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밖에 없다"…개스값 2불대로

    경기가 안좋고 장사도 안돼 영세 상인들이 속을 끓고 있는 가운데 그나마 계속 하락하는 개스값이 반갑다. 레귤러 휘발유 가격이 갤론당 2달러대로 떨어진 주유소들이 속속 출현하고 있다. 9일 레귤러 갤론당 2달러 99센트를 나타내고 있는 세리토스 인근 한 주유소 가격 사인.

  • 부동산협'송년의 밤'…피터 백 회장 연임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KREBASC)의'2018 송년의 밤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7일 오후 6시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제 30대 신임 회장과 이사장은 올해에 이어 피터 백(왼쪽에서 여섯번째) 회장과 마크 홍(다섯번째) 이사장이 연임하게 됐다.

  • "연말엔 '진짜'장애인 주차위해…"

    캘리포니아 차량국(DMV)은 지난달에도 장애인 전용 주차카드 단속을 벌인 결과, 총 1639대 중 132대를 오남용으로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LA에선 지난달 5일과 20일 두 차례 단속을 벌였는데, 총 71대 중 15대에 티켓을 발부했다고 전했다.

  • 행운의'쌍무지개'가 떴습니다

    남가주에 장대비가 쏟아졌다. 6일 갑자기 내린 폭우로 극심한 교통 체증과 함께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다. 특히 '산불'발생 지역에는 산사태로 비상이 걸리기도 했다. 그러나 절망이 있으면 희망도 있는 법. 어느 누구에겐 이 비가 '단비'가 되기도 했을터.

  • "한인들의 日帝 상처를 잘 몰랐습니다"

    LA통합교육구, 한인타운 공립학교 로버트 F. 케네디 스쿨 외벽'욱일기 벽화' 지우기로. LA 한인타운에 있는 공립학교인 로버트 F. 케네디 커뮤니티스쿨 체육관 외벽에 '욱일기' 문양 벽화가 그려져 논란이 됐던 가운데, 한인 커뮤니티의 노력 끝에 지워지게 됐다.

  • 산타 할머니·할아버지 '스마트폰 열공' 

    5일 한인타운시니어커뮤니티센터(이사장 이영송)의 인기 과목 중 하나인 스마트폰 교실에서 60여명의 수강자들이 산타 모자를 쓰고, 스마트폰으로 크리스마스 음악 찾기 수업을 들뜬 분위기 속에 진행하고 있다.

  • "꽃과 우주의 공간으로 초대"

    한국 유명 화가 김곤(사진)씨가 LA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김곤 화백은 초대전 및 개인전만 50여회 개최, 단체전은 거의 100여회 참여한 한국에서 잘 알려진 작가다. 미국서 개인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시회는 13일 LA다운타운 JW매리어트 호텔에서 열리며 17일부터 21일까지는 'LA 작가의 집'에서 개최한다.

  • "아버님 이젠 제발 운전대 좀 놓으세요"

    고령 운전 위험 고조, 캘리포니아 사망자 발생 교통사고 중 13. 5% 65세 이상 운전자 연루. 캘리포니아에서 고령 운전자로 인해 발생하는 치명적 교통사고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평소 운전과 운전대를 놓는 시점 등에 대한 본인과 가족들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 LA시의회 올해 12월 8일 '코리아타운의 날'선포

    LA시의회는 올해 12월 8일을 '코리아타운의 날(Koreatown Day)'로 선포하는 결의안을 어제(5일) 채택했다. '코리아타운의 날'지정은 지난 1972년 자리를 잡은 한인타운이 지난해(2017년) 45주년을 맞은 것을 계기로 추진됐었다.

  • 오늘 조지 부시 장례식 우체국등 연방기관 휴무

    타계한 조지 H. W. 부시 41대 대통령의 장례식이 오늘(5일) 국장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돼 우체국, 이민국 등의 연방기관이 휴무한다. 뉴욕증권 거래소도 휴장한다. 또한 LA카운티도 오늘 일부 산하기관의문을 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