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간판 걸그룹 출신' 박봄 8년만 새앨범, 논란 정면 돌파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전방위적으로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YG의 간판 걸그룹이었던 투애니원 출신 박봄이 가요계에 컴백했다. 5년만이다. 묘한 시점에 돌아온 박봄은 과거 불거진 ‘마약 밀수’ 의혹에 대해 쇼케이스 이전에 미리 해명하며 ‘정면돌파’에 나섰다.

  • 추신수·강정호·최지만,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서 나란히 2타수 무안타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7),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32),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8) 등 코리안 메이저리거 타자 삼총사가 시범경기에서 일제히 침묵했다. 강정호는 12일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레콤 파크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볼넷과 득점 1개씩을 올렸다.

  • 레이커스 5연패 탈출...클리퍼스 5연승 중단

    LA 레이커스가 결국 5연패에서 탈출했다. LA 레이커스는 12일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시카고 불스를 123-107로 물리쳤다. 이로써 레이커스는 3월 들어 첫승을 거두며 시즌성적 31승36패가 됐다.

  • '남자 테니스 1위' 조코비치 3회전 탈락

    남자 테니스 단식 세계랭킹 1위인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5차례나 우승했던 BNP 파리바 오픈에서 탈락했다. 조코비치는 12일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BNP 파리바 오픈 6일째 단식 3회전에서 필리프 콜슈라이버(독일·39위)에게 0-2(4-6 4-6)로 졌다.

  • 우승상금만 225만 달러...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내일 개막

    PGA 투어 '제5의 메이저'로 통하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14일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파72·7189야드)에서 펼쳐진다. 이 대회는 PGA 투어가 직접 주최하는 대회로 마스터스, US오픈, 디 오픈, PGA 챔피언십 등 4대 메이저에 버금가는 권위를 자랑한다.

  • 나이트클럽 폭행혐의 UFC 코너 맥그리거 뜨거웠던 스포츠계 뉴스로

     호텔 나이트클럽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 지난 11일 가장 화제가 됐던 스포츠 소식은 UFC의 아이콘 코너 맥그리거가 자신을 촬영하려던 남성팬의 핸드폰을 빼앗아 부순 사건이다. 강도와 위력에 의한 불법행위로 경찰에 체포된 맥그리거는 이후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마의 소그래스 17번 홀' 파3 "결과는 神만이 안다"

    '제5 메이저'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의 개최지 TPC 소그래스의 상징인 아일랜드 그린 17번 홀은 골퍼들에게 큰 부담이다. 17번 홀 티박스로 가는 길부터 압박은 시작된다. 때로는 16번 홀로 향하기 위해 클럽하우스를 지나거나 16번 홀 페어웨이에서 들리는 관중 환호 소리에 선수들은 중압감을 느끼기도 한다.

  • NBA '인종차별 모욕'에 '욕설'로 맞대응...선수는 벌금, 팬은 영구 퇴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러셀 웨스트브룩이 상대 팬의 인종차별 발언에 분노해 욕설을 했다가 벌금 징계를 받았다. 해당 팬에는 경기장 영구 출입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NBA는 12일 웨스트브룩에게 "팬을 향해 비속하고 위협적인 발언을 했다"며 2만50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 호날두 해트트릭...유벤투스 '8강 진출‘

    유벤투스가 역전 드라마를 쓰면서 8강 무대를 밟았다. 유벤투스는 12일 이탈리아 토리노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홈 경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0로 승리했다.

  • ML 3년차 선수들 연봉 ‘찔끔 인상'에 ’부글부글‘

    수억 달러짜리 계약이 성사되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한 메이저리거도 있다. 작년 시즌 아메리칸 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투수 블레이크 스넬(탬파베이 레이스)을 필두로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간판타자 알렉스 브레그먼, 뉴욕 양키스 쌍포 중 한 명인 에런 저지 등 지난 몇 년 사이 빅리그의 새 얼굴로 자리매김한 스타들이 성적에 걸맞지 않은 연봉을 '울며 겨자 먹기'로 받아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