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헛헛한 미국생활, 역이민을 꿈꾼다

    한국 영주 귀국. 장기 체류 증가세…외로움·영어등 이유, 反이민 정서도 한몫. #15년전 미국에 이민온 최모씨(60)는 최근 부인과 상의 끝에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기로 했다. 미국 시민권자인 그는 최근 직장을 그만둔 뒤 부쩍 한국이 머리에서 맴돌았다.

  • "제네시스 시승하고 무료 선물"

    2년 연속 J. D. 파워 신차 품질조사 최우수 브랜드에 오른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오는 26일(토), 27일(일) 이틀 동안 부에나팍 더 소스몰(6940 Beach Blvd. , Buena Park)에서 '제네시스 시승 행사'를 각각 오전11~오후5시 개최한다.

  • '도산 표시판'에 또 낙서

    도산 안창호 메모리얼 인터체인지를 알리는 표지판이 낙서로 얼룩져 있다. 10번과 110번 프리웨이가 교차하는 '도산 안창호 메모리얼 인터체인지'에 세워진 기념 표지판에 누군가 또 낙서를 해놓아 한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 '발달장애' 부모 무료 세미나 개최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는 19일과 26일 두차례에 걸쳐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동양선교교회에서'발달장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올 한해동안 3차례의 5세이하 영유아를 위한 발달선별검사를 마치고 이 검사를 통해 만의하나 자녀의 발달에 지연이나 장애를 알게된 부모들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 "'백혈구 수혈' 도와주세요"

    연세대 남가주 총동문회(회장 오현근) 가 급성혈액암으로 사경을 헤매고 있는 황정기(체육89) 동문을 위해 백혈구 헌혈자를 애타게 찾고 있다. 동문회측은 황씨가 수혈을 못받을 경우 생명에 지장이 생길 수 있는 상황이라며 한인들의 온정을 기대하고 있다.

  • 아니 벌써? 크리스마스 상품 진열

    10월인데 벌써 크리스마스 상품들이 나왔다. 최근 화씨 80도를 웃도는 막판 더위를 무색케한다. LA인근 샘스 클럼에 진열된 크리스마스 관련 상품들. <조한규 기자>.

  • "허리띠 졸라맸더니…흑자 전환 성공"

    LA한인축제재단(회장 조갑제·축제재단)이 지난 달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 동안 실시했던 제46회 'LA한인축제'(이하·한인축제)에 대한 중간 결산 결과, 축제재단이 한 해 동안 농사를 잘 지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오후 축제재단 사무실에서 열린 한인축제 중간 결산 보고 기자회견에서, 조갑제 회장은 10월11일 현재 총순익이 18만6788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 "받은 만큼 '확' 나눠드립니다"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통해 한인사회에 새로운 사회환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오픈청지기 프로그램(Open Stewardship Program)이 올해도 나눔 실천에 나선다. 오픈뱅크가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은 2019년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의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 LA한인상의, 대구시 방문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성수·앞줄 왼쪽서 세번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6일 대구시를 방문해 권영진 시장(왼쪽서 네번째) 및 시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 해외진출을 위한 협력방안 및 대구시 지역 발전 정책 소개와 조언을 교환했다.

  • 이웃케어 클리닉 33주년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설립 33주년을 맞아 오는 23일 오후 6시 다운타운 인터컨티넨탈호텔 윌셔그랜드볼룸(900Wilshire Blvd 5층)에서 '연례기금모금만찬'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시더스-사이나이, 차할리우드장로병원 등 의료 분야 관계자들과 미겔 산티아고 주하원의원, 마크 리들리 토마스 LA카운티 수퍼바이저 등 정치인, 커뮤니티 리더, 기업인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