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각 대금 800만달러 사회 기부 

    미국의 한 교회가 성도 수 감소로 교회 폐쇄를 결정하고 건물을 매각한 후 그 대금을 사회에 환원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교회는 시애틀 지역 벨뷰에 있는 '그레이스 루터란 교회(Grace Lutheran Church·사진)'. 이 교회는 성도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교회 폐쇄를 결정하고 지난 4월 총 3에이커 규모의 이 교회 건물과 부지를 한 부동산 개발업자에게 850만 달러에 매각했다.

  • "작년 개척한 美 남침례회 교회 지도자의 60%가 非백인 이다"

    지난해 미국에서 개척한 남침례회 소속 교회들 가운데 60%가 백인이 아닌 지도자들에 의해 세워졌다고 미국 남침례회 J. D. 그리어 총회장이 밝혔다. 29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그리어 총회장은 최근 노스캐롤라이나 리지크레스트에서 열린 흑인교회리더십과 가정 콘퍼런스의 연설자로 나선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남침례회 교인들 중 20%는 유색인종"이라고 덧붙였다.

  • 제1회 명곡 오페라 아카데미 

    지난 해 12월 8일 창단한 명곡 오페라 아카데미(원장 진복일)가 제1회 발표회를 가졌다. 지난 20일 마가교회 에서 2층 전좌석을 꽉 메운 가운데 세계 명곡, 오페라, 아리아, 가곡, 성가, 오라토리오 등을 명곡 오페라 아카데미는 선보였고 평균 연령이 70세 이상인 단원들의 공연속에 관객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 코스타리카 단기 선교 보고

    CMF선교원(대표 김철민)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코스타리카 단기 선교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치고 선교 보고 행사를 가졌다. 김철민 대표는 "14년 전부터 선교활동을 해온 인디안 마을에서 새로운 선교 사역을 보게하는 기회가 됐다"고 설명했다.

  • 동성애 지지안 퇴출 '영적 전쟁' 선포

    10여개 한인 교계 단체로 이뤄진 '남가주 기독교 단체 연합회'가 캘리포니아주 의회에서 발의된 성소수자(LGBTQ)들을 'civil right', 즉 인권의 차원에서 보호해야한다는 결의안 'ACR(Assembly Concurrent Resolution)99'(이하 ACR 99)의 통과 저지와 이어지는 동성애 관련 지지 법안 통과를 막기위해 '영적 전쟁'을 선포했다.

  • 복음주의 교단 교회 헌금 증가

    미국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복음주의 교단 소속 교회들의 헌금이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음주의 재정책임위원회(ECFA)의 최근 보고에 따르면 복음주의 교단의 교회 헌금액수는 2014년 이후 계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2017년 3년새 최고치인 5.

  • 남가주새누리교회 1주년 중보기도 축제

    남가주 새누리교회(담임 박성근 목사)는 내달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일 오후 1시30분 '미스바로 모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새성전 헌당 1주년 기념 중보기도 축제를 갖는다. ▶주소:964 S. Berendo St. LA ▶문의:(213)383-4982, 4985.

  • 남가주사랑의교회 '2019 여름성령축제'

    남가주사랑의교회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1111 N. Brookhurst St. , Anaheim)가 오는 8월2일부터 8월4일까지 안산 동산교회 김인중 원로목사를 초빙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라!"(고전4:20)라는 말씀을 주제로 '2019 여름성령축제를 갖는다.

  • 명곡 오페라 아카데미 20일 마가교회서 개최

    명곡 오페라 아카데미가 주최하는 '제 1회 명곡 오페라 아카데미'가 오는 20일 오후 5시 마가교회(1818 S. Western Ave. , 2FL, LA)에서 개최된다. 음악감독에는 에스더 진, 피아노는 크리스 리씨가 각각 맡게된다. 20명의 솔로리스트들이 독창 및 합창을 통해 명곡 오페라를 들려줄 예정이다.

  • "한 영혼이라도 구원받을 때 가장 행복"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 지난 1999년 1월17일 10명의 성도와 함께 시작해 2019년 현재 3500명의 성도에 이르는 대형교회로 성장해 하나님 나라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 1801 S. 그랜드 에브뉴에 있는 건물로 2004년 이전한 뒤 주님의 영광교회는 LA 지역 한인사회 복음화는 물론, 전 세계 복음화를 위한 '영적인 선한 싸움'을 펼쳐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