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이슈' 방송 사고 사과 "미완성 CG 송출, 시청에 불편 드려 죄송"

    SBS '빅이슈'가 지난 방송분에서 발생한 방송 사고를 사과했다.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에서는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이 공개됐다. '빅이슈' 측은 사과문을 통해 "지난주 방송한 '빅이슈' 11, 12회에 내부 사정으로 완성되지 못한 CG 장면이 송출되었다.

  • 방탄소년단, 리더 RM 주인공 컴백 트레일러 'Persona' 공개

    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늘 컴백 트레일러를 전격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방탄소년단은 28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의 컴백 트레일러 ‘Persona’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새 앨범의 인트로곡인 ‘Persona’의 음원을 배경으로 리더 RM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 판빙빙 측근, 럭셔리 미용실 오픈설 부인 "지인 도와준 것 뿐"

    중국 배우 판빙빙 측이 럭셔리 미용실 오픈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7일 중국 '시나 연예'는 '펑미엔신원(封面新闻)'의 보도를 빌려 "판빙빙의 측근이 베이징에 럭셔리 미용실을 오픈했다는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고 전했다.

  • '승리 미용실' 원장 "풀메이크업 사실 NO...매우 힘들어했다"

    그룹 빅뱅 출신 승리(29·본명 이승현)가 경찰 조사 전 미용실에 들러 '풀메이크업'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해당 미용실 원장이 직접 부인했다. 28일 뉴스1의 보도에 따르면, 승리가 경찰에 출석했던 지난 14일 승리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담당했던 미용실 A 원장은 "미용실에 들린 건 맞지만 풀메이크업을 했다거나 색조 화장을 한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풀메이크업' 루머를 일축했다.

  • '승리카톡방 패밀리의 민낯', 승리, 불법촬영물 유포 '사실 확인'

    빅뱅 승리가 불법촬영물 유포 혐의로 추가 입건됐다. 함께 일명 ‘승리 카톡방’ 멤버였던 정준영, 최종훈도 같은 혐의를 받고 있다. 승리카톡방 패밀리의 추한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28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승리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고 밝혔다.

  • 이매리, 성추행 추가 폭로 "추행 후 '오빠 사랑해' 15초 시켰다"

    배우 이매리가 성추행과 관련해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 27일 이매리는 한겨레와의 인터뷰를 통해 언론사 간부 A씨가 자신을 차량해서 성추행 했다는 사실을 추가적으로 밝혔다. 이매리는 "언론홍보대학원 최고위 과정에서 알게 된 언론사 간부 A씨가 2013년 6월 경 차량에서 성추행 했다"며 "그는 성추행 후 항상 눈을 확인했다.

  • NBA 르브론 빠진 레이커스, 유타에 눈물

    플레이오프 진출이 물건너간 LA 레이커스에게 연승은 2경기가 한계인 듯하다. 레이커스는 27일 비빈트 스마트 홈 아레나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유타 재즈에 100-115로 패했다. 2연승을 달리던 레이커스는 3연승이 저지 되며 시즌성적 33승42패가 돼 서부 컨퍼런스 11위를 유지했다.

  • IOC, 도쿄올림픽 남북 공동입장-남북 단일팀 승인

    남북 선수단이 2020년 도쿄올림픽 때 개회식에 공동으로 입장하고 단일팀으로 참가할 수 있게 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7일 스위스 로잔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도쿄올림픽 때 남북 공동입장과 단일팀 출전을 승인했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집행위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지난 2월 IOC 실무위원회에서 논의했던 남북 선수단의 공동입장과 단일팀 참가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 할렙, 세계 1위 탈환 눈앞

    할렙은 27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WTA 투어 마이애미 오픈 7일째 단식 준준결승에서 왕창(중국·18위)을 2-0(6-4 7-5)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할렙은 이번 대회 결승에 오를 경우 현재 세계 랭킹 1위인 오사카 나오미(일본)를 제치고 세계 1위를 탈환한다.

  • '코리안 시스터스' 지은희·양희영·박성현·고진영, 시즌 '2승' 노린다

     LPGA 투어에서 올 시즌 우승의 기쁨을 누린 '코리안 시스터스' 지은희(사진), 양희영, 박성현, 고진영이 시즌 첫 2승 향한 불꽃 튀는 샷 경쟁을 펼친다.  이들 4인방의 샷 경쟁이 펼쳐지는 곳은 28일 캘리포니아 주 칼스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558야드)에서 개막해 나흘 동안 펼쳐지는 LPGA 투어 시즌 일곱 번째 대회인 KIA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