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 볼 바꾼 박성현 새 볼 넘버 '9'로 정한 이유는?

    '남달라' 박성현(사진)이 새해부터 골프 볼을 바꿔 경기에 나선다. 그리고 새 볼 넘버를 '9'로 정했다. 2019년 박성현의 사용하게된 볼은 테일러메이드의 2019 TP5x다. 테일러메이드측은 "박성현이 테일러메이드에서 출시하는 향상된 성능의 2019 TP5x 골프 볼로 교체하기로 했다"면서 "10년 넘게 같은 볼을 사용한 박성현이 볼 교체를 결정하기 전까지 고민이 많았지만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TP5X의 테스트를 거쳐 본 후 확실한 결정을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 CBS 스포츠, 류현진 2020년 FA 랭킹 36위 예상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이 다음 오프시즌 메이저리그 FA(자유계약선수) 랭킹에서 36위로 평가받았다. 그리고 계속해서 다저스에 잔류할 확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예상됐다. CBS 스포츠는 내년 FA 시장을 총망라한 'TOP 50' 랭킹을 14일 발표했다.

  • 정현, 호주오픈 1회전 3-2 대역전…'다시 4강 가자!'

    정현(25위)이 시즌 첫 메이저인 호주오픈 테니스 첫판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2라운드 진출했다. 지난해 대회서 4강까지 올랐던 정현은 1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2일째 남자단식 1회전에서 브래들리 클란(미국·76위)에게 먼저 두 세트를 빼앗겼지만 나머지 3세트를 모두 따내며 3-2(6-7<5-7> 6-7<5-7> 6-3 6-2 6-4)로 승리했다.

  • 마흔살 김병현, 호주프로리그서 야구인생 ‘활활’

    김병현(40·멜버른)의 야구 인생이 호주에서 활활 타오르고 있다. 김병현은 2019년 한국나이로 만 40세가 됐다. 하지만 그의 야구 인생은 나이와 무관하게 더욱 불타오르고 있다. 불혹의 나이에 도전장을 내던진 호주프로야구리그(ABL)에서 김병현은 자신의 가치를 드높이고 있다.

  • 2019에 ‘확실한 재기’ 노리는 강정호

    "스프링 캠프에서 지켜볼 필요가 있다. ". 2019시즌 재기를 노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32)에 대해 언론이 정확한 판단을 유보했다. MLB닷컴의 피츠버그 전담 기자 애덤 베리는 최근 피츠버그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 야구-풋볼 만능 카일러 머리 NFL 신인 드래프트 참가

    오클라호마대 한국계 쿼터백 카일러 머리(22)가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NFL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다. 지난해 대학풋볼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되는 하이즈먼 트로피를 거머쥔 머리에게는 어쩌면 당연한 선택일 수 있다.

  • NFL 첫 여성 플레이오프 심판 탄생

    NFL 사상 첫 여성 전임 심판인 새러 토머스(46)가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토머스는 13일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LA 차저스의 아메리칸 풋볼 컨퍼런스 디비저널 라운드에서 '다운 저지'를 맡았다.

  • 케이티 페리, 연인 올랜도 블룸 42번째 생일 축하 "자상하고 귀여워"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연인 올랜도 블룸의 생일을 축하했다. 13일(현지시간) 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자상하고 귀여운 남자의 42번째 생일을 축하한다. 그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는 글과 함께 이날 생일을 맞은 블룸의 사진을 공개했다.

  • 김남주, ATA 최우수 여우주연상 수상…韓 배우 13년 만

    배우 김남주가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드(Asian Television Awards, 이하 ATA)’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김남주는 지난 12일 오후(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칭시 보르네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ATA’에서 JTBC 드라마 ‘미스티’로 최우수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 정일우, 14kg 감량→구순 포진 진단 "현재 완치…'해치' 촬영 중"

    배우 정일우가 구순 포진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정일우 소속사 측은 "정일우 씨가 지난해 12월 구순 단순 포진 진단을 받았지만, 현재는 완치된 상태다. 지장없이 '해치'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