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법적 마리화나 판매 31억달러 "캘리포니아주 전세계 최대"

    캘리포니아주에서 합법적으로 판매되는 마리화나 규모가 전세계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LA타임스 에 따르면 판매 추적회사, 아크뷰 마켓 리서치와BDS 애널릭틱스 조사결과 내년에 가주에서 합법적인 마리화나 판매 규모는 31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 어, 어?…경기 침체 공포 엄습

    경기 침체에 대한 공포감이 되살아나고 있다. 뉴욕증시는 14일 미 국채 장단기물 금리가 14년 만에 역전되면서 올들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에 비해 800. 49포인트(3.

  • '성경책 품귀'우려 사라졌다

    미중 무역 전쟁에 따른 미국 내 성경 품귀 가능성 우려가 사라지게 됐다. 미국이 다음 달부터 중국산 제품에 부과키로 했던 '관세폭탄'을 일부 연기하거나 제외했다. 미·중 무역갈등 심화로 세계경제가 불안에 떨고 있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

  • 컬버시티로 이사갈까? 1년간 렌트비 3% 동결

    컬버시티 시의회가 앞으로 1년간 렌트비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내년까지 컬버시티 지역 대부분의 아파트들에서 렌트비 인상 상한을 3%로 제한하게된다. 1995년 2월 1일 이전에 지어진 아파트에 한해 적용되는데, 컬버시티내 84%의 유닛이 이에 해당된다.

  • 총격 피해 예방? vs 돈벌이 상술?

    대규모 총기 난사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미국에서 새 학기 시작을 앞둔 학용품 구매 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가드 독 시큐리티' '투피팩스' '불릿 블로커'등 방탄배낭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방탄배낭에 대해 부모들의 불안심리를 돈을 벌기 위한 기회로 악용한다는 비난도 높아지고 있다.

  •  월 20弗에 나이키 4켤레 '운동화도 잡지 구독처럼'

    나이키가 어린이 고객들을 위해 월정액을 내면 정해진 수의 운동화(스니커즈)를 배달받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12일 CNN에 따르면 나이키는 이날 2~10세 사이의 어린이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신발을 보내주는 '나이키 어드벤처 클럽'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 우버 왜이러니?

    미국 차량공유업체 우버의 주가가 2분기 실적 부진에 대한 실망감으로 연일 하락하며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12일 우버 주가는 뉴욕 주식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7. 6% 하락한 37. 00달러로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다. 이전 최저치는 지난 5월13일 기록한 37.

  • GM·폭스바겐, 하이브리드차 '그만'

    2000년대 초반 '차세대 자동차'로 주목받았던 하이브리드전기차량(하이브리드차·HEV) 시대가 끝나는 것일까. 제너럴모터스(GM)와 폭스바겐이 더이상 하이브리드차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선언했다. 하이브리드차는 가솔린 엔진에 전기 모터를 결합한 형태의 자동차다.

  • 글로벌 악재에 원/달러 1,222원까지 상승…3년5개월만에 최고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글로벌 악재가 이어지면서 13일 원/달러 환율이 1,220원선을 넘어섰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6. 0원 오른 1,222. 2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2016년 3월 2일 이후 3년 5개월여 만에 최고치다.

  • '혐한 발언' DHC "물의 일으켜 깊이 사죄"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이신영 기자 = 혐한(嫌韓)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일본 화장품 기업 DHC의 한국지사인 DHC코리아는 13일 "'DHC텔레비전' 출연진의 모든 발언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지만, 관련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점은 깊이 사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