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 매니저의 운동 칼럼] 골프를 편하게 치려면

    한국인들에게 유별나게 인기가 많은 스포츠는 바로 골프다. 다른 스포츠에 비해 격하지도 않고 모든 몸의 근육 이용과 더불어 유산소 운동까지 되는 종합스포츠이다. 하지만 이런 신체에 대한 효자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큰 피로감과 통증을 호소한다.

  • 치주질환 남성 발기부전 위험 2배

    잇몸병 있으면 그게… 치주질환(잇몸병)이 있는 남성은 발기부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터키 이노누 대학 의과대학 비뇨기과 전문의 파티 오구스 박사는 치주질환이 발기부전 위험을 2배 이상 높인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28일 보도했다.

  • [캔 매니저의 운동 칼럼] 여성 복근 만들기…이렇게

    여름까지 아직 3달이라는 시간이 남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 특히 30~40대 층에게는 3달이 3일이라고 느껴질 뿐이다. 바로 노출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다. 올해는 미리미리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자신 있는 몸매를 뽐낼 수 있기를 벌써부터 다짐 또 다짐할 것이다.

  • "소변을 보면 수명 안다"

    간단한 소변검사로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기대수명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캘거리 대학의 탄비르 투린 박사는 소변에 섞여 나오는 단백질인 요단백 수치가 얼마나 오래 살 수 있는지를 예측할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다는 연구논문을 발표했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22일 보도했다.

  • 건강수칙 7가지만 지키면, "암 발병 50% 줄인다"

    미국심장학회(AHA)가 발표한 7가지 심혈관질환 예방수칙이 암 발생도 50% 이상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노스웨스턴대학 의과대학 예방의학과 연구팀은 남녀 1만3천253명의 20년간 건강기록을 조사분석한 결과 아래와 같은 7가지 수칙을 모두 지킨 사람은 암에 걸릴 위험이 51% 낮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1) 운동하라.

  • [캔 매니저의 운동 칼럼] 다리 꼬고 오래 앉아있으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시대로 변한 요즘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진 직장인들의 통증 호소가 날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일주일에 최소 5일은 일을 같은 자세로 일을하게 되는데 이처럼 고정적으로 지속되는 자세가 잘못된 자세라면 특정 부위에 무리를 심하게 가해 통증은 날이 갈수록 심해진다.

  • '정자의 질'…계절따라 다르다

    인간의 정자는 겨울철에 만들어진 것이 가장 양호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벤-구리온 대학 의과대학 연구진이 2006~2009년에 불임클리닉을 찾은 남성 6천455명의 정자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겨울에 생산된 정자의 질이 가장 양호하고 봄이 시작되면서부터는 정자의 질이 서서히 저하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장·수·건·강] "햄·소시지 많이 먹으면 일찍 죽는다"

    햄·베이컨·소시지 같은 가공육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사람이 일찍 죽을 확률이 44%나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BBC는 취리히 대학 사비네 로르만 교수팀이 유럽 10개국에 거주하는 35~69세 시민 약 45만명의 건강상태를 13년간 추적한 결과 하루 가공육 160g을 먹는 사람이 가공육 20g 이하를 먹는 사람보다 조기 사망률이 44%나 높아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7일 보도했다.

  • [캔 매니저의 운동 칼럼] 운동으로 찾아내는 숨은 키 1인치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을 둔 거의 모든 부모들이 하는 걱정, 바로 아이의 키 성장이다. 지금 또래보다 작은 아이나 부모의 키가 작은 경우라면 부모의 걱정은 더 커지기 마련. 하지만 키 성장의 23%가 유전적인 요인이고 77%는 후천적인 요인이라는 조사 결과를 보면, 아이가 지금 작거나 부모가 작다고 해서 작은 키가 평생 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잠시 미뤄도 좋을 것 같다.

  • "젊었을 때 담배 피우면 55세 이전 사망위험 ↑"

    12~39세 때 담배를 피우거나 비만이거나 혈당이 높은 사람은 55세 이전에 사망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질병통제예방센터(CDC) 연구진이 92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3차 전국보건-영양조사(NHNES)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18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