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탈퇴' 원호, 이번엔 마약 의혹 "2013년 정다은과 대마 흡입"

    그룹 몬스타엑스 출신 원호가 이번에는 대마 흡연 의혹에 휩싸였다. 앞서 채무 건으로 팀을 탈퇴하며 초강수로 대응했지만 논란의 불씨는 가라앉지 않고 있다. 1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원호의 2013년 마약 투약 의혹에 대해 파헤쳤다.

  • '풍문으로 들었소' 가수 함중아, 향년 67세 별세

    ‘풍문으로 들었소’의 원곡자이자 1970∼80년대 큰 인기를 모았던 가수인 함중아가 별세했다. 함중아는 간암으로 투병하다 1일 오전 부산 백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67세. 함중아는 1970년대 그룹 ‘골든 그레입스’와 ‘함중아와 양키스’로 활동했다.

  • 클리퍼스 103-97로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승리

    LA 클리퍼스는 31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9~20시즌 NBA 정규리그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홈경기에서 103-97로 승리해 샌안토니오에 시즌 첫 패배를 안겼다. 클리퍼스는 이날 승리로 시즌성적 4승2패가 됐고, 샌안토니오는 3승1패를 기록했다.

  • 허미정,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 첫날 6언더 공동 선두

    허미정(30)이 LPGA 투어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총상금 22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르며 시즌 3승 달성의 꿈을 키우게 됐다. 허미정은 31일 대만 뉴 타이베이 시티의 미라마 골프 컨트리클럽(파72)에서 벌어진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잡아내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며 6언더파 66타를 쳐 디펜딩 챔피언 넬리 코다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 SF, 할로인 매치서 애리조나 꺾고 8연승 행진

    한국계 쿼터백 카일러 머리가 이끄는 애리조나 카디널스가 올 시즌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49ers를 끝까지 추격했으나 아쉽게도 잡지 못했다. 애리조나는 31일 스테이트 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9~20시즌 NFL 정규리그 9주 차 목요풋볼 할로윈 매치 홈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에 25-28, 3점 차로 패했다.

  • 임성재, 선두와 2타 차 3위...첫 우승에 성큼

    임성재(21)가 WGC(월드골프챔피언십) 시리즈 HSBC 챔피언스(총상금 1025만 달러) 첫날 공동 3위에 오르며 데뷔 첫 우승을 향한 힘찬 출발을 했다. 지난 시즌 PGA 투어 신인상을 받은 임성재는 31일 중국 상하이의 서산 인터내셔널 골프클럽(파72·7621야드)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아담 스콧(호주) 등과 함께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 조코비치-치치파스 파리 마스터스 8강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인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와 스테파노스 치치파스(그리스·7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롤렉스 파리 마스터스 8강에서 맞붙는다. 조코비치는 3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단식 3회전에서 카일 에드먼드(영국·75위)를 2-0(7-6<9-7> 6-1)으로 물리쳤다.

  • 리듬체조 손연재, 은퇴 3년 만에 갈라쇼서 '우아한 연기'

    손연재(25)가 은퇴 3년 만에 선 갈라쇼에서 변함없이 우아한 연기를 펼쳤다. 손연재는 3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9 리프(leap) 챌린지겁' 갈라쇼 무대에 올라 리듬체조 유망주와 팬들에게 모처럼 인사했다. 은퇴 후 손연재는 리듬체조 유망주 육성 전문가로 변신했다.

  • 배상문·이경훈 공동 34위 버뮤다 챔피언십

    배상문(33)과 이경훈(28)이 PGA 투어 버뮤다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첫날 중위권에 자리했다. 배상문과 이경훈은 31일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 코스(파71·6842야드)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나란히 2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34위에 랭크됐다.

  • FA 최대어 휴스턴 콜 '보라스 모자' 쓰고 '작별' 인사

    이번 겨울 메이저리그 FA(자유계약선수)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우완 강속구 투수 게릿 콜(29)이 월드시리즈가 끝나자마자 휴스턴 팬들에게 작별을 고했다. 31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콜은 자신의 SNS를 통해 휴스턴 팬들에게 전하는 사실상의 작별 메시지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