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타 푸이그 '3점 홈런'...다저스 3연승

    LA 다저스가 지구 선두 경쟁을 벌이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시즌 마지막 시리즈를 스윕하며 디비전 시리즈 직행의 희망을 부풀렸다. 다저스는 19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8시즌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와의 홈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 류현진, 샌디에고 상대 6승 사냥...23일 올 마지막 홈경기 선발 등판

    LA 다저스 류현진(31)이 지구 최하위인 샌디에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시즌 6승에 도전한다. 다저스가 19일 취재진에게 배포한 게임노트에 따르면, 다저스는 21일부터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디에고와의 홈 3연전에 리치 힐, 로스 스트리플링, 류현진이 선발 투수로 예고됐다.

  • 골퍼 박찬호, 드라이버 331야드 '쾅'

    한국에서 열리는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5억원) 개막을 하루 앞두고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 투어 선수들과 대회에 참가하는 셀러브리티 사이의 화끈한 장타 대결이 펼쳐졌다. 19일 충남 태안군의 솔라고 컨트리클럽 라고 코스(파71) 10번 홀(파4.

  • 추신수 3경기만에 1안타...최지만 휴식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6)가 3경기 만에 안타를 쳤지만 팀의 패배를 막진 못했다. 추신수는 19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시즌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 한국서 열리는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여자골프 21일 개막

    진수성찬이 눈 앞에 차려졌지만 선뜻 손 대기가 꺼려진다. 한국 여자골프의 전설 박세리의 이름을 내건 '중도해지 OK 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을 두고 하는 말들이다. 21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용인 88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한국인 최초로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신지애(30)와 현재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는 박성현(25)이라는 두 거물급 스타가 출전해 시작전부터 골프팬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 강정호, 부상서 거의 회복...시뮬레이션 게임 소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31)가 부상에서 벗어나 시뮬레이션 게임을 소화했다. 하지만 시즌 내 메이저리그에서는 그는 볼 수가 없다. '디 애슬레틱'의 피츠버그 담당인 롭 비어템펠 기자는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왼쪽 손목 수술을 받은 강정호가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에 있는 피츠버그의 훈련 시설에서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며 몇 타석을 소화했다"고 전했다.

  •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좌완 봉중근 은퇴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LG 트윈스의 베테랑 좌완 투수 봉중근(38)이 은퇴한다. LG는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봉중근이 선수 생활을 마치고 은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1997년 신일고 재학 중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입단한 봉중근은 2002년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다.

  • UFC 정찬성 "에드가 두려워하면 세계적인 선수 될 수 없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31)은 프랭키 에드가(37·미국)를 반드시 꺾고 UFC 페더급 챔피언 타이틀에 도전하겠다며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다. 정찬성은 19일 서울 반포동 4TP 피트니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에드가와 시합에서 이기면 타이틀전을 보장하겠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살아있는 전설'과 같은 에드가를 반드시 꺾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 호날두 '퇴장' 맨유전 출전 불투명

    오심일까 정당한 판정일까. 이번 시즌 유벤투스(이탈리아)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 첫 경기가 논란의 여지가 남는 퇴장 판정으로 마무리되면서 자칫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이하 맨유)전 출전도 불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 레알·맨유·바이에른 빅클럽 무난한 승리, 디펜딩 챔프 맨시티만 패배 '충격'

    빅클럽들이 나란히 승리한 가운데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이 충격패를 당했다. 19일 열린 2018~19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1차전서 강호들이 나란히 승리했다. G조의 레알 마드리드는 안방에서 AS 로마에 3-0 대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