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리퍼스 어느새 4연패...7위로 밀려나

    LA 클리퍼스가 4연패의 나락에 빠졌다. 클리퍼스는 16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유타 재즈에 109-129로 완패했다. 이로써 전날까지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공동 6위였던 클리퍼스는 시즌성적 24승20패가 되며 서부 컨퍼런스 7위로 떨어졌다.

  • 박성현 "세계 1위 탈환이 목표다"...막 오르는 LPGA 투어 관전포인트

    2019시즌 LGPA 투어가 17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포시즌 골프&스포츠 리조트 클럽(파71·6645야드)에서 개막하는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20만 달러)를 시작으로 33개 대회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올해 LPGA 투어는 판이 더 커졌다.

  • 박항서호 '16강행 불씨 살려'…베트남, 예멘 2-0 꺾고 1승2패

    베트남 축구 '박항서호'가 아시안컵 16강행 불씨를 살렸다. 베트남은 16일 UAE 하자 빈 자예드 경기장에서 끝난 2019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3차전 예멘과 경기에서 전, 후반 각각 한 골씩 뽑아내며 2-0으로 완승했다. 1승2패(승점 3·골득실 -1)를 기록한 베트남은 3전 전패 예멘을 따돌리고 조 3위를 확정했다.

  • 이탈리아 슈퍼컵 결승골 주인공 호날두, 유벤투스서 첫 우승컵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유벤투스에 합류한 이후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호날두는 16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유벤투스와 AC밀란의 이탈리아 슈퍼컵(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결승에서 후반 16분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 종합격투기 UFC 챔프 조제 알도 "올해를 끝으로 은퇴한다"

    전 UFC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33·브라질엸사진)가 올해를 끝으로 종합격투기 세계에서 은퇴한다. 알도는 16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UFC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브라질에서 내 커리어를 마무리하고 싶다"며 이같이 밝혔다.

  • 한국 축구 “중국은 아직 상대가 못돼”…. 2-0 완승 'C조 1위'

    에이스의 진가가 드러난 경기였다. 손흥민 한 명의 투입으로 경기가 이렇게 달라졌다. 한국 축구가 중국을 완파하며 2019년 UAE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를 1위로 통과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6일 UAE의 아부다비 알 나얀 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안컵 C조 3차전 중국과 경기에서 전반 14분 황의조의 페널티킥 선제골, 후반 6분 김민재의 헤딩 추가골을 묶어 2-0으로 이겼다.

  • 호주오픈 페더러, 20년 연속 16강 진출 '기염'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3위)가 호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 16연승을 내달렸다. 페더러는 16일 호주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남자단식 2회전에서 대니얼 에번스(영국·189위)를 3-0(7-6<7-5> 7-6<7-3> 6-3)으로 제압했다.

  • 류현진·오승환 MLB 2월13일 “스프링캠프서 만나요”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일정이 확정, 발표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6일 2019시즌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소집 일정을 발표했다. 메이저리그는 투수·포수들이 먼저 모여 캠프를 시작하고 4~5일 뒤 야수들이 합류해 완전체인 상태로 캠프가 이어진다.

  • "다저스는 늘 내 마음속에" 밀워키로 간 포수 그란달 작별인사

    밀워키 브루어스에 둥지를 튼 포수 야스마니 그란달(31)이 전 소속팀 LA 다저스와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전했다. 다저스에서 뛴 지난 시즌 종료 후 1년 1790만 달러의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이지 않고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 그란달은 밀워키와 계약하고 15일 입단식을 가졌다.

  • 우즈, 토리 파인스와 리비에라에 출격

    예상대로 타이거 우즈가 2019년 첫 PGA 투어로 텃밭 토리 파인스를 선택했다. 우즈는 오는 24일부터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 출전한다고 16일 공식 발표했다. 이와 함께 2월 14일부터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오픈 출전도 공식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