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영, 뮤직K에 전속계약 해지 소송 "가족 같던 소속사와 신뢰 깨졌다"

    가수 홍진영이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 계약 해지를 요구했다. 23일 오후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후 지금까지 10년넘게 가족처럼 생각했던 소속사와 계약해지를 요구하는 법적 절차를 밟게 되었다”고 운을 뗐다.

  • 다저스, 토론토에 9회말 "짜릿~ 상큼~" 역전승

    LA 다저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 3연전을 스윕했다. 다저스는 22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9시즌 메이저리그 토론토와의 홈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3-2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다저스는 3연승을 달리며 시즌성적 85승44패가 됐다.

  • 손흥민 복귀전은 '캡틴 더비?' 기성용과 만날 확률 높아

    토트넘의 손흥민은 복귀전에서 뉴캐슬의 기성용을 만날 수 있을까. 지난 1년간 한국인을 감동시켰던 드라마 '손흥민'이 재개봉한다. 그런데 첫 회부터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전개될 전망이다. 러시아 월드컵에서 주장 완장을 나눠 차며 함께 고생했던 기성용과 만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투어 챔피언십, 후반에만 버디 3개…임성재, 첫날 4언더 공동 13위

    코리안 브라더스 중 유일하게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시리즈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나선 임성재(21)가 첫날 공동 13위로 상승했다. 페덱스컵 랭킹 21위였던 임성재는 22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385야드)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았으나 보기도 2개를 범해 3언더파 67타를 쳤다.

  • 케빈 나"아들봤다" 1남1녀 아버지 돼

    케빈 나(36)가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케빈 나는 지난 19일 밤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의 한 병원에서 둘째로 아들을 얻었다. 케빈 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몸무게 3. 32㎏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 윌리엄스-샤라포바 1회전 격돌

    서리나 윌리엄스(8위)와 마리야 샤라포바(러시아·87위)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총상금 5700만달러) 여자 단식 1회전에서 맞붙는다. 22일 발표된 이번 대회 본선 대진표에 따르면 둘은 1회전에서 맞대결한 뒤 이긴 선수는 티메아 바친스키(스위스·88위)-캐서린 맥널리(미국·121위) 경기 승자와 2회전을 치른다.

  • 애니 박, CP여자오픈 첫날 7언더파 단독선두 나서

    애니 박(24·한국명 박보선)이 캐나다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CP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첫날 단독선두에 나섰다. 애니 박은 22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로라의 매그나 골프클럽(파71·6675야드)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2개를 스코어카드에 적으며 7언더파 64타를 쳐 고진영(23), 디펜딩 챔피언 브룩 헨더슨(캐나다) 등 5명의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제치고 리더보드 맨 꼭대기를 차지했다.

  • 류현진, 23일 6년만의 양키스전 1차전 선발 등판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이 '악의 제국' 뉴욕 양키스와의 홈 3연전 1차전에 선발등판한다. 류현진은 23일 다저스타디움에서 6년 만에 펼쳐지는 양키스와의 경기 1차전 선발의 중대한 임무를 부여받았다. 다저스는 이에 앞서 22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들에게 배포한 게임 노트를 통해 23일부터 시작되는 양키스와 홈 3연전 선발 매치업을 공개했다.

  • 텍사스 추신수, 9회 대타 출전해 범타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대타로 나섰으나 팀의 패배를 막진 못했다. 추신수는 22일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벌어진 2019시즌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 시리즈 첫 경기 선발 라인업에는 빠졌으나 대타로 출전해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 LA 타임스 "류현진, 공 예측하기 가장 힘든 투수"

    "류현진은 무슨 공을 던질지 가장 예측하기 힘든 투수다. ". LA 타임스는 22일 메이저리그 사이영상 수상을 노리는 선수들을 비교하며 여러 구종을 골고루 던지는 류현진(32·다저스)에 관해 극찬했다. 이 매체는 "류현진은 올 시즌 평균자책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