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시혁 대표, 美 타임지 인터뷰 "진정성·꾸준함, 방탄소년단 성공 비결"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시혁 대표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과 진행한 인터뷰가 지난 8일(현지시간) 웹사이트에 게재됐다. 이번 인터뷰는 지난달 초 미국 로스앤젤레스 현지에서 이뤄졌으며 한 시간 반가량 진행됐다. 타임지는 방시혁 대표를 ‘세계 최고 보이밴드 방탄소년단의 제작자’로 소개하며 그가 이끄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를 “현재 음악 산업에서 가장 흥미로운 연구 사례”라고 평가했다.

  • 주윤발, 홍콩 시위 현장서 포착…검은 마스크 착용

    중화권 톱스타 주윤발이 홍콩 반정부 시위 참여했다는 목격담이 전해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는 홍콩 거리 시위에 참여 중인 주윤발이라는 설명의 사진이 게재돼 확산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윤발은 검은 모자와 옷, 마스크를 착용했으며 사진을 촬영하자는 팬의 요청에 응하고 있는 모습이다.

  • 마이크로닷 부모, 1심 판결 불복…항소 제기

    래퍼 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의 부모가 1심 불복하며 항소했다. 10일 법원에 따르면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변호인을 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지난 8일 청주지법 제천지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는 마이크로닷의 아버지 신모 씨에게 징역 3년, 어머니 김모 씨에게 징역 1년을 각각 선고했다.

  • 배우 수지, 의미있는 생일...난치병 환아 위해 1억원 기부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의미있는 생일을 보냈다. 수지는 10일 자신의 26번째 생일을 맞아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생명나눔실천본부(이하 생명나눔)는 이날 “수지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생명나눔에 생명 존중 확산 운동과 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아~다저스 "올해 농사 몽땅 망쳤다" ...워싱턴에 무릎

    LA 다저스의 가을야구가 한 시리즈를 넘기지 못하고 일찌감치 막을 내렸다. 다저스는 9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9시즌 메이저리그 내셔널 리그 디비전 시리즈(NLDS 5전3선승제)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최종 5차전에서 연장 10회 초 하위 켄드릭에서 그랜드슬램을 얻어맞아 3-5로 패했다.

  • 최경주 "성실한 임성재…해 뜨면 공 치고, 해 지면 집에 오고…"

    "해 뜨면 공 치고, 해가 지면 집에 오고, 밥 먹으면 피곤하니까 자고…. 이게 쉬운 게 아니에요. ". '탱크' 최경주(49)의 인터뷰 솜씨는 여전했다. 최경주는 9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대회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절묘한 비유와 재치 있는 말솜씨로 행사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 47세 현역 'NHL 전설' 야거 체코 1부리그 6경기서 5골

    체코 출신의 세계적인 아이스하키 슈퍼스타 야로미르 야거(47·리티리 클라드노·사진)는 50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다. 더 놀라운 점은 심지어 잘한다는 사실이다.  야거는 9일까지 체코 아이스하키 1부리그인 엑스트라리가 6경기에 출전해 5골 1어시스트 활약을 펼치고 있다.

  • 이란 여성 축구장 입장 38년만 다시 허용

    앤디 머레이(영국·289위)가 내년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에 참가한다. 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8일 "머레이가 내년 1월에 열릴 호주오픈을 통해 고관절 수술 후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대회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 '축구스타' 베컴 방한 "한국팬 환대에 감사"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44)이 오랜만에 한국팬들에 인사를 건넸다. 베컴은 9일 한국 서울의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한글날 기념과 아디다스 창립 70주년 기념 '울트라부스트 한글 한정판' 출시 행사를 위해 방한했다.

  • 세인트루이스, 1회에만 10득점...NLCS 진출

    승부가 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1회 초서 모든 승부가 결정났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1회 초 무려 10점을 뽑아내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꺾고 내셔널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NLCS)에 진출했다. 세인트루이스는 9일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내셔널 리그 디비전 시리즈(NLDS 5전3선승제) 애틀랜타와의 최종 5차전에서 13-1의 대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