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대한농구협, 미주 한인 청소년 농구단원 모집

    재미대한농구협회(회장 서광호)가 미주 한인 청소년 농구단원을 모집한다. 재미대한농구협회는 13~15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농구단을 창단한다고 15일 밝혔다. 재미대한농구협회에 따르면 부모가 한국인인 13~15세 사이의 남학생(부모 중 한 명이 한국인이라도 무관)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미주한인청소년농구단이 될 경우 매년 한국을 방문해 한국청소년대표팀과 친선경기를 갖게 된다.

  • 엠팍극장, 온가족 위한 영화 '서유기 리턴즈' 18일 개봉

    엠팍극장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준비했다. 엠팍극장은 오는 18일 신동엽 감독의 영화 '서유기 리턴즈(사진)'를 한국과 동시개봉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유기 리턴즈는 전세계 어린이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던 코믹 액션 히어로 손오공이 삼장법사와 저팔계, 사오정과 함께 세상을 다시 어지럽히려고 2,000년만에 깨어난 악의 무리들을 물리치는 이야기다.

  • 영엔젤스합창단 학부모회, "해피 밸런타인스데이!"

    영엔젤스합창단(회장 이희숙)이 밸런타인스데이를 맞아 학부모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영엔젤스합창단은 지난 12일 나성영락교회에서 신년 첫 모임을 갖고 2011년 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영엔젤스합창단 학부모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가족을 위한 밸런타인스데이 '사랑의 바구니 만들기'도 함께 진행됐다.

  • 누드톤의 화려한 시스루 미니드레스 '눈길'

    '누드톤의 시스루 드레스를 수놓은 수천개의 스와로브스키!' 올 봄 가장 돋보이는 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스와로브스키 장식을 붙인 화려한 의상과 액세서리를 꼭 챙겨야 할 것으로 보인다. 패션업계는 2011 봄/여름 시즌을 맞아 스와로브스키 스톤으로 장식된 다양한 드레스와 숄, 구두, 핸드백 등을 선보이고 있다.

  • 배우 니콜 키드먼-콜린 퍼스, 박찬욱 감독 신작 출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니콜 키드먼과 콜린 퍼스가 박찬욱 감독의 신작에 출연할 것으로 보인다. LA타임스는 최근 니콜 키드먼과 콜린 퍼스가 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스토커'에 출연하기 위해 제작사 측과 협상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 [화제의영화] A Good Husband

    "세상의 모든 남편, 모든 아내에게 바칩니다. "영화는 순스케(토요카와 에츠시)와 사쿠라(야쿠시마루 히로코)가 여행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스케와 사쿠라는 아름다운 배경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여행을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의 모습은 무성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느껴진다.

  • 리즈 테일러, 심부전증 치료차 입원

    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78·사진)가 울혈성 심부전증 치료를 위해 최근 입원했다고 대변인인 샐리 모리슨이 11일 밝혔다. 모리슨은 "테일러가 2004년부터 앓아온 울혈성 심부전증으로 인한 증세들 때문에 로스앤젤레스의 한 병원에 입원, 상태를 점검받고 있다"고 밝힌 뒤 현재 회복 중이지만 언제 퇴원할지는 알 수 없다고 전했다.

  • 안젤리나 졸리, 아이티서 7번째 아이 입양한다

    배우 안젤리나 졸리(사진)가 아이티에서 7번째 아이를 입양한다. 영국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졸리가 아이티 지진으로 가족을 모두 잃고 고아원에서 지내고 있는 4살의 여자아이 리아를 입양할 계획이라고 10일 보도했다. 리아와 졸리는 지난해 2월 아이티의 고아원에서 처음 만났으며 졸리는 자신을 유난히 잘 따르는 리아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 "올 봄 '패턴'과 함께 경쾌한 1970년대 무드에 빠져보자"

    2011 봄/여름 시즌 '패턴(pattern)'의 반란이 시작된다. 지난 가을/겨울 시즌 미니멀 클래식이 패션업계를 점령했다면 올해는 1970년대의 경쾌한 무드가 트렌드로 떠올랐다. 1970년대에는 히피와 펑크, 디스코, 팝아트 등 젊고 자유로운 문화가 넘쳐났으며 패션업계에도 영향을 미쳐 형형색색의 비비드 컬러와 함께 개성 넘치는 프린트 패턴이 주를 이뤘다.

  • 배우 에바 롱고리아, 이혼 열흘 만에 연하남과 '밀애'

    배우 에바 롱고리아(35)가 이혼한지 열흘 만에 연하의 남자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연예전문매거진 'US'는 롱고리아가 6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의 요트 위에서 10살 연하의 가수 에두아르도 크루스(25)와 밀회를 즐기는 모습이 발각됐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