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년만에 다저스타디움서 열릴 내년 MLB 올스타 게임 류현진 “선발?”

    '코리언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내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0 메이저리그 올스타 게임에서 다시 한 번 선발 투수로 등판할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12일 발표한 2020년 메이저리그 정규리그 일정을 발표했다.

  • 추신수, 2경기 째 침묵...안타 없이 볼넷만 1개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7)가 안타를 치지 못하고 볼넷만 1개 골라냈다. 추신수는 12일 로저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9시즌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 CBS 스포츠, 다저스 선발진 ‘메이저리그 역대 10위’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이 핵심인 LA 다저스의 선발진이 메이저리그 역대 10번째로 뛰어난 선발진으로 꼽혔다. CBS 스포츠는 12일 공인구의 반발력을 높인 1920년 라이브 볼 시대 개막 이후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의 선발진 상위 10위를 선정했다.

  • 케빈 나, TV조선 '아내의 맛' 중도 하차

    한국의 종편인 TV조선 스타 부부 예능 '아내의 맛' 측이 최근 출연 후 과거 파혼 논란이 불거진 케빈 나(36) 부부의 촬영분을 결국 방송하지 않기로 했다. TV조선은 12일 입장을 내고 "제작진이 케빈 나를 섭외한 취지는 PGA 투어에 진출한 성공담과 더불어 그의 인간적인 면모와 가족애를 재조명하는 것이었다"라고 설명했다.

  • 해설가 변신 로드리게스, 차량 속 거액 털려

    은퇴 후 ESPN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알렉스 로드리게스(44)가 차량 털이범의 습격을 받아 50만 달러의 피해를 봤다. 로드리게스는 이날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선데이 나잇 베이스볼 해설을 맡았다.

  • 미국, 2027년 여자 월드컵 유치 검토

    여자축구 세계 최강인 미국이 2027년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유치에 나선다. ESPN은 "카를로스 코데이로 미국축구연맹(USSF) 회장이 기자회견에서 2027년 여자월드컵 유치에 도전할 계획을 밝혔다"고 12일 보도했다. 미국은 여자 월드컵에서 역대 최다인 4번의 우승컵을 들어 올린 강호다.

  • NBA 정규시즌 10월 23일 팡파레...레이커스 vs 클리퍼스 맞대결 관심

    2019~20시즌 NBA가 오는 10월 22일 막을 올린다. NBA 사무국은 12일 2019~20시즌 정규리그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공식 오프닝 게임은 10월 22일 지난 시즌 우승팀 토론토 랩터스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경기다. 토론토는 우승의 주역 카와이 레너드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팀을 떠난 가운데 뉴올리언스의 전체 1순위 신인 자이언 윌리엄슨의 데뷔전에 팬들의 시선이 쏠린다.

  • 메시, 네이마르 설득 나섰다 "레알은 안 돼…바르셀로나로 돌아오라"

    네이마르의 거취에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 바로 리오넬 메시(사진)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의 메시는 네이마르에게 친정으로 돌아올 것을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르카는 "메시는 네이마르가 레알 마드리드로 가는 것을 원치 않는다.

  • 늑장 플레이 논란 디섐보 켑카와 대화…"서로 존중"

    PGA 투어에서 '늑장 플레이' 논란에 휩싸인 브라이슨 디섐보(사진)가 자신을 저격했던 브룩스 켑카에게 즉석 만남을 요청해 대화를 나눴다. 골프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디섐보는 지난 11일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더 노던 트러스트 4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켑카와 만났다.

  • NCAA, 남자농구 에이전트 학력 제한 규정 철폐

    NCAA(미국대학스포츠협의회)가 남자 농구에서 문제가 된 에이전트 학력 제한 규정을 철폐한다. ESPN 등 언론들은 12일 NCAA가 학사 학위 이상의 학위를 보유한 이들에게만 농구 선수 에이전트를 허용했던 기존 규정을 철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