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UCL 역전승에 한몫한 볼보이 선수단 식사에 초대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날렵한 움직임으로 토트넘의 득점에 기여해 화제를 모은 볼보이가 선수단 식사에 초대받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토트넘은 1일 본머스와의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볼보이 캘럼 하인스가 선수단의 경기 전 식사에 함께했다"고 전하며 사진을 게시했다.

  • 금발의 '치어리더'

    1일 열린 애리조나 글렌데일 경기장에서 열린 미국프로풋볼 애리조나 카디널스와 LA 램스간의 경기에서 카디널스 치어리더들이 열띤 응원전들 펼치고 있다.

  • '포스팅 첫 발' 김광현 선발 100승 이상…'스윙맨'으로 더 성공?

    김광현(31·SK)이 빅리그를 향한 첫 번째 발자국을 찍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8일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김광현 포스팅을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앞으로 2~3일 동안 KBO로부터 받은 김광현의 서류를 검토하고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에 김광현 포스팅을 공시한다.

  • 애틀랜타 '구영회 필드골 2개' 지구 선두 뉴올리언스에 패해

    NFL 유일의 한인 선수인 구영회가 뛰고 있는 애틀랜타 펠컨스가 2연패했다. 애틀랜타는 추수감사절인 28일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9~20시즌 NFL 정규리그 13주차 홈경기에서 뉴올리언스 세인츠에 18-26으로 패했다.

  • '울고 웃은' 韓 선수 포스팅 금액…김광현은?

    포스팅(비공개 입찰경쟁) 시스템은 지난 1998년부터 시행됐다. 역대 최고액 1~3위는 모두 일본 선수다. 다르빗슈 유가 지난 2011년 5170만 달러로 텍사스 레인저스에 입단하면서 역대 최고액에 매겨져 있다. 이어 마쓰자카 다이스케(2006년·5111만 달러·보스턴 레드삭스), 이가와 게이(2007년·2600만 달러·뉴욕 양키스)가 뒤를 잇고 있다.

  • '골프전설' 톰 왓슨의 아내, 췌장암으로 사망

    '골프의 전설' 톰 왓슨이 아내를 췌장암으로 잃었다. 골프채널은 아내인 힐러리 왓슨이 2017년 10월 췌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해 오다 이틀 전 숨졌다고 28일 보도했다. 힐러리는 2018년 5월 수술 뒤 암이 사라진 것으로 진단받았으나 얼마 전 재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 SNY, "류현진, FA 8위…에인절스행 가능성" '3년- 5천700만 달러'

    류현진(32)은 선발진 보강을 원하는 구단이라면 적극적으로 영입해야 할 FA(자유계약선수)다. LA 다저스 잔류는 물론이고 텍사스 레인저스, 샌디에고 파드리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미네소타 트윈스, 뉴욕 양키스 등 많은 구단이 '류현진에 관심을 보일 구단'으로 언급됐다.

  • MLB닷컴 선정 2010년대 최고 선수 '트라웃'

    지난 10년간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로 LA 에인절스의 마이크 트라웃(28)이 선정됐다. MLB닷컴은 28일 2010년대를 마무리하며 지난 10년 간 최고 선수 10명을 뽑아 발표했다.  포지션 구분 없이 최고선수 10명을 선정했고, 트라웃이 정상에 올랐다.

  • 피츠버그, 새 감독에 '셸턴' 미네소타 벤치코치 선임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27일 데릭 셸턴 미네소타 트윈스 벤치코치(수석코치)를 새 감독에 선임했다. 뉴욕 양키스 마이너리그팀을 지휘한 셸턴 신임 감독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타격 코치(05∼09년), 탬파베이 레이스 타격 코치(10∼16년), 토론토 블루제이스 퀄리티 컨트롤 코치(17년)를 지내고 18∼19년 미네소타 벤치코치로 활동했다.

  • 챔피언스 리그 공격포인트 순위 손흥민 3위, 황희찬은?

    손흥민이 북 치고 황희찬이 장구친다. '별들의 무대'로 불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가 한국인 공격수들의 무대로 다가오고 있다. 유럽 최상급 공격수로 인정받고 있는 손흥민에 이어 23세 영건 황희찬이 공격포인트를 쏟아내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