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페라 음악 무료공연 

    LA한국문화원은 LA커뮤니티오페라(뮤직 디렉터 여선주)와 함께 18일 오후 7시 30분 LA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오페라 이야기' 공연을 개최한다. 이날 다국적 실력파 성악가들이 유명 오페라 음악들을 독창, 중창, 합창으로 선보인다.

  • [오늘의 사자성어] 一觸卽發 일촉즉발

    한 번 건드리기만 해도 폭발할 것같이 몹시 위급한 상태를 말한다. 이스라엘 주재 미국 대사관의 예루살렘 개관이 이스라엘에는 경사겠지만, 팔레스타인 입장에선'전쟁 선포'다. 팔레스타인은 "신의 뜻에 따라 해방을 이룰 때까지 100만명의 순교자를 보낼 것"이라며 대규모 시위를 예고했다.

  • 男 '리암' 女 '엠마'

    2017년에 태어난 아기 이름 중 남자는 '리암'(Liam), 여자는 '엠마'(Emma)가 가장 선호하는 이름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사회보장국(SSA)이 발표한 통계자료를 보면,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가장 인기 있는 남자 아기 이름 1위였던 노아(Noah)를 제치고 리암(Liam)이 1위에 등극했다.

  • 욱일기 사진에'좋아요'…뭇매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이 SNS에서 욱일기 사진에 '좋아요'를 눌러 논란이 되고 있다. 스티븐 연은 자신의 출연작인 영화 '메이헴'을 연출한 조 린치 감독이 SNS에 등록한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 조 린치 감독이 어린 시절 욱일기로 만든 옷을 입고 있는 사진이었다.

  •  항공 승무원 68% "승객에 성추행당해"

    미국 항공사 승무원 68%가 승객으로부터 성희롱을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NN머니는 전미승무원협회(AFA)가 지난 2월 27일부터 한 달 간 미 항공사 29곳의 남녀 승무원 3500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 결과를 지난 10일 발표한 데 따르면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 베토벤 교향곡 들으며 영원히 잠들다

    "베토벤 교향곡 9번이 좋을 것 같다. ". 안락사(조력자살)를 결심하고 스위스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던 호주 최고령 과학자 데이비드 구달(104세·본지 5월2일자 보도) 박사가 10일 오후 평화롭게 생을 마쳤다. 그는 구달 박사는 이날 낮 12시 30분께 스위스 바젤의 라이프 사이클 클리닉이라는 기관에서 넴뷰탈과 신경안정제를 투여받고 그가 원하던 하늘나라로 떠났다.

  • [오늘의 사자성어] 難兄難弟 난형난제 

    누구를 형이라 해야 하고,누구를 아우라 해야 할지 분간하기 어렵다는 뜻. 양자(兩者) 중에 어느 편이 낫다고 판단할 수 없는 경우에 쓰는 말로 내달 12일 싱가포르에서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을 갖게되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두 사람도 난형난제.

  • OC '어바인 한인축제' 보러와요 

    오렌지 카운티 어바인 한국 문화 축제가 오는 12일(토) 어바인 시청 광정에서 개최된다. 올 해로 9회째를 맞게되는 어바인 한국 문화 축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한국문화 및 역사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예술전시를 비롯해, 공연, 전통놀이체험, 음식코너로 나누어 진행된다.

  • [오늘의 사자성어] 厚顔無恥 후안무치

    '후안'은 두꺼운 낯가죽을 뜻하고 '무치'는 부끄러움을 모른다는 의미. 한마디로 염치나 체면도 없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을 일컫는 관용어다. 생계가 힘들어 어렵게 살아가는 국민에게 제공하는 기초연금을 받아챙기는 일부 복수국적자들이 얌체짓이 기가막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