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키 여제' 린지 본, 월드컵 완주 실패

    '스키 여제'로 불리는 린지 본(35)이 이른 시일 내에 은퇴를 결정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본은 20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 2018~19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여자 알파인 슈퍼대회전 경기에서 완주에 실패했다.

  • 중국 리나, 아시아 최초 테니스 명예의 전당 헌액

    리나(37·중국)가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AP통신은 21일 "올해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리나와 마리 피에르스, 예브게니 카펠니코프가 헌액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2014년 은퇴한 리나는 2011년 프랑스오픈, 2014년 호주오픈 여자단식을 제패했으며 아시아 국적 선수 최초로 메이저 대회 단식 정상에 올랐다.

  • 현빈-손예진 'LA 마켓 데이트?'

    배우 현빈(37)과 손예진(37)이 LA의 한 한인 마켓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21일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열애설이 또다시 불거지자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두 사람은 연인 관계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