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미국인 1명 또 억류"

    미국인 1명이 북한에 억류돼 있다고 미 국무부가 12일 밝혔다. 마크 토너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을 통해 미국인 1명의 북한 억류 사실을 확인하고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이인의 석방을 북한에 촉구했다. 토너 부대변인은 "이 미국인을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석방해 주기를 북한 정부에 촉구한다"면서 "북한이 이 미국인을 국제인권법에 부합되게 존중하고 처우해 줄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 미주한인회총연, "재외선거법 개정 촉진 운동 전개"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남문기·이하 미주총연)가 재외선거 제도의 효율적인 개선을 위한 범 동포차원의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미주총연 남문기 회장은 12일 용수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바른 재외선거 시행을 위해서는 관련법 개정이 절실하다며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각 지역 한인회와 연계한 서명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LA한인회 기금 마련 일일식당 개최...26,27일 이틀간 식당 6곳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LA한인회(회장 스칼렛 엄)가 오는 26일과 27일 이틀간 기금마련을 위한 일일식당을 개최한다. LA한인회는 매년 기금마련 행사를 개최하고 있지만 특히 올해는 더 많은 한인들과 한인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 KCCD, 18일 창립 10주년 공로상 시상식 개최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KCCD·회장 임혜빈)가 '창립 10주년 공로상 시상식 및 제6회 교회·지역사회 사역 기금마련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KCCD 제6회 교회·지역사회 사역 기금마련 전국대회는 오는 18일과 19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LA다운타운 윌셔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 한인가정상담소, 어린이 보호 캠페인 전개

    1955년 소아과전문의 H. 캠프 박사가 '외상을 입은 아동의 상처 대부분이 고의적으로 가해진 것'이란 연구결과를 발표하며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에 대한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왔다. 그 후로 50여년이 흘렀다. 하지만 여전히 아동학대는 사라지지 않고 있으며 학대 받은 아이들은 '피학대아증후군'이라고 불리는 정신적·신체적으로 특수한 정신병 증상을 겪고 있다.

  • 민족학교, 16일 이민자 학생 장학금 신청 안내 세미나 개최

    민족학교가 이민자 학생 거주인 학비(AB540) 및 장학금 신청과 관련된 안내 세미나를 개최한다. 민족학교는 오는 16일 오후 3시 민족학교 강당(900 S. Crenshaw Blvd. , LA)에서 이민자 학생들의 대학교 거주인 학비 (AB540) 및 장학금 신청, 대학교 진학 관련 정보를 설명하는 세미나를 가진다.

  • LA총영사관, '세계한인차세대대회'참가자 모집

    LA총영사관이 오는 10월4일부터 3박4일간 한국에서 열리는 '제14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제14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는 한인 차세대 인재를 초청해 참가자간 네트워킹을 독려하고 각국 동포의 교류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리틀도쿄 서비스센터, 16일 무료 간병인 워크숍 개최

    비영리단체 '리틀도쿄 서비스센터'가 간병인을 위한 무료 워크숍을 개최한다. 리틀도쿄 서비스센터는 오는 16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니시혼간지 강당(815 E. 1st St. LA)에서 '메디케어 변경사항', '치매와 알츠하이머병', '기본적인 간병방법' 등을 주제로 한 무료 워크숍을 마련했다.

  • 다이아몬드패밀리스파, CPR교육실시

    다이아몬드패밀리스파(대표 알렉스 조)가 지난 9일 직원들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다이아몬드패밀리스파 알렉스 조 대표는 "언제 어디서 닥칠지 모르는 천재지변이나 사고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CPR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CPR을 비롯한 응급처치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고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재외선거 개정안 발의 봇물"...정치권 표심 잡기 총력

    재외국민 선거를 1년여 앞두고 관련 개정 법안 제출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구상찬 의원 등 한나라당 의원 13명은 지난 8일 재외공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우편으로 재외선거인단 등록을 할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