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은희, LPGA투어 개막전 첫날 공동 선두

    지은희(33)가 LPGA 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공동선두에 나서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지은희는 17일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클럽(파71·6645야드)에서 열린 벌어진 시즌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20만 달러) 첫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만 골라내 6언더파 65타를 쳐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함께 공동 1위에 자리했다.

  • 콜로라도 불펜 오타비노, 양키스로…더 무거워진 오승환 어깨

    콜로라도 로키스의 핵심 불펜투수였던 애덤 오타비노(33)가 뉴욕 양키스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언론들은 17일 오타비노가 양키스와 3년간 27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브루클린 출신인 오타비노는 지난 시즌 로키스의 불펜투수로 활약하며 75경기에서 77.

  • 강정호 ,취업비자 연장

    취업비자가 연장돼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올해도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있게 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MLB닷컴의 피츠버그 구단 담당 기자 애덤 베리는 17일 자신의 SNS에 소식통을 인용, "강정호가 지난해 미국으로 돌아와 피츠버그와 재계약한 터라 그리 놀랄 만한 일은 아니지만 그의 비자가 연장되고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있는 취업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 홈 코트 애슐리 바티 여자단식 16강 선착

    홈코트의 애슐리 바티(15위)가 호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 여자단식 16강에 가장 먼저 올랐다. 바티는 17일 호주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여자단식 3회전에서 마리아 사카리(그리스·43위)를 2-0(7-5 6-1)으로 제압했다.

  • 25위 정현, 55위에 밀려 호주오픈 2회전서 탈락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5위)의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 여정은 2회전에 멈췄다. 정현은 16일 호주 멜버른 파크의 멜버른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호주 오픈 테니스 챔피언십 4일째 남자단식 2회전에서 피에르위그 에르베르(프랑스·55위)에게 1-3(2-6 6-1 2-6 4-6)로 패하며 지난해 '4강 신화' 재현에 실패했다.

  • 미켈슨, 새해 첫 대회 '12언더파 60타' 포효

    "타이거, 너만 부활하니?" 필 미켈슨이 나이를 무색케하는 환상의 스코어를 작성했다. 미켈슨은 17일 캘리포니아주 라퀸타에서 벌어진 PGA 투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690만 달러) 첫 라운드에서 보기없이 이글 1개와 버디 10개를 쓸어 담으며 12언더파 60타를 쳤다.

  • 임신한 아오이 소라 "쌍둥이 임신, 사랑스러워 웃게 돼"

    일본 성인물 배우 출신 아오이 소라의 2세가 쌍둥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아오이 소라는 지난 1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날 아오이 소라는 "1주일 전 태동을 심하게 느꼈다. 태동은 1개월 전부터 어렴풋이 느끼기 시작했다.

  • 'SNS 논란' 설리의 심경 고백 "예쁘게 좀 봐달라"

    여러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심경을 밝혔다. 설리는 15일 설리의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 스페셜 클립 영상을 통해 논란과 관련한 심경을 털어놨다. 설리는 "기자님들 저 좀 예뻐해 달라. 시청자님들 저 좀 예뻐해 달라"며 말문을 열었다.

  • 론다 로우지, 미국판 '힘쎈여자 도봉순' 주인공 맡는다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배우 론다 로우지가 미국판 '힘쎈여자 도봉순' 주연으로 출연한다. 15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포브스'는 "론다 로우지가 미국에서 리메이크되는 '힘쎈여자 도봉순' 주연을 맡는다"고 보도했다.

  • 성훈, '나길연' 출연료 1억원 미지급…"제작사 대표 잠적 여파"

    YG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YG스튜디오플렉스 전 대표 A씨가 잠적해 논란인 가운데, 배우 성훈이 이로 인해 1억 여원의 출연료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한 매체는 "성훈이 옥수수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YG스튜디오플렉스 제작)의 출연료인 1억500만원 전액을 지급받지 못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