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프린, 개인 통산 60승

    미케일라 시프린(24)이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개인 통산 60승 고지에 올랐다. 시프린은 17일 안도라의 엘타르테르에서 열린 2018~19시즌 FIS 월드컵 알파인 여자 대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2분 23초 17을 찍어 2분 23초 47의 앨리스 로빈슨(뉴질랜드)을 0.

  • 케빈 나와 동반 타이거 우즈 '몸 개그'에 웃음바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3라운드가 벌어진 16일 TPC 소우그래스이 시그너쳐 홀인 17번 홀(파3). 케빈 나와 타이거 우즈가 PGA 투어에서 처음으로 동반 플레이를 펼치고 있었다. 케빈 나는 티샷을 4피트 거리에, 이어 티샷을 한 우즈는 3피트 거리에 붙여 우뢰와 같은 함성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

  • 추신수 강정호 무안타 속 나란히 1타점 추가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이 시범경기에서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7)는 17일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시범경기에 8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다.

  • BNP 파리바 오픈 테니스 “황제가 무너졌다” 페더러, 준우승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4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 오픈(총상금 839만 9455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페더러는 17일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도미니크 팀(오스트리아·8위)에게 1-2(6-3 3-6 5-7)로 역전패했다.

  • 커쇼, 불펜피칭 38개...이르면 20일 라이브 피칭

    LA 다저스의 클레이턴 커쇼가 어깨 통증으로 잠시 투구를 멈춘 뒤, 3번째 불펜피칭을 했다. MLB닷컴은 17일 "커쇼가 불펜에서 공 38개를 던졌다. 그가 가진 모든 구종을 던져봤다"며 "일단 이틀을 쉬고서 문제가 없으면 20일에 라이브 피칭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심판과 언쟁' 휴스턴 감독, 1경기 출장 정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A. J 힌치 감독이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아 17일 시범경기에 나오지 못했다. 힌치 감독은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월드디즈니월드 리조트에 있는 챔피언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시범경기를 지켜보지 못했다.

  • 배두나, '보그'잡지  미국판 표지 장식

    배두나가 보그 미국판 커버 모델(사진)이 됐다. 한국인이 보그 미국판 표지를 장식하는 건 보그의 127년 역사상 이번이 최초다. 배두나는 '14개국, 14명의 슈퍼스타: 한계란 없는 세계적인 배우들'이라는 캠페인에 참여했다.

  •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 

    뱅크오브호프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애리조나 와일드 파이어 GC에서 열리는 LPGA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의 스폰서 초청선수(sponsor exemption) 2명을 15일 발표했다. 주인공은 한국 KLPGA 대회 출신의 조윤지 선수(왼쪽)와 서던캘리포니아 PGA(SCPGA) 주니어 투어 멤버인 안젤리나 김 선수다.

  • '어벤져스: 엔드게임', 예고편 공개...50억 달러 흥행 대작의 작별 인사

    디즈니 마블 스튜디오가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작별 인사를 시작했다. 디즈니 마블 스튜디오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마지막 예고편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엔드게임'이 2019년 최고의 영화가 될 것을 최종 예고했다.

  • '몰카공유 논란' 이종현 측 "깊은 후회와 자책하고 있어"

    씨엔블루 이종현과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가 고개를 숙였다. 화려한 인맥을 자랑하던 연예계 친목 모임이 이제는 경찰 수사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룹 빅뱅 출신 승리로 시작된 논란이 정준영에 이어 이들과 연관된 최종훈과 용준형의 과거 잘못된 행동까지 공개되며 연예계 퇴출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