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필름 끊길 때까지 마시세요?

    미국 주류 시장 판도가 변하고 있다. 주류 소비가 갈수록 줄고있다. 코트라 뉴욕무역관에 따르면 미국인의 주류 소비는 2016년 이후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들어 미국인의 주류 소비는 전년 대비 0. 8% 감소했다. 이는 2017년 0.

  • 한국서 '성추행' 범죄 수배 미국 도피

    미국 이민국이 한국서 범죄를 저지르고 미국으로 도피한 50대 한인 남성을 추방했다. 연방이민세관국(ICE)은 한국서 신체적 상해를 동반한 성추행 범죄를 저지르고 미국으로 숨어 들어온 최돈현(Don Hyun Choi·59세) 씨를 11일 추방, 한국 사법당국으로 넘겼다고 밝혔다.

  • "대학생 여름인턴십 모집합니다"

    한미은행이 여름 인턴십 참가 대학생들을 모집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한미 인턴십프로그램은 6월17일부터 8월16일까지 9주동안 유급으로 진행된다. 인턴십 근무장소는 한미은행 LA 본점이다.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추려진 일정 인원의 지원자들은 은행 주요 부서에서 실무를 담당한 뒤 매니저와의 인터뷰 과정을 거쳐 최종 인턴으로 선발된다.

  • 아빠 대신 30년전 '정자 기증' 딸 찾아

    친부를 찾고 싶어서 유전자 검사를 받은 미국의 한 중년 남성이 부친 대신 딸을 만나게 됐다. 13일 NBC 방송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사는 변호사 테드 우드(50)는 자신의 친부를 찾기 위해 지난 2013년 유전자 계보 웹사이트 '앤세스트리'(Ancestry)에 가입하고 자신의 DNA를 보냈다.

  • 정전 되자 돈 안내고 '후다닥'

    지난 13일 밤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LA 등지에 쏟아진 폭우의 영향으로 14일 LA한인타운 곳곳에 정전이 잇따르면서 한바탕 소동이 일었다. 이날 오전 6가와 알렉산드리아부터 아드모어길까지, 이 일대 지역에 한때 정전이 발생해 사무실과 식당 등 업소들의 업무가 잠시 중단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 '뮤지컬 도산'플래시몹

    3. 1 만세운동 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인랜드 한인회가 주최하고 예기획(대표 황호진)이 기획한 '뮤지컬 도산'이 3월3일 본 공연을 앞두고 내일(23일) 오후 2시 마당몰에서 플래시몹과 하일라잇 공연을 갖는다.

  • 한인사회 허위·과장광고 도 넘었다

    건강보조식품에 대한 허위· 과장 광고에 대해 연방 식품의약국(FDA)이 대대적인 규제의 칼을 빼든 가운데<본보 2월13일자 보도> LA 한인사회에 유통되고 있는 제품들의 과장 광고의 위험 수위는 이미 도를 넘어선 상황이다.

  • "우리도 해피 발렌타인 데이"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 누구와 함께 사랑을 나눌까. 12일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과학아카데미 수족관에서 아프리칸 펭귄들이 하트 모양의 '해피 발렌타인' 표지를 가지고 아웅다웅 귀여운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 입양비 할인! LA카운티 동물 보호소

    LA카운티 일대 동물 보호소들이 밸런타인스 데이를 맞아 입양비를 대폭 할인해준다. 할인가는 밸런타인스 데이 당일인 내일(14일)부터 일요일인 17일까지 적용된다. 이번 이벤트에 동참하는 LA카운티내 동물 보호소들은 카슨/가디나와 다우니, 볼드윈팍, 아구라, 캐스태익, 랭캐스터, 팜데일 등 7곳이다.

  • 이민국  단속요권 급습

    남가주 대형 한인마켓에서 이민국의 불체자 단속이 벌어졌다.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은 어제(13일) 오전 8시 50분쯤 개점을 앞둔 시온마켓 샌디에고점을 급습, 마켓에서 근무하던 26명의 불법체류자들을 체포했다. 시온마켓 샌디에고점은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날 오후 2시부터 정상 영업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