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도적 걸크러시 마마무, 휘인 논란에도 더 뜨거워졌다

    걸그룹 마마무가 일곱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Red Moon)’을 16일 공개했다. 현재 연간 앨범 프로젝트 ‘포시즌’을 진행중인 마마무는 지난 3월 ‘옐로우 플라워’를 시작으로 레드, 블루, 화이트 등 멤버별 시그니처 컬러를 사계절에 비유, 네 가지 컬러를 상징하는 앨범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 데미 무어, 브루스 윌리스와 이혼한 이유 "질투 때문"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와 이혼한 이유를 밝혔다. 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매체 'US위클리'는 윌리스의 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무어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4일 무어는 미국 LA 할리우드에서 진행된 윌리스의 녹화 현장에 깜짝 방문했다.

  • 유재석, 법 없이도 잘 살 것 같은 스타 1위 선정…2위는 박보검

    법 없이도 잘 살 것 같은 스타로 MC 유재석이 뽑혔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법 없이도 잘 살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유재석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 엠버 "여자인 내 몸 창피했다…더 이상 그러지 않고 강해질 것"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편견과 맞선 내용의 글을 남겼다. 엠버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생각을 남겼다. 그는 "다른 사람들의 편견들로 내 몸이 창피하다 여겼다"며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이어 "점점 내 몸에 대한 자신감을 잃었다.

  • 김우빈, 서른 번째 생일…소속사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돌아오길"

    배우 김우빈이 서른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16일(이하 한국시간)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어느 날,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돌아오길 기다리며 서른 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는 글과 함께 생일 축전을 게재했다.

  • '친절한 톰아저씨'의 韓팬 사랑 "관객들이 즐거우면 나도 좋아"

    ‘친절한 톰 아저씨’는 영화에서도, 영화 밖에서도 친절하고 다정했다. 오는 25일 개봉하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폴 아웃’(이하 미션6)로 주인공인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한국을 또 다시 방문, 16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또 한 번 한국팬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 조재현 측 "재일교포 여배우 고소, 허위 사실 법적대응"

    배우 조재현 측이 재일교포 여배우 A씨의 고소와 관련된 입장을 전했다. 16일 조재현의 법률대리인은 “조재현 씨는 재일교포 여배우의 행위에 대해 지난 6월 22일 상습공갈 등의 혐의로 고소를 제기했고 7월 12일 경찰에서 고소인 조사를 받았으며 조사 당시 사실관계에 대해 구체적으로 진술했다”고 밝혔다.

  • WNBA 박지수, LA 스파크스 상대로 4분 39초 출전…팀은 패배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가스 에이시스에서 뛰는 박지수(20)가 LA 스파크스와 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쳤다. 라스베가스는 15일 만달레이 베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2018 WNBA 정규리그 LA 스파크스와 홈 경기에서 78-99로 졌다. 이틀 전 미네소타 링스와 경기에서도 득점이 없었던 박지수는 4분 39초를 뛰어 반칙과 실책 하나씩만 기록했다.

  • 조코비치 남자 단식 우승으로 부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12위)가 그랜드슬램 대회인 윔블던 네번째 우승컵에 입맞춤하며 부활의 나래를 활짝 폈다. 조코비치는 15일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장신의 강서버 케빈 앤더슨(남아공·8위)을 3-0(6-2 6-2 7-6<7-3>)으로 물리쳐 2015년 우승 이후 3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 손흥민-조현우-황의조 아시안게임 대표팀 승선

    손흥민(26·토트넘)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23세 이하(U-23) 축구 남자대표팀에 와일드카드로 합류한다. 조현우(27·대구)와 황의조(26·감바 오사카)도 와일드카드 선수로 뽑혀 이승우(20·베로나), 황희찬(22·잘츠부르크), 김민재(22·전북) 등과 '드림팀'을 이뤄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