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PGA 기대주 전지원 IMG와 매니지먼트 계약

    내년 시즌 LPGA 투어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 유망주 전지원(22)이 세계적인 매니지먼트사인 IMG와 손을 잡았다. IMG는 18일 이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 전지원은 지난 2일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에서 끝난 LPGA 투어 퀄리파잉 시리즈에서 공동 16위에 오르며 내년 시즌 출전권을 확보했다.

  • 이탈리아 71년 만 '한 경기 9골' 유로 예선 10전 전승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이 한 경기에서 무려 9골을 폭발하며 2020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예선을 10전 전승으로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이끄는 이탈리아는 18일 이탈리아 팔레르모의 렌초 바르베라 경기장에서 열린 유로 2020 예선 조별리그 J조 10차전 홈 경기에서 아르메니아를 9-1로 대파했다.

  • MLB닷컴 "텍사스 현실적인 목표는 류현진“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 류현진(32)의 다음 행선지로 여러 팀들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하나는 바로 텍사스 레인저스다. 텍사스는 코리언 빅리거 맏형 추신수(37)가 뛰는 곳이다. 추신수는 텍사스의 '클럽하우스 리더'이기도 하다.

  • ML 진출 원하는 김광현 SK 단장과 첫 대화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김광현(31)은 해외 진출 여부를 놓고 만난 첫 자리에서 결론을 도출하지 못했다. 김광현과 SK 손차훈 단장은 18일(서부시각) 인천 문학주경기장 SK 구단 사무실에서 약 한 시간 10분가량 대화를 나눈 뒤 다시 한번 만나기로 했다.

  • 휴스턴 '사인 도둑' 지시는 스카우트 팀장 케빈 골드스테인

    '사인 훔치기'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구단 측이 스카우트들에게 카메라 사용을 지시한 사실이 적발됐다. 17일 ESPN은 휴스턴의 스카우트 팀장인 케빈 골드스테인이 '사인 스틸'을 요청하는 이메일을 스카우트들에게 보냈다고 보도했다.

  • '양키스 전설' 데릭 지터, '명예의 전당' 후보

    2020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영광의 후보자들이 공개됐다. 18일 '명예의 전당' 위원회는 기존 후보 14명에 새로운 입성 후보자들 18명이 추가된 32명의 20년 후보자를 발표했다. '명예의 전당'은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에서 10년 이상 활동한 기자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 요미우리 투수 야마구치 미국 길 열렸다

    또 한명의 일본 투수가 메이저리그로 진출한다. 일본 언론들은 18일 "야마구치 순이 미국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도 이를 받아들였다"며 일제히 보도했다. 일본 야구 명문 요미우리가 포스팅을 허락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 은퇴 NBA 스타 노비츠키, 모국 독일 공로훈장

    은퇴한 NBA 스타 덕 노비츠키(41)가 모국 독일 정부로부터 공로 훈장을 받는다고 18일 dpa통신이 보도했다. 노비츠키는 오는 12월 4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으로부터 훈장을 받을 예정이다.

  • 불륜, 야쿠자 스캔들…연예계 '트러블 메이커 

    오만한 태도와 각종 추문으로 일본 연예계의 대표적인 '트러블 메이커'로 자리매김해 온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33)가 지난 16일 합성마약 '엑스터시'(MDMA) 소지 혐의 경찰에 체포됐다. 도쿄 경시청에 따르면 사와지리는 캡슐에 든 엑스터시 분말 0.

  • ‘미스트롯’ 미주투어, LA 넘어 하와이 콘서트 성료…떼창으로 인기 입증

    ‘미스트롯’ 트롯걸 6인이 미주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 ‘미스트롯’ 송가인과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 김소유는 LA에 이어 하와이까지 콘서트를 마쳤다. 이날 LA와 하와이에서 열린 ‘미스트롯’ 콘서트에선 트롯걸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무대들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