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Y, "류현진, FA 8위…에인절스행 가능성" '3년- 5천700만 달러'

    류현진(32)은 선발진 보강을 원하는 구단이라면 적극적으로 영입해야 할 FA(자유계약선수)다. LA 다저스 잔류는 물론이고 텍사스 레인저스, 샌디에고 파드리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미네소타 트윈스, 뉴욕 양키스 등 많은 구단이 '류현진에 관심을 보일 구단'으로 언급됐다.

  • MLB닷컴 선정 2010년대 최고 선수 '트라웃'

    지난 10년간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로 LA 에인절스의 마이크 트라웃(28)이 선정됐다. MLB닷컴은 28일 2010년대를 마무리하며 지난 10년 간 최고 선수 10명을 뽑아 발표했다.  포지션 구분 없이 최고선수 10명을 선정했고, 트라웃이 정상에 올랐다.

  • 피츠버그, 새 감독에 '셸턴' 미네소타 벤치코치 선임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27일 데릭 셸턴 미네소타 트윈스 벤치코치(수석코치)를 새 감독에 선임했다. 뉴욕 양키스 마이너리그팀을 지휘한 셸턴 신임 감독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타격 코치(05∼09년), 탬파베이 레이스 타격 코치(10∼16년), 토론토 블루제이스 퀄리티 컨트롤 코치(17년)를 지내고 18∼19년 미네소타 벤치코치로 활동했다.

  • 챔피언스 리그 공격포인트 순위 손흥민 3위, 황희찬은?

    손흥민이 북 치고 황희찬이 장구친다. '별들의 무대'로 불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가 한국인 공격수들의 무대로 다가오고 있다. 유럽 최상급 공격수로 인정받고 있는 손흥민에 이어 23세 영건 황희찬이 공격포인트를 쏟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 데이비스,뉴올리언스 원정서 41득점

    LA 레이커스의 앤서니 데이비스가 '친정' 뉴올리언스 원정에서 옛 팬들에게 뼈아픈 1패를 안겼다. 데이비스는 27일 스무디 킹 센터에서 열린 2019~20시즌 NBA 정규리그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1득점을 올리는 원맨쇼를 펼치며 114-110 승리를 이끌었다.

  • 케빈 나, 취약성 골절 치료 프로그램에 5만 달러 기부

    케빈 나가 난치성 질환에 시달리는 환자들을 위해 5만 달러를 기부했다. 케빈 나는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슈라이너스 병원의 취약성 골절 환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5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클리퍼스, 5연승 달라스 잡고 6연승 질주

    LA 클리퍼스가 달라스의 연승행진에 딴지를 걸며 6연승을 달렸다. 클리퍼스는 26일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9~20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댈러스 매버릭스를 114-99로 여유있게 물리쳤다. 이로써 클리퍼스는 시즌성적 13승5패가 되며 서부 컨퍼런스 3위를 지켰다.

  • 손흥민'역전골 어시스트'로'챔피언스 16강 확정'

    이번엔 결승골 어시스트다. 한국이 자랑하는 공격수 손흥민(27)이 소속팀 잉글랜드 토트넘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행에 공헌했다. 토트넘이 4-2 대역전승을 일궈낸 가운데 손흥민은 세르쥬 오리어의 뒤집기 결승포를 도왔다.

  • 강정호, 5세 연하 재미교포와 화촉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타진하는 강정호(32)가 재미교포 여성과 화촉을 밝힌다. 26일 강정호의 소속사인 리코 스포츠에이전시에 따르면, 강정호는 5살 연하 교포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기로 했다. 리코 스포츠에이전시는 이 여성이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한 대학원에서 약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며 선수의 사생활이라 구체적인 결혼식 날짜와 장소 등은 언급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 한국 유일의 PGA 투어 대회 더CJ컵, 지난 시즌 베스트 운영상 수상

    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PGA 투어 대회인 더 CJ컵이 2018~19시즌 개최된 46개 대회 가운데 최고 수준의 현장 운영 능력을 보인 대회에 주는 '베스트 온-사이트 스테이지(On-site Staging) 상'을 받았다. PGA 투어는 지난주 플로리다주 폰트 베드라 비치의 본부에서 열린 토너먼트 연례 미팅에서 지난 시즌 14개 분야의 최고 대회를 선정해 시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