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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 탐지 '다람쥐 탐색단' 떴다

    마약을 찾도록 훈련받은 ‘다람쥐 탐색단’(사진) 6마리가 중국 충칭의 한 현장에 투입됐다. 마약탐지 훈련을 받은 다람쥐들이 처음으로 활동을 시작한 것이다.  . 중국 인민일보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유라시아붉은다람쥐 수 마리를 대상으로 마약 탐지 훈련을 시켜왔다.

  • "결혼은 무슨… 널 파멸시킬 것"

    전 남자친구의 결혼식에 예전 여자 애인들이 단체로 몰려가 신랑을 파멸시키겠다며 현수막 시위를 벌였다. 1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남서부 윈난성 출신 신랑인 첸 씨의 결혼식에 여러 명의 여성들이 빨간색 현수막을 펼쳤다.

  • "요즘 中 화장실 보다 낫네”

    누리꾼들 "최악의 현대 화장실 창피"중국 고고학자들이 2천400년 전에 수세식 화장실이 존재했음을 입증하는 유물을 발굴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중국사회과학원 고고학 연구소는 산시성 웨양청의 3호 고성 유적지 발굴 도중 대형 궁궐터에서 2천400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화장실 유적을 확인했다.

  • 카타르 월드컵 '조롱'이 '찬사'가 됐다

    2022 월드컵 당시 관광객 숙박 시설로 카타르 당국이 설치했다가 혹평을 들었던 컨테이너 숙소가 튀르키예에서 지진 이재민 숙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컨테이너 객실은 2인실로 두 사람이 사용할 침대와 옷장, 냉장고, 탁상 등이 배치돼 있고, 필수품인 에어컨과 선풍기도 설치돼 있지만 내부가 비좁아 불편하다는 불만이 터져나왔다.

  • 끊이지 않는 기적…222시간만에 42세 여성 생존자 구조

    (이스탄불=연합뉴스) 조성흠 특파원 = 튀르키예 강진 이후 열흘째에 또다시 기적 같은 생존자 구출 소식이 전해졌다. 1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국영방송 TRT 하베르와 아나돌루 통신은 지진 발생 약 222시간(9일 6시간) 만인 이날 오전 10시께 튀르키예 남부 카흐라만마라슈의 건물 잔해에서 42세 여성이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 미뤄뒀던 사랑…코로나 끝난 지구촌 곳곳 밸런타인데이 부활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코로나19에 따른 봉쇄조치가 2년만에 풀린 후 첫 밸런타인데이인 14일 지구촌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AFP통신에 따르면 멕시코합중국 수도 멕시코시티의 위성도시인 네사우알코요틀에서 이날 커플 989쌍이 참가하는 합동결혼식이 열렸다.

  • "中풍선 접근, 일부는 실수일수도"… 美당국자 '강풍' 변수 제기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미중 관계를 얼어붙게 한 이른바 '중국 정찰풍선 사태'에 중국 측의 실수로 인한 우발적 요소가 개입됐을 가능성이 미 당국 일각에서 제기됐다. 괌 미군기지를 감시하려던 풍선이 이상기후 탓에 엉뚱한 방향으로 날아가는 바람에 미국 본토까지 다가간 뒤에는 군사시설 정찰로 목적을 변경하면서 이번 사태를 초래했을 것이란 이야기다.

  • 시리아 하얀헬멧의 사투…"통제 불능의 재난"

    (서울=연합뉴스) 김성진 기자 = 튀르키예 강진으로 14일(현지시간) 현재 시리아 북부에서도 6천명에 육박하는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시리아 반군이 장악한 지역에서 민간 구조대 '하얀 헬멧'이 인명 구조 활동으로 사투를 벌이고 있다.

  • 쩍 갈라진 올리브밭…470㎞ 할퀸 지각 파열 포착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전명훈 기자 =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덮친 강진으로 470㎞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는 단층 파열이 발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레이더·위성 데이터 등을 토대로 '단층 파열' 발생 지역을 분석, 이를 75만:1 축척으로 시각화한 지리정보시스템(GIS) 지도에 표시해 13∼14일(현지시간) 순차적으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 '한국인 살인 현장' 아르헨 농가에 한인 36명 집단거주해 와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한국인 남성이 동포 여성을 살해한 아르헨티나 농장에서는 한인들이 집단 거주하고 있었다고 현지 매체들이 경찰을 인용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멘도사포스트와 인포바에 등에 따르면 멘도사주 산마르틴 지역에서 발생한 한국인 남성의 동포 여성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아르헨티나 경찰은 범죄 현장에 한인 36명이 함께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