음으로 남자 치어리더가 등장한다. 내달 3일 개최되는 NFL 챔피언 결정전 제53회 슈퍼볼에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일전을 펼치게 될 LA 램스의 치어리더 퀸턴 페런과 나폴레온 지니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