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인비, '인빌리버블'…LPGA 투어 극찬

    LPGA 투어가 박인비(31엸사진)의 상승세에 극찬을 보냈다. LPGA 투어 공식 홈페이지는 최근 LA의 윌셔 컨트리클럽에서 19일 개막하는 휴젤-JTBC LA 오픈 예고 기사에서 박인비를 조명했다. LPGA는 박인비의 '인비'와 믿기 어렵다는 뜻의 '언빌리버블(unbelievable)'을 더해 '인빌리버블(inbeelievable)'이라고 표현하며 박인비의 활약을 극찬했다.

  • 다저스 연장 12회 7-3 승리...3연승 질주

     LA 다저스가 샌디에고 파드레스와 연장 12회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에 올 시즌 첫 3연승을 달렸다.  다저스는 17일 펫코 파크에서 벌어진 2018시즌 메이저리그 샌디에고와의 원정경기서 정규이닝을 3-3으로 비긴 뒤 연장 12회 초 야스마니 그란달과 카일 파머가 각각 2타점 2루타를 날려 7-3으로 승리했다.

  • 마이애미 '꼴찌의 반란' 막강 양키스 잡아

    메이저리그 최강 타선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 뉴욕 양키스의 출발이 좋지 않다. 양키스는 17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시즌 메이저리그 홈경기에서 내셔널 리그 동부지구 최하위 후보인 마이애미 말린스에 1-9로 완패해 8승 8패가 됐다.

  • 랩터스-셀틱스, 홈에서 2연승

    동부 컨퍼런스 1, 2위인 토론토 랩터스와 보스턴 셀틱스가 홈에서 2연승을 거두며 컨퍼런스 4강에 한발 더 다가섰다. 토론토는 17일 에어 캐나다 센터에서 열린 2017~18시즌 NBA 플레이오프 동부 1라운드(7전4선승제) 2차전에서 워싱턴 위저즈를 130-119로 물리쳤다.

  • 오승환, 1이닝 무실점 '시즌 첫 홀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오승환(36)이 시즌 첫 홀드를 기록했다. 오승환은 17일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18시즌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더블헤더 제1경기서 6회에 등판해 삼진 1개를 곁들이며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홀드를 올렸다.

  • 물집잡힌 오타니, 2이닝 3실점 조기강판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24)가 손가락 물집으로 열풍을 이어가지 못했다. 팀도 메이저리그 승률 선두를 달리고 있는 보스턴 레드삭스에 완패했다. 오타니는 17일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시즌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6개의 공을 던지며 2이닝 4피안타 2볼넷 1탈삼진 3실점으로 고전했다.

  • 추신수, 시즌 4호 ‘홈런 축포’ 2타수 1안타 2타점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6)가 최근의 부진에서 탈출했다. 추신수는 17일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8시즌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2타수 1안타 2타점 4득점 2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도 0.

  • 손흥민, 환상의 10호 어시스트...브라이턴 호브 앨비언전서 28번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이 무서운 집중력으로 어시스트를 생산하며 한 시즌 개인 최다 공격 포인트 타이기록을 세웠다. 손흥민은 17일 영국 브라이턴 팔머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호브 앨비언과 원정경기 후반 3분 해리 케인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 김시우, "두 번 실패는 없다" PGA 발레로 텍사스오픈서 3승 도전

    "두 번 실패는 없다. ". 김시우(23)가 지난주 다잡았다 놓쳤던 통산 3승을 재도전한다. 김시우는 지난 15일 막을 내린 PGA 투어 RBC 헤리티지 마지막날 후반에 여러 차례 짧은 퍼팅을 놓쳐 거의 손에 들어왔던 우승 기회를 날려 버렸다.

  • 정현, 다시 정상 사냥...ATP 바르셀로나 오픈 출전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19위)이 한국에서 꿀맛같은 휴식을 마치고 투어로 복귀한다. 지난달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 오픈 8강까지 진출한 뒤 3월 31일 한국으로 돌아갔던 정현은 약 보름 남짓 국내에서 휴식 및 훈련 일정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