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매킬로이·마쓰야마 스킨스 게임 내달 일본서…총상금 35만 달러 걸려

    타이거 우즈가 일본에서 열리는 PGA 투어 출전을 앞두고 스킨스 게임에 나선다. 골프 다이제스트는 19일 우즈가 오는 10월 21일 일본 지바현의 나라시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스킨스 게임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제이슨 데이(호주),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 함께 출전한다고 보도했다.

  • 코리안 영건들 샌더슨 챔피언십 첫날 상위권 포진

    코리안 영건들이 PGA 투어 2019~20시즌 두 번째 대회인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660만 달러) 첫날 대거 상위권에 포진했다. 안병훈(28)은 19일 미시시피주 잭슨의 컨트리클럽 오브 잭슨(파72·7334야드)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11개 홀까지 보기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내며 5언더파를 쳤다.

  • FA 앞둔 류현진 ‘몸값’ 급등...화이트삭스도 ‘특급’ 군침

    2019시즌 메이저리그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시즌을 마치면 FA(자유계약선수)가 되는 LA 다저스 류현진(32)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LA 에인절스, 샌디에고 파드리스에 이어 시카고 화이트삭스도 류현진의 이름을 거론했다.

  • 손흥민, 아쉬웠던 그리스 원정...레스터전서 '킬러 본능' 발휘할 때

    그리스 원정서 아쉬움을 삼킨 손흥민(27·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다시 뛴다. 손흥민은 지난 18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그리스 명문 올림피아코스와의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1차전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 애틀랜타 아쿠나 주니어 40홈런...21세 이하 역대 3번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22)가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리며 최연소 40(홈런)-30(도루) 클럽에 가입함과 동시에 역대 메이저리그 5번째 40-40 클럽 가입을 앞두고 있다. 아쿠나는 19일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서 0-0의 3회 말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날렸다.

  • 샌프란 보치 감독, 메이저리그 역대 11번째로 2000승 달성

    브루스 보치(64)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이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2000승을 달성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8일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1-3으로 승리했다. 1995년 샌디에고 파드리스에서 감독 생활을 시작한 보치 감독이 거둔 2000번째 승리(2022패)다.

  • 여자친구 폭행 양키스 투수 헤르만 없이 포스트 시즌 치를수도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뉴욕 양키스의 우완 투수 도밍고 헤르만(27)이 '행정 휴직 처분'을 받았다. 폭행혐의가 밝혀지면 헤르만은 포스트 시즌 출전이 불가할 전망이다. MLB닷컴은 19일 헤르만이 가정폭력 혐의로 조사중이라고 전했다.

  • '혐의 일부 인정' 비아이·'마약 권유 폭로' 세리, 멈춤 없는 마약스캔들

    연예계, 특히 가요계를 강타한 마약스캔들의 끝은 어딜까. 지난 17일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김한빈)가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출석했다. 비아이는 꼬박 14시간 릴레이조사 후에 밤 늦게야 귀가할 수 있었다. 이날 경찰은 비아이에 대해 2016년 지인 A씨로부터 대마초를 구해달라 했는지, 받아서 피운 사실 등에 대해 집중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 '둘째 출산' 김태희♥비, 이제 두 아이의 부모→축하 물결

    배우 김태희가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면서 김태희-비 부부에게 축하 물결이 쏟아지고 있다. 19일 김태희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태희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김태희씨는 오늘 9월 19일 오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둘째 아이인 건강한 딸을 출산했습니다.

  • 양준혁 변호사 측 "19일 고소장 접수, 허위글 재생산도 법적대응"

    성추문에 휩싸인 양준혁에게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양준혁 야구재단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입장을 전달했다. 19일 오후 양준혁 야구재단 측은 “이번 사진 유포사태로 관련하여 변호사를 통하여 본 사태의 옳바른 해결 방안을 모색하게 되었다”면서 “현재 양준혁씨는 고소장내용을 법적인 절차에 맞게 진행 중이며 오늘(19일)중으로 검토를 끝내고 주소지 소재로 고소장 접수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