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대 유흥도시 '전면 마비' 위기

    자동화 시스템에 밀린 라스베가스 카지노 호텔 종업원들이 다음 주부터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미국 뿐 아니라 세계 최대의 유흥 도시인 라스베가스가 전면 마비될 위기에 처했다. AP통신과 USA투데이 등의 보도에 따르면, 라스베가스 34개 카지노 리조트에서 일하는 요식업 노동조합 회원 2만5000명은 22일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해 99%의 찬성으로 다음달 1일부터 언제든 파업을 벌이는 것을 승인했다.

  • 창단 첫 우승 도전 시선집중

    올해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챔피언 결정전인 스탠리컵 결승은 베가스 골든나이츠(사진)와 워싱턴 캐피털스의 대결로 결정됐다. 베가스 골든나이츠는 위니펙 제츠에 4승 1패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워싱턴은 최근 캐피털스는 탬파베이 라이트닝을 4-0으로 완파했다.

  •  도전은 계속…박지수 잔류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 진출한 한국 선수 박지수(20·196㎝·사진)가 라스베가스 에이시스에 계속 이름을 올리며 도전을 이어간다. 에이시스는 24일 "케일라 맥브라이드와 켈시 플럼이 팀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 [화보] 윌셔가를 울린 "노히어링, 노셸터" 함성

    한인과 타인종 주민들이 대거 운집한 '홈리스 셸터 설치 반대' 4차 집회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주말에 열렸던 3차 집회보다 더 많은 2000여명이 모였다. 참가자들은 '노히어링, 노셸터', '웨슨 아웃' 등의 구호를 한 목소리로 외쳤다.

  • "허브 웨슨 시의장 소환운동 전개한다"

    반대 집회는 계속된다. 24일 한인타운 홈리스 셸터 설치를 반대하는 2000여명 주민들의 함성이 윌셔가를 들썩거리게 했다. 이날 오전 11시30분 시작된 4차 반대집회에는 한인들뿐만 아니라 타인종 주민들까지 가세해 그 어느때보다 열기를 더했다.

  • 한인 2세들이 세운 위안부 기림비

    한인학생들이 주축이 돼 결성된 '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가 23일 뉴저지 포트리 컨스티튜션 파크에서 기림비 제막식을 열었다. 이 기림비는 뉴저지주에서 5번째 건립됐다. 제막식에는 마크 소콜리치 포트리 시장 등 현지 정치인과 필리핀계, 베트남계 미국인 등이 참석했다.

  • 고대 교우회 조찬회 30일 JJ그랜드호텔

    고대 남가주 교우회 산하 조찬회가 30일 오전 7시30분 JJ그랜드 호텔에서 열린다. 제 221회인 이번 모임에서는 LA카운티 공공사업부문의 심 연 정책기획실장이 '기후변화와 남가주 수자원 고갈의 심각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 '홈리스 셸터' 중요하지만 '방글라데시 분리안'도 급하다 

    '리틀 방글라데시 주민의회 신설'을 막기위한 한인사회의 움직임이 빨라졌다. 6월19일 실시되는 찬반투표를 앞두고 LA한인회와 한미연합회를 비롯한 단체들은 물론 한인 교계까지 발벗고 나섰다. LA시 선거관리국에 따르면 24일 현재 리틀 방글라데시 분리안 선거 유권자 등록 건수는 6225건으로 집계됐다.

  • [사고] 가자! 월드컵, 코리아 화이팅!

    축구공 하나로 전 세계인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 넣을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어느덧 2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에 본보에서는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9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우리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범 커뮤니티적인 '응원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