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내일 워싱턴 상대 홈경기 등판…'4일 휴식' 괜찮을까

    LA 다저스 류현진(31)이 워싱턴 내셔널스를 상대로 홈에서 3승 사냥에 나선다. 올 시즌 개막 후 첫 4일 휴식 후 등판이다. 다저스는 오는 20일부터 다저스타디움에서 워싱턴과 홈 3연전을 치른다. 19일 예고된 선발 로테이션은 첫 경기 클레이튼 커쇼, 2차전 류현진, 3차전 알렉스 우드가 차례로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 박인비, 첫날 5언더 단독 선두...휴젤-JTBC LA오픈

    박인비(31)가 LA에서 13년 만에 다시 열리는 LPGA 투어에서 단독선두에 나서며 통산 20승을 향한 힘찬 행군을 시작했다. 박인비는 19일 LA의 윌셔 컨트리 클럽(파71)에서 열린 휴젤-JTBC LA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엮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 배상문과 김시우 텍사스 오픈 첫날 공동 21위

    강풍 속 언더파…최경주. 앤드류 윤 공동 64위 존 허 공동 107위에. '예비역' 배상문(32)과 '영건' 김시우(23)가 함께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에서 코리안 브라더스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 영국 언론, 기성용은 “스완지시티 최고의 미드필더...반드시 붙잡아라"

    AC밀란으로 이적설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을 반드시 붙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지역 언론을 통해 제기 됐다. '웨일스 온라인'은 19일 인터넷판 뉴스를 통해 스완지 시티가 반드시 잡아야 하는 선수와 보내도 좋은 선수를 정리해 소개하면서 기성용을 반드시 지켜야 하는 선수로 가장 먼저 지목했다.

  • 한국 여자축구 지소연...PFA '올해의 베스트 11'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의 간판스타 지소연(첼시 레이디스)이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선정하는 '올해의 여자 선수' 6명의 후보에 포함된 것에 이어 '올해의 베스트 11'에 포함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지소연은 19일 PFA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PFA WSL1 올해의 팀'에서 4-3-3 포메이션 기준으로 중앙 미드필더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 30개 구단 중 '전체 꼴찌' 신시내티

    최악의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는 신시내티 레즈의 브라이언 프라이스(56엸사진) 감독이 결국 경질됐다. 신시내티는 1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프라이스 감독과 투수코치 맥 젠킨스를 경질한다고 밝혔다. 성적 부진에 따른 결과다.

  •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클로이 김…문재인과 함께 뽑혀

    시사주간지 TIME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스포츠 선수 6명이 이름을 올렸다. 타임이 19일 발표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등 정치 지도자들을 비롯해 사회, 문화, 정치, 경제,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인물들이 선정됐다.

  • 워리어스-펠리컨스 나란히 3연승 2라운드 대결 가능성 높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3연승을 달리며 컨퍼런스 4강에 단 1승만을 남겨놓았다. 골든스테이트는 19일 AT&T 센터에서 열린 2017~18시즌 NBA 서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7전4선승제)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3차전 원정경기에서 110-97으로 승리했다.

  • 보스턴 마라톤 우승 일본 공무원, 프로 전향 "인생 걸겠다"

    일본인 '공무원 마라토너'로 최근 유서 깊은 미국 보스턴 마라톤 남자부에서 우승한 가와우치 유키 씨가 프로선수로 활동할 뜻을 밝혔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9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와우치 씨는 전날 자신이 직원으로 근무 중인 사이타마 현의 현립고등학교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내년봄 직장을 그만두겠다고 밝혔다.

  • 트와이스 '왓 이즈 러브?', 걸그룹 최단기간 5000만 뷰 돌파

    그룹 트와이스의 신곡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뮤직비디오가 K팝 걸그룹 사상 최단기간 5000만 뷰를 넘어섰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라이키(Likey)' 뮤직비디오가 공개 약 9일 16시간 만에 5000만 뷰를 돌파하며 신기록을 세운 트와이스는 '왓 이즈 러브?'로 자신들의 기록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