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 발롱도르 6번째 1위...손흥민 아시아 최고 22위 올라

    주인공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였다. 손흥민(토트넘)도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 메시는 2일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샤틀레 극장에서 열린 2019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버질 판다이크(리버풀)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를 따돌리고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 미네소타, 류현진 에이전트와 접촉...감독이 직접 만나고 다녀

    FA(자유계약선수) 류현진(32)에게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 팀 중 하나인 미네소타 트윈스가 일찌감치 움직이기 시작했다. 로코 발델리 감독이 직접 나서 FA 선수들을 만나고 다닌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네소타 지역 매체인 스타 트리뷴은 2일 발델리 감독이 웨스 존슨 투수코치와 함께 FA 선발 투수들을 직접 만나며 영입 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 내야수 무스타카스, 신시내티와 계약...4년에 64000만 달러

    FA(자유계약선수) 내야수 마이크 무스타카스(31)가 팀을 찾았다. 언론들은 2일 무스타카스가 신시내티 레즈와 4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자세한 계약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계약기간 4년에 640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알려졌다.

  • NBA 낭인 떠돌았던 앤서니 주간 MVP에 선정

    소속팀 없이 지내다가 약 1년 만에 NBA에 복귀한 카멜로 앤서니(35·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5년 9개월 만에 NBA 이 주의 선수에 뽑혔다. NBA 사무국은 2일 서부 컨퍼런스 이 주의 선수로 앤서니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앤서니는 2003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덴버 너기츠에 지명돼 올스타 10회 선정, 올림픽 금메달 3회, 2013년 득점왕 등 화려한 이력을 쌓은 선수다.

  • 트레이드 소식 전무한 NBA 오는 16일 봉인해제?

    NBA 역사상 세 번째로 오랫동안 트레이드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2019~2020시즌이 시작된 지 약 6주가 됐으나 단 한 건의 트레이드도 성사되지 않았다. 하지만 오는 15일부터 FA(자유계약선수) 선수들의 트레이드가 가능해지는 만큼 구단들끼리 거래가 활발해질 확률이 높다.

  • '테니스 황제' 페더러 기념주화 나온다…생존 인물로는 '최초'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8·스위스)의 얼굴이 새겨진 기념주화가 발행된다. AP통신은 2일 스위스 정부 발표를 인용해 "20프랑 은화 5만5000개가 2020년 1월 발행되고, 50프랑 금화 4만개는 2020년 5월 발행된다"고 보도했다.

  • 양미라, 결혼 1년만 임신 소식 "우리 루야 무럭무럭 자라는 중"

    배우 양미라가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양미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양미라는 “저 임신했다. 언제 말씀드릴까 고민 많이 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알리게 된다”며 “남들은 입덧 때문에 고생한다던데 저는 먹덧이라 푸드파이터로 활동 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에이톤, 성폭행 시도 외국인 남성 업어치기로 제압

    가수 에이톤이 성폭행을 시도하려던 외국인 남성을 제압했다. 지난 11월 30일 채널A ‘뉴스A’에서는 에이톤이 이날 오전 서울 한 주택가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던 외국인 남성을 제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외국인 남성은 길을 가던 여성을 성폭행하려 시도했고, 비명을 들은 에이톤이 달려가 여성을 구했다.

  • "벌써 9년째"…박해진, 올해도 '사랑의 연탄배달' 나선다

    연예계 대표 ‘기부천사’ 박해진이 올해도 연탄 봉사활동에 나선다. 이번엔 대구 소방관들과 함께 해 더욱 의미를 더한다. 박해진은 오는 7일 대구 지역에서 대구 소방관들과 함께 저소득층을 위한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 고준희 측 "악플+루머로 많은 고통, 법적 조치할 것"

    배우 고준희 소속사가 악플러와 관련한 입장을 전했다. 2일 고준희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저희 소속 배우 고준희 씨는 그간 추측으로 파생된 사건에 거론되며, 악플로 양산된 루머와 이로부터 파생된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로 인하여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라고 운을 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