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운 윌셔가 빈 오피스 많다

    윌셔센터 지역 3분기 공실률 평균 22. 2% 기록. 한인타운 일대 오피스 공실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렌트비도 소폭 하락했다. LA비즈니스저널(LBJ)이 15일 공개한 LA카운티 오피스 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클래스A 빌딩 기준으로 올 3분기 공실률은 14.

  • 내년 가격 3.1% 증가, 거래 3.3% 감소

    LA한인회(회장 로라 전)은 LA카운티 보건국과 함께 내일(17일) 오전 9시부터 LA한인회관(981 S. Westurn Ave. LA) 1층 대회의실에서 선착순 350명(생후 6개월 이후)에게 무료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 외에 약 50여명에게 대상포진, 페렴, A형 간염예방 주사도 제공한다.

  • 기아 '리오' 최고안전등급 획득

    기아 소형차 2018년형 리오가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최고안전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획득했다. 리오는 최근 헤드라이트 성능을 대폭 개선하면서 IIHS가 실시한 충돌테스트를 비롯 자동긴급제동과 전방충돌경고, 헤드라이트 성능 테스트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 9개월 만에 법정관리 졸업한 '카페베네'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 '카페베네'가 9개월 만에 법원의 회생절차에서 벗어났다. 또 몰락의 주된 이유로 지목된 미국법인은 매각한다. 카페베네는 서울회생법원 제12부가 11일 자로 올초 신청한 기업 회생절차를 조기 종결했다며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시진핑-아베, 26일 베이징서 정상회담…"경협·북한문제 논의"

    (도쿄·베이징=연합뉴스) 김정선 김진방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오는 25∼27일 중국을 방문,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라고 중국 외교부가 12일 밝혔다. 루캉(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아베 총리가 25일부터 사흘간 중국을 정식 방문한다"면서 "이번 방문은 일본 총리로서는 7년 만의 정식 방문이자 중일 평화우호조약 발효 40주년이라는 중요한 시기에 맞춰 이뤄졌다"고 밝혔다.

  • 김동일 행장 임기 '3년 연장'

    US메트로은행의 김동일 행장의 임기가 3년 연장됐다. 또 은행 이사회를 이끌 새 이사장에는 오스틴 박 이사가 선출됐다. 10일 US메트로 은행은 임시 이사회를 열고 오는 31일자로 5년 임기가 끝나는 김동일 행장의 임기를 3년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 LA에 1천평 e스포츠경기장 설립

    한국 CJ ENM(CJ엔터테인먼트)이 LA 인근 맨해튼비치에 1천평 규모의 e스포츠 전용 경기장과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미국 e스포츠 시장에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프로 게이머들의 경기를 관람하는 것을 즐기는 북미 시청자들이 빠르게 늘고 있으며 e스포츠에 참여하기 위한 패스와 입장료 판매, 마케팅 및 광고, 리그 중계권 등을 통한 수익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 美 경제 호황 꺾이나? 주가 이틀째 '폭락'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급락세를 이어간 가운데 나스닥 상장 한인은행들의 주가도 이틀 연속 일제히 동반 하락했다. 다운존스 지수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무려 1400포인트 가까이 떨어졌다. 전날 800포인트 넘게 급락한 다우존스 300지수가 500포인트 이상 하락한 25,052.

  • "'건강'보다 '경제력'이 더…" 

    한국 국민은 노후에 건강 이상으로 경제적 안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12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2000명을 면접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열 명 중 네 명(39. 3%)이 노후에 중요한 사항으로 '경제적 안정 및 여유'라고 답했다고 1일 밝혔다.

  • 뱅크오브호프, NY·뉴저지 진출 20주년

    뱅크오프호프(행장 케빈 김)가 10일 뉴욕·뉴저지 지역 진출 20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은행 측은 20년 동안 성원해준 고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뉴욕·뉴저지 전 지점에서 떡과 기념품을 제공하는 기념 행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