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여자오픈 출전자 149명 중 한국국적 23명으로 美 이어 2번째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 출전하는 한국 선수는 전체의 15%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미국골프협회(USGA)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찰스턴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제74회 US여자오픈 출전자 149명 중 23명이 한국 국적의 선수다.

  • 토트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암표 판매 시도 3명 강력 징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티켓을 암표로 판매하려고 한 토트넘 팬 3명이 출입금지 징계를 당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토트넘 팬 3명이 온라인 거래사이트에 표를 올렸다가 추적을 통해 토트넘 구단의 징계를 받을 예정이다.

  • '메이저 전초전' 퓨어 실크 챔피언십 고진영·이민지·박성현 출격

    코리안 시스터스의 텃밭인 LPGA 투어가 3주 만에 재개된다. 시즌 12번째 대회인 퓨어 실크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이 23일부터 나흘간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리버 코스 앳 킹스밀 리조트(파71·6445야드)에서 펼쳐진다.

  • 다저스, 커쇼도 6이닝 2실점...4승 챙겼다

    LA 다저스가 선발 클레이튼 커쇼를 앞세워 탬파베이 레이스를 잡았다. 다저스는 21일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벌어진 2019시즌 메이저리그 탬파베이와의 인터리그 원정 경기에서 커쇼의 호투에 힘입어 7-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다저스는 시즌성적 32승17패가 되며 내셔널 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지켰다.

  • 토론토-밀워키 시소게임...2승2패 팽팽한 접전

    전날 파이널 진출을 확정지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여유있는 미소를 짓게 됐다. 동부 컨퍼런스 결승에서 토론토 랩터스와 밀워키 벅스가 2승2패의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기 때문이다. 토론토는 21일 스코티아 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2018~19시즌 NBA 동부 컨퍼런스 결승(7전4선승제) 밀워키와의 4차전 홈경기에서 120-102로 승리하며 1, 2차전 연패를 딛고 시리즈 전적의 균형을 맞췄다.

  • 물오른 추신수 "쉬었다 가자" 텍사스, 시애틀 꺾고 3연승

    최근 핫한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7)가 하루 휴식을 가졌다. 팀은 시애틀 매리너스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텍사스는 21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시애틀과의 홈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 '특급계보 잇는 괴물' 류현진 ‘전국구 스타로’

    굵직한 발자국을 찍으며 전설과 마주했다. LA 다저스의 에이스 류현진(32)이 오는 25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원정경기에서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달성한 두 가지 대업에 도전한다.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거이자 다저스 선발진의 기둥이었던 박찬호를 따라 연속이닝 무실점 기록과 이달의 투수상을 정조준한다.

  • 오승환, "호국용사들 감사합니다" 특별 야구화 공개

    콜로라도 로키스 오승환은 특별 제작된 야구화를 공개했다. 한국의 인터넷 스포츠 전문매체인 MK스포츠는 21일 오승환이 PNC 파크에서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특별 제작된 야구화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 NBA 파이널 30입부터...7전4선승으로 판가름

    NB파이널 일정이 최종 확정됐다. 20일 열린 서부 컨퍼런스 결승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를 시리즈 전적 4승무패로 셧아웃시키고 파이널 진출이 확정되자 NBA 사무국은 21일 7전4선승제로 치러질 파이널 일정을 발표했다.

  • 여자 친구 폭행 유리아스, 다저스 25인 로스터에 복귀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여성을 밀쳐 구속된 후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조사를 받았던 LA 다저스 좌완 훌리오 유리아스가 21일 탬파베이 레이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8일만에 25인 명단에 복귀했다. 유리아스는 지난 12일 베벌리 센터 쇼핑몰 주차장에서 한 여성을 밀쳐 경찰에 체포됐다 2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