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측 "박진영 연내 가수 컴백, 뮤직비디오 촬영 마쳐"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본업인 가수로 돌아온다. 25일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박진영이 연내 컴백을 준비 중이며,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쳤다. 구체적인 컴백 일정은 추후 확정되면 공지할 것”이라고 알렸다.

  • 류현진, 메이저리그 동료들이 뽑은 ‘최고 투수상 2위’.‘재기상 3위’

    메이저리그 진출 7시즌 만에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류현진(32)이 선수들이 주는 의미 있는 상 2개를 아쉽게 놓쳤다. 메이저리그 선수노조(MLBPA)는 선수들의 투표로 선정한 올해의 선수 등 수상자를 24일 일괄 발표했다. 내셔널 리그 최고 투수상과 내셔널 리그 올해의 재기상 두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른 류현진은 수상의 영광을 경쟁자들에게 내줬다.

  • '역시 황제 우즈‘ 일본이 후끈, 조조 챔피언십 공동선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전성기 시절의 모습을 보여주며 일본 열도를 열광시켰다. 우즈는 24일 일본 지바현 인자이시의 아코디아 골프 나라시노 컨트리클럽(파70)에서 벌어진 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총상금 975만 달러) 첫 라운드에서 시작과 함께 3개 홀 연속 보기를 범했으나 이후 버디 9개를 뽑아내며 6언더파 64타를 쳐 올 US오픈 챔피언 개리 우들랜드와 함께 리더보드 맨 꼭대기를 점령했다.

  • 류현진, FA 50명 중 10위... "나이 많고 삼진 적은게 약점"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올 류현진(32)에게 다소 박한 평가를 했다. SI는 24일 메이저리그 FA 상위 50명을 정하고, 순위의 근거를 제시했는데 류현진은 10위에 뽑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 정도면 순위는 꽤 높은 편이지만 SI는 FA 시장에서 류현진에게 약점으로 작용할 부분을 냉정하게 지적했다.

  • 국기원 차상혁 이사 철회요구, 워싱턴 사범들 “단증 사기로 이미지 실추”

    미국 워싱턴주 태권도 사범 일동이 최근 국기원 신임이사로 선임된 차상혁 이사의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국기원은 지난 17일 이사 12명(한국 9명, 해외 3명)을 새로 뽑았다. 해외 3명은 박천재(미 조지메이슨대 교수), 슬라비 비네브(불가리아태권도협회장 겸 유럽태권도연맹 부회장) 그리고 차상혁(미국 태권도장 운영) 신규이사다.

  • 필라델피아, 조 지라디 감독 선임...통산 988승 794패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조 지라디(55) 감독 영입을 공식화했다. 필라델피아는 24일 지라디를 새 감독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며, 2023시즌에 대한 팀 옵션이 포함됐다. 지라디 감독은 필라델피아 역사상 55번째 감독으로 2020년부터 팀을 이끌 예정이다.

  • 르브론 제임스 수입 6년 연속 ‘킹’ 9240만 달러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가 NBA에서 6년 연속 가장 많이 돈을 버는 선수로 기록됐다. 포브스는 24일 2019~20시즌 NBA 선수의 수입을 발표하면서 제임스가 연봉 3740만 달러와 각종 후원 계약 등에서 얻은 5500만 달러를 더해 가장 많은 9240만 달러를 벌었다고 보도했다.

  • 트럼프 대통령, 월드시리즈 5차전 참관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월드시리즈를 찾을 계획이다. USA투데이는 24일 트럼프 대통령이 월드시리즈가 5차전까지 열린다면 그때 경기장을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월드시리즈 5차전은 오는 27일 워싱턴 D,C. 에 있는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다.

  • BMW 챔피언십은 코리안 시스터스 '독무대'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리더보드 상단을 코리안 시스터스가 독차지했다. 한국 국적의 선수가 '톱10'에 7명 포함됐고, 해외 국적을 지닌 선수까지 포함하면 무려 10명이나 된다. 24일 부산 기장군의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6726야드)에서 벌어진 1라운드에서 올 LA오픈 챔피언인 호주 국적의 이민지(23)가 6언더파를 쳐 단독 선두에 나선 가운데 세계랭킹 1위 고진영(25)과 LPGA 투어 올 시즌 신인왕 이정은6(2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루키 이승연(21)이 5언더파 67타를 치며 나란히 공동 2위에 올랐다.

  • 손흥민, 이주의 판타지 팀 선정 챔피언스 리그 공격력 인정받아 베스트 11에 올라

     토트넘의 손흥민(27엸사진)이 유럽축구연맹(UEFA)의 이주의 판타지 팀에 선정됐다.  UEFA는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19~20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3라운드 이주의 판타지 팀을 공개했다. 판타지 팀은 일종의 라운드 '베스트11'으로 이번 라운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로 채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