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매매·횡령혐의' 승리, 정준영-최종훈 이어 단톡방 3호 구속연예인 될까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가 성매매 및 횡령혐의로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가운데, 그의 구속 여부에 대한 이목이 집중된다. 14일 승리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구속 전 영장실질심사(피의자심문)에 출석했다. 이날 영장실질심사에는 승리 뿐 아니라 유리홀딩스 동업자인 전 대표 유인석도 함께였다.

  • 류현진 첫 ‘이주의 선수’ 선정...한국선수 5번째

    4일 휴식 후 괴력투를 펼친 결과가 고스란히 반영됐다. LA 다저스 류현진(32)이 2013년 빅리그 진출 이후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공식 선정하는 이주의 선수가 됐다. MLB닷컴은 13일 류현진이 내셔널 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 에인절스 오타니, 시즌 마수걸이 홈런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마수걸이 홈런을 쏘아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오타니는 13일 타겟 필드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2볼넷을 기록했다.

  • 손흥민 "단 하루만을 위해 준비한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단 하루 만을 위해서 준비하겠다. ". 토트넘의 손흥민(27)은 지난 12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에버턴과의 최종전에 결장했다. 지난 라운드 본머스전에서 퇴장을 당했기 때문이다.

  • 주타누간 영화 나온다

    '태국의 박세리' 아리야 주타누간의 골프 인생을 그린 영화가 오는 8월 태국에서 개봉한다. 주타누간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가 촬영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에서 주타누간은 "나를 주인공을 한 영화가 나올 것이라곤 상상조차 못 했다"면서 "내 인생이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고 믿고 영화 제작에 나선 영화사에 감사한다.

  • '팬 휴대전화 파손' UFC 스타 맥그리거 공소취소로 처벌 모면

    자신을 찍으려던 팬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파손한 혐의로 기소된 UFC 간판스타 코너 맥그리거(31·아일랜드)에 대해 검찰이 공소를 취소했다. 마이애미 헤럴드는 13일 마이애미 검찰이 위력에 의한 강도와 경범죄 등 2가지 혐의로 기소된 맥그리거에 대해 공소 취소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 "우즈 운영 식당서 '과음' 방치했다" 음주운전 사망자 부모 소송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사진)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바텐더로 일하다 음주운전 사고를 내 숨진 20대 남성의 부모가 우즈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우즈의 식당에서 아들의 과음을 방치했다는 이유에서다.  13일 TMZ의 보도에 따르면 소송을 제기한 이는 플로리다주 주피터에서 우즈가 운영하는 식당 '더 우즈'의 바텐터로 근무했던 니컬러스 임스버거의 부모다.

  • 류현진 '꿈의 20승' 향한 진격...사이영상도 꿈은 아니다

    '꿈의 20승'에 도전하겠다는 말이 허언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다저스)이 압도적인 투구로 시즌 5승(1패) 째를 수확했다. 시즌 8차례 등판에서 5승을 거머쥐었으니 현 추세라면 시즌 20승도 불가능한 수치가 아니다.

  • 다저스 파워랭킹 1위는 ‘류현진 덕’

    LA 다저스가 류현진 활약 덕에 파워랭킹 1위를 유지했다. MLB닷컴은 13일 메이저리그의 파워랭킹을 20위까지 선정해 발표했다. 이 매체는 다저스 파워랭킹 1위를 언급하며 류현진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밝혔다. MLB닷컴은 "다저스는 긴 홈 7연전에서 5승 2패를 거뒀다.

  • '타격 부진' 강정호 엎친 데 덮친 ‘불운’ 부상자 명단에

    타격 부진으로 힘든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32)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강정호는 13일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왼쪽 옆구리 근육이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