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 화사, 데뷔 후 첫 솔로 출격...2월 중 앨범 발매

    그룹 마마무 화사가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22일 마마무 측 관계자는 "화사가 2월 발매를 목표로 솔로 데뷔 앨범을 준비 중이다. 구체적인 발매 시기와 앨범의 형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화사는 지난 2014년 마마무로 데뷔한 지 약 5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선보인다.

  • 유재석·김용만, 미지급 출연료 돌려받을 길 열렸다…대법원서 '승소'

    방송인 유재석과 김용만이 전 소속사로부터 받지 못한 출연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22일 대법원 3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유재석과 김용만이 전 소속사 스톰이엔에프의 채권자인 정부와 SK인베스트먼트 등을 상대로 낸 공탁금 출금청구권 확인소송 상고심에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 주영훈♥이윤미, 다둥이 부모 대열 합류…수중분만으로 셋째 딸 출산

    작곡가 주영훈-배우 이윤미 부부가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했다. 22일 오전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자택에서 수중 분만으로 셋째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는 매우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주영훈은 아내 곁에서 수중 분만을 도우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졌다.

  • LA 램스?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롬바르디 트로피 주인 가린다

    2018년 월드시리즈의 재판이다. LA가 보스턴과 최후의 승부에서 다시 맞닥뜨렸다. 단일 스포츠 이벤트로는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NFL 슈퍼볼의 대진이 20일 확정됐다. 미 대륙 서부와 동부를 대표하는 두 도시 LA와 보스턴의 팀이 세계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 클리퍼스, 주전들 부상 불구 5연패 탈출 성공

    LA 클리퍼스가 5연패 수렁에서 벗어났다. 클리퍼스는 20일 AT&T 센터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103-95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클리퍼스는 시즌성적 25승21패가 되며 서부 컨퍼런스 8위를 달렸다.

  • 지은희, LPGA 우승으로 세계 랭킹 25위로 7계단 껑충

    LPGA 투어 2019시즌 개막전에서 정상에 오른 지은희(33)가 여자골프 세계랭킹 25위로 뛰어올랐다. 20일 끝난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지은희는 21일 자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32위보다 7계단이 오른 25위에 자리했다.

  • 호주 오픈 남자단식 ‘조코비치 vs 니시코리’ 8강 충돌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1위)와 니시코리 게이(일본·1위)가 호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 남자단식 8강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니시코리는 21일 호주 멜버른의 마거릿 코트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8일째 남자단식 4회전에서 파블로 카레노 부스타(스페인·23위)에게 3-2(6-7<8-10> 4-6 7-6<7-4> 6-4 7-6<10-8>) 역전승을 거뒀다.

  • 월드시리즈 우승 보스턴 백악관 방문 취소할 수도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이 장기화 되면서 보스턴 레드삭스의 백악관 방문도 취소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보스턴 글로브는 21일 "샘 케네디 보스턴 구단 사장이 연방정부의 셧다운이 계속되면 선수단이 백악관을 방문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 '무명의 반란' PGA 데저트 클래식 우승 ‘애덤 롱’

    PGA 투어 늦깎이 새내기 애덤 롱의 '무명반란'이 화제다. 롱은 20일 PGA투어 데저트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거물' 필 미켈슨, 그리고 '59타의 사나이' 애덤 해드윈(캐나다)과 챔피언조 대결에서 1타 차 짜릿한 역전 우승을 거뒀다.

  • 일본과 8강전 박항서 감독 "도전 한번 해보겠다"

    일본과 4강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벌이게 된 박항서 베트남 대표팀 감독이 정면 승부를 선언했다. 박 감독은 21일 아랍에미리트 샤르자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사우디아라비아의 16강전을 현장에서 관전했다. 지난 20일 요르단을 승부차기 끝에 제압하고 8강에 선착한 베트남은 이 날 경기의 승자와 24일 8강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