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스크 줄인 4-3-3, 브라질 멤버 7명…트릭의 당위성 부상 변수에 막혔다

    ‘트릭 발언’으로 스웨덴과 정보·심리전을 벌인 신태용호의 베일이 벗겨졌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경기장에서 린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스웨덴전에서 포백과 김신욱을 꼭짓점으로 둔 스리톱 카드를 꺼냈다.

  • [한국-스웨덴] 허무한 90분 끝 0-1 패…16강행 먹구름

    반전은 없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9시(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의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0-1로 졌다. 후반 20분 안드레아스 그란크비스트에게 페널티킥으로 실점해 무너졌다.

  • '패기의 막내' 이승우, 20세 163일에 본선 데뷔

    (니즈니노브고로드=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축구 대표팀 '패기의 막내' 이승우(20·베로나)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무대를 처음으로 밟았다. 이승우는 18일 오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0-1로 뒤진 후반 27분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과 교체돼 경기에 나섰다.

  • [한국-스웨덴]'신태용호'의 발목을 잡은 VAR…선제 PK 실점 빌미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도입된 비디오 판독 시스템(Video Assistant Referee·이하 VAR)이 한국의 발목을 잡았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VAR을 통해 선제골을 내줬다.

  • 독일 패배는 한국 악재?…16강 해법 꼬이나?

    멕시코가 독일전에서 예상 외 승리를 거두면서 신태용호 16강 해법이 더 복잡해졌다. 하지만 지금 독일전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 눈 앞으로 다가온 스웨덴전이 중요하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18일 오전 5시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에서 스웨덴과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 1차전을 치른다.

  • '아스텍 군단' 멕시코, 독일 잡아 '최대 이변'

    유럽과 남미 축구의 간판인 독일과 브라질이 모두 파란의 희생양이 됐다. 디펜딩 챔피언인 독일은 멕시코에 무릎을 꿇었고, 브라질은 스위스와 비겼다. 멕시코는 17일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이르빙 로사노의 결승골로 독일을 1-0으로 제압했다.

  • 비디오판독 성공적 데뷔…FIFA "만족스러워"

    국제축구연맹(FIFA)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처음 시행한 비디오판독(VAR) 결과에 만족감을 표시했다고 dpa 통신이 17일 보도했다. FIFA 대변인은 월드컵 최초 비디오판독이 "매우 만족스러운 결정"을 했다면서 "기대한 대로 됐다.

  • 멕시코시티 '인공지진'...로사노 결승골 순간 일제히 발 구르고 점프 탓

    멕시코 축구대표팀의 이르빙 로사노의 결승골이 터지는 순간,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인공지진이 감지됐다. 멕시코의 지진관측 기관인 심사(SIMMSA)는 17일 트위터를 통해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32분 멕시코시티에 설치된 최소 두 개의 지진 센서에서 인공지진이 감지됐다"라며 "멕시코의 골이 터지는 순간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발을 굴러서 생긴 인공 지진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유소연, 통산 6승 달성...마이어 클래식 석권

    유소연(28)이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서 정상에 오르며 통산 6승을 거뒀다. 유소연은 17일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의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열린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캐롤리네 마손(독일)의 추격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 본선실패 中, 월드컵 광고시장 '큰손'

    세계 축구인의 축제인 2018러시아 월드컵이 개막한 가운데 중국이 월드컵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월드컵 광고 시장의 큰손으로 나서며 세계 축구에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17일 중국 차이나타임스에 따르면, 러시아 월드컵 총 광고액인 24억 달러 중 중국 기업의 광고액은 8억3500만 달러에 달해 전체 30%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